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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장현 "앞으로 2년 속도내겠다"
(앵커) 윤장현 광주시장이 앞으로 2년은 민생 문제 해결을 위해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년동안은 비록 속도는 떨어져도 방향은 옳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인데 시민단체의 평가는 조금 달랐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민선 6기 반환점에 선 윤장현 광주시장은 앞으로 2년은 시정의 중심을 '민생'에 두고 '담대한...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1일 -

고삐 풀린 사학법인..채용비리 근절 안 되나
◀ANC▶ 낭암학원 채용비리 사태로 사립학교법인의 교사 채용 문제가 재점화되고 있습니다. 사학법인의 자율성 보장이라는 미명 아래 교사직이 사고 팔려선 안 된다는 겁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은 채용비리가 불거진 낭암재단을 특별감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돈을 건넨 교사에 대해 임용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1일 -

또 채용 비리..정당인까지 가세해 사기
(앵커) 채용비리 사건이 끊이지 않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여야 정당인까지 가담해 대기업과 관공서에 채용시켜주겠다는 사기극을 벌였습니다. 인맥을 통해 돈만 있으면 채용될 수 있는 것처럼 피해자들을 속였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48살 최 모씨는 2년 전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공무원으로 조카를 채용시켜 주겠...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1일 -

아셈, 이참에 새단장한 광주 구도심
(앵커) 아시아와 유럽에서 오는 손님들을 맞기 위해 광주가 도로 아스팔트도 새로 까는 등 단장을 하고 있습니다. 행사장인 아시아문화전당 인근을 중심으로 한 광주 구도심의 밤과 낮이 밝아졌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아시아문화전당이 LED 조명으로 환하게 밝아졌습니다. 전당에서부터 금남로 3가까지, 그리고...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1일 -

아시아문화포럼 개막
아시아와 유럽의 문화예술계 석학들이 모인 아시아문화포럼이 오늘(21일) 공식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창조산업과 도시'를 주제로 열린 포럼에서 참석자들은 도시의 발전은 창의성에 기반을 둬야하고 문화의 중심에는 인간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박수인 기자 ◀VCR▶ 낡은 회색 담장은 화사한 벽화로 변신했고 고...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1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문화와 도시 분야의 석학들이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아시아문화포럼이 개막했습니다. 참석자들은 도시의 발전을 위해서는 개발 행위보다는 창의력과 문화를 키우는 일에 힘써야한다고 말했습니다. ********** 취업을 미끼로 돈만 받아 챙긴 브로커와 지역 정당인들이 적발됐습니다. 사학법인의 비리 근절을 위해서는 관련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1일 -

해양폐기물 무단 야적, 오염되는 육지
◀ANC▶ 바다를 낀 전국 모든 시군에서 해양폐기물을 치우는 데 해마다 수백억 원을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바다를 살리기 위해 건져올린 폐기물들이 산과 들, 심지어 도심까지 육지 곳곳에 무단 야적되고 있습니다. 그 현장을 양현승 기자가 고발합니다 ◀END▶ ◀VCR▶ 산림이 한창 퍼렇게 우거지는 계절, 전남의 한 ...
양현승 2016년 06월 20일 -

해양폐기물 무단 야적, 오염되는 육지
◀ANC▶ 바다를 낀 전국 모든 시군에서 해양폐기물을 치우는 데 해마다 수백억 원을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바다를 살리기 위해 건져올린 폐기물들이 산과 들, 심지어 도심까지 육지 곳곳에 무단 야적되고 있습니다. 그 현장을 양현승 기자가 고발합니다 ◀END▶ ◀VCR▶ 산림이 한창 퍼렇게 우거지는 계절, 전남의 한 ...
양현승 2016년 06월 20일 -

광주시, 공중화장실 전체에 '비콘' 설치
광주시가 시내 공중화장실 255곳 전체에 비상시 스마트폰으로 구조요청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9월까지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비콘은 저전력 블루투스(BLE)를 통한 스마트폰 근거리통신 기술로, 비콘이 설치된 지점에서 반경 30m 안에 있는 사람에게 현재의 위치정보를 음성으로 알려줍니다. 스마트폰에 어플을 설치하고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0일 -

5.18 사적지*상무대 표지석 분리 설치
광주 상무대 옛터 표지석이 5.18민중항쟁 사적지 알림비와 따로 나뉘어 설치됩니다. 5.18기념사업위원회는 상무대 옛터 표지석과 함께 임시 철거됐던 5.18 사적지 17호 상무대 알림비를 많은 시민들이 볼 수 있는 광주시청 평화의 광장으로 옮기기로했습니다. 반면 이승만 전 대통령이 친필로 '상무대'라고 새긴 군사시설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