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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특조위 2차 청문회, 43명 출석 요구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가 오는 28일과 29일 열리는 2차 청문회 개최를 공고하고 증인과 참고인 명단을 공개했습니다. 특조위는 세월호 선장 등 선원들을 비롯해 청해진해운 관계자, 해경과 항만청, 해경 등 39명의 증인에게 2차 청문회 증인 출석을 요구했고, 참고인 4명 등 모두 43명을 불렀습니다. 특조위는 2차 청...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21일 -

김대중 컨벤션센터 10년만에 흑자 달성
김대중 컨벤션센터가 개관 10년만에 처음으로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광주시와 김대중컨벤션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1억 4천여만원의 당기 순이익을 올려 개관 이후 처음으로 흑자 경영을 달성했습니다. 김대중 컨벤션센터는 지난해 하계유니버시아드와 한전의 빛가람전력엑스포 등 국제 행사를 포함해 천5백여 건의 행사를 유...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21일 -

광주시장-제주도지사 "전기차 분야 협력하자"
제주에서 열린 국제전기차 엑스포행사에 참석한 윤장현 광주시장이 원희룡 제주도지사와 면담을 갖고 전기차 분야에서 협력하자고 논의했습니다. 윤장현 광주시장은 2030년까지 도내에 있는 차량을 100% 전기차로 전환한다는 계획을 가진 제주도가, 전기차 생산 계획을 가진 광주시와 협력할 수 있도록 세부 실천방안을 만...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21일 -

기아 타선 폭발, 두산에 10 대 6 승리
기아 타이거즈가 오랜만에 타선이 폭발하면서 지난해 우승팀 두산을 시범경기에서 이겼습니다. 기아는 어제(20일) 서울 잠실에서 열린 두산과의 시범경기 2차전에서 김주형과 김다원 등의 활약을 바탕으로 장단 13안타를 몰아쳐 니퍼트의 두산을 10대 6으로 이겼습니다. 전날엔 6대 3으로 졌습니다. 기아는 이번주 KT, 롯데...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21일 -

신안군 전체, 생물권 보전지역 확대 지정
신안군 전체가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확대지정됐습니다 유네스코는 최근 종전 흑산도와 홍도, 비금도 등 일부 지역에 한정됐던 생물권 보전지역을 신안군 전체로 확대지정하는 안을 승인했습니다 이에따라 신안의 생물권 보전지역은 573 제곱 킬로미터에서 3천 230여 제곱 킬로미터로 넓어졌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21일 -

광주전남 전교조 전임자 4명 해직 가능성 높아
법외노조 판결 이후에도 학교로 복귀하지 않은 전교조 전임자들에 대해 해직 결정이 내려질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오는 29일 징계 위원회를 열어 정성홍 전교조 광주지부장에 대한 직권면직 여부를 논의할 방침입니다. 정 지부장이 징계위 소집 전까지 복귀하지 않을 경우 해고 처분이나 다름없는 직권면...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21일 -

광주시공무원노조, 전공노 가입 투표 재개
전국공무원노조 가입 투표로 정부와 극심한 갈등을 빚고 있는 광주시 공무원노조가 오늘(21)부터 투표를 재개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 노조는 지난 9일부터 사흘간 전공노 가입 찬반투표를 진행했지만 정부와 광주시 측이 투표를 방해했다며 오늘(21)부터 다음달 8일까지 다시 투표를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전공노 가입은 ...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21일 -

광주시, '아동 학대 예방' 종합대책 마련
광주시가 아동 학대를 막고 피해 아동을 보호하기 위해 종합대책을 마련했습니다. 광주시는 아동보호 전문기관과 자치구 등의 의견을 들어 아동 학대 조기 발견과 신속 대응체계 구축, 사후 관리 등을 내용으로 하는 종합 대책을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또 아동학대 신고 의무자 직군을 상대로 예방 교육을 하고, 장기 결석 ...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21일 -

광주·전남 미취학 학생 244명.."지속적 관리"
올해 광주전남지역에서 학교에 들어가지 않은 아동과 학생이 240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에 따르면 올해 광주전남지역 초중학교 취학 대상 6만2천여 명 가운데 취학을 미루거나 면제한 학생은 370명, 아예 학교에 들어가지 않은 미취학 학생은 244명이었습니다. 교육부는 올해 미취학 학생 가운데 집중...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21일 -

입주자대표회의 "아파트 회계비리 처벌 강화"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광주지부가 공동주택 회계 비리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회계감사 강화방안을 제시했습니다. 연합회는 150가구 이상으로 공동주택 의무관리 대상을 확대하고 관련 규정 위반자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는 내용의 대책을 제시했습니다. 또 현행 회계감사는 비용만 과다하게 지출한다며, 전산 처리와 관련 ...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