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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개발공사 숙박시설 1년 넘게 매각 지연
100억 원대 적자가 누적되고 있는 전남개발공사 숙박시설 3곳이 1년이 넘도록 매각이 안되고 있습니다. 전남개발공사는 지난해 6월 말, 오동재와 영산재, 땅끝호텔을 매각하기로 결정했지만 매각이 수차례 유찰됐고 땅끝호텔의 경우 유찰이 반복되면서 매각 예정가가 당초 60억 원에서 40억 원까지 떨어졌습니다. 또 다른 ...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06일 -

매실, 수확량 줄고 가격도'바닥'
올해 매실농사가 대부분 마무리된 가운데 수확량 감소와 가격하락 등으로 농가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광양시가 올해 지역내 매실 생산량을 가집계한 결과 지난해와 비슷한 9,800톤 정도로 면적대비 적정 생산량인 13,000톤의 크게 못미치는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병해가 3년째 만연한데다 초기 고온 다습한 날씨...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06일 -

광주시 26개 공공기관 재정건전성 좋아졌다
광주시가 출연 출자한 공공기관들의 재정건전성이 좋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가 광주도시철도공사와 김대중컨벤션센터 등 산하 26개 공공기관을 업무컨설팅한 결과 이들 기관들에 광주시가 재정을 지원한 비중은 2013년 37%에서 2015년 28.4%로 10% 포인트 가까이 낮아졌습니다. 반면에 총사업 규모는 커져서 이들...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06일 -

광주 상무 금요시장 다시 갈등 격화
광주 상무 금요시장 존폐를 두고 대립 중인 구청과 노점상들이 또다시 충돌했습니다. 오늘 오전 7시쯤 광주 서구 치평동 모 은행 앞 인도 100미터 구간에 조성된 대형화분 18개 중 12개가 훼손된 채 발견됐습니다. 서구는 금요시장 노점상인들이 화분을 일부러 훼손한 걸로 보인다며 경찰 수사를 의뢰했고, 상인들은 노점 ...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06일 -

신용보증기금, 창립 40주년 포럼 개최
신용보증기금이 창립 40주년을 맞아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기업 대표와 유관 기관장 등을 초청해 '신보포럼'을 개최했습니다. 포럼에서는 김용덕 고려대 경영대학 교수가 강사로 나서 세계 경제의 변화 속에 한국 경제를 진단하고 지역 기업의 발전방향을 제시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06일 -

광주시 정책자문관 보완 조례 발의
월권논란과 정실인사 논란을 낳았던 광주시 정책자문관 제도를 보완할 조례안이 발의됐습니다 주경님 광주시의원은 정책자문관의 임기와 준수사항 등을 담은 '광주시 정책자문관 운영 조례안'을 발의했습니다. 조례안은 정책자문관을 비상임 1년으로 위촉하도록 했고 위촉되기 전 보안과 청렴서약서를 제출하도록 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06일 -

선거운동 문자메시지 비용대납 의원 친인척 고발
나주시 선거관리위원회는 국회의원 후보자 명의로 선거운동 문자메시지를 발송하고 비용을 대납한 혐의로 손금주 의원의 친인척인 A 씨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A 씨는 지난 3월부터 4.13 총선 다음날까지 29차례에 걸쳐 135만여통의 선거운동 문자메시지를 손금주 의원 명의로 발송하고, 비용 3천 3백만원도 손 의원 명의...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06일 -

주승용,권은희 의원 국민의당 비대위원
주승용 의원과 권은희 의원이 국민의당 비대위원으로 임명됐습니다. 국민의당이 1차로 발표한 비대위원 11명에는 주승용 의원과 권은희 의원이 포함됐고, 전북의 조배숙 의원도 이름을 올렸습니다. 박지원 비대위원장은 외연 확대를 위해 지역을 안배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새누리당의 이정현 의원은 전당대회 출마를 내...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06일 -

광주·전남 관광카드 내년 도입
광주전남지역 음식점과 숙박업소에서 할인이 가능한 관광카드가 내년에 도입됩니다. 전라남도는 내년 부터 10에서 30% 할인이 가능한 관광카드 도입을 골자로 이달 안에 광주시, 한국관광공사와 협약을 체결하기로 했습니다. 카드는 10만원과 20만원, 30만원, 50만원등 4종류로 발행되며 10월까지 시군 순회 설명회를 통해 ...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06일 -

관공서 직원 사칭 보이스 피싱 절도..경찰 수사
광주 북부경찰서는 69살 A씨가 어제(5) 오후 우체국 직원을 사칭한 남자로부터 "개인정보가 유출됐으니 돈을 찾아 냉장고에 보관하라"는 전화를 받고 1천 6백만 원을 인출해 보관해뒀다 절도 피해를 당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보이스 피싱 조직의 절도책이 돈을 훔쳐 간 것으로 보고 CCTV를 통해 확보한 용의자 뒤를 쫓...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