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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스마트엔티어링' 이달의 PD상
광주MBC가 제작한 '5.18 스마트엔티어링'이 이달의 피디상을 수상했습니다. 한국PD연합회는 지난 5월 방송된 5.18 스마트엔티어링에 대해 쌍방향 네트워크로써 라디오 매체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다는 평가와 함께 이달의 피디상을 시상했습니다. 5.18 스마트엔티어링은 참가자들이 스마트폰을 이용해 라디오를 들으며 5.1...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6일 -

기준치 33배 초과...언제 철거하나
◀ANC▶ 전남지역 172개 학교에 설치된 우레탄 트랙에서 기준치를 초과한 납 성분이 검출됐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구체적인 우레탄 철거 지침이 마련되지 않아 학생들은 위험에 고스란히 노출돼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남의 한 초등학교 운동장입니다. 우레탄 트랙에서 기준치가 넘는 납이 검...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6일 -

[한컷뉴스]이락호 대표이사, 대통령 표창 수상 外
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와 광주광역시교육정보원이 공동주최로 2016년 청소년방송아카데미개강식을 열었습니다. (14) 구례군이 국내산 친환경농식품 판매 촉진을 위해 아이쿱생협사업연합회와 엔에스쇼핑, 농식품상생협력추진본부와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14) 이락호 한국자유총연맹 광주서구지회장이 10여 년간의 봉사활...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6일 -

[카드뉴스] 무등산에서 이러시면 곤란합니다
시원한 계곡에 텐트를 쳐놓고 물에 뛰어들어 수영도 하고.. 여름에 이만한 피서가 따로 없겠죠? 하지만, 무더위를 피하기 위해 무등산을 찾을 계획이시라면 이런 행동은 조심하셔야 합니다. 무등산이 국립공원으로 지정되면서 지정된 장소 이외의 야영이나 계곡물 수영은 금지돼 있습니다. 물고기나 곤충을 채집하는 것도, ...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6일 -

수영대회 내년도 예산 19억원, 정부 심의중
2019년 수영선수권대회 내년도 예산에 대해 기획재정부가 2차 심의에 들어갔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기획재정부는 문광부가 내년도 광주 세계수영대회 관련 예산으로 올린 19억원에 대해 어제(15)부터 2차 심의를 시작했습니다. 문화관광부가 수영대회 사무총장 승인을 하지 않고 있는 가운데, 기획재정부는 지난 달 말 수...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6일 -

집회서 경찰관 다치게 한 농민 8명 집행유예 선고
광주지방법원은 집회에서 경찰관에게 폭력을 행사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66살 서 모 씨 등 농민 8명에게 징역 8개월에서 2년 6개월을 선고하며 집행은 2년에서 3년 유예했습니다. 재판부는 "집회에서 의지를 관철하기 위해 폭력적인 방법을 사용했고 경찰관이 다쳐 그 죄질이 나쁘다"면서도 "경찰관이 많이 다치지 않았고...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6일 -

금품 살포한 예비후보·마을이장 구속 송치
고흥군의회 보궐선거 과정에서 금품을 주고받은 예비후보와 마을 이장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고흥경찰서는 4.13 총선과 함께 치러진 고흥군의회 보궐선거와 관련해 자신에 대한 지지를 부탁하며 한 마을 이장에게 현금 9백만 원을 건넨 혐의로 예비후보 57살 송 모 씨를 구속하고, 어제(15)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6일 -

아내 살해 뒤 2년 도주 생활 해 온 60대 붙잡혀
아내를 살해한 뒤 2년 가까이 도주생활을 해 온 6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2014년 10월, 광주시 서구 금호동 자신의 아파트에서 아내를 목 졸라 살해하고 달아난 혐의로 60살 유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심근경색으로 아내가 숨졌다고 경찰에 신고했던 유 씨는 경찰이 부검 결정을 내...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6일 -

1급 발암물질..배출허용기준은 없었다
◀ANC▶ 광주 하남산단 수완지구 인근 세방산업에서 1급 발암물질이 배출돼왔다는 사실로 주민들이 충격에 빠졌는데요. 그런데 1급 발암물질을 1년에 수백톤씩 배출해온 이 기업은 그동안 아무런 제재를 받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생긴 건지 김인정 기자가 자세히 알아봤습니다. ◀VCR▶ 6년간 트리클로로에틸렌...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6일 -

마약 빼돌려 상습 투약 대학병원 수간호사
(리포트) 국립대병원 수간호사가 마약 성분 진통제를 빼돌려 상습 투약하다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암 환자의 진통을 덜기 위해 투약해야 하는 마약성 진통제를 빼돌려 온 겁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입원 환자만 7백여명에 이르는 암치료 전문병원인 화순 전남대병원입니다. 이곳에서 근무하는 간호사 48살 조 모 ...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