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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 문화예술단체가 관광까지
◀ANC▶ 문화예술의 보급과 단체 육성 등의 업무를 실행하는 전남문화예술재단이 관광 분야까지 업무영역을 넓힙니다. 문화예술 전문단체가 이질적인 업무를 얼마나 경쟁력 있게 추진할 지 미지숩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남문화예술재단을 문화관광재단으로 확대 개편하는 배경은 관광객 5천...
최진수 2016년 03월 15일 -

매니페스토 정책선거 실천 협약
20대 총선을 한 달 앞두고 정책선거 실천을 다짐하는 협약식을 열렸습니다 여*야 정당 관계자들이 함께한 가운데 열린 매니페스토 협약식에서 참석자들은 돈 선거와 비방*흑색선전을 하지 않고, 정책 중심의 경쟁을 펼쳐 결과에 승복하는 선거문화를 정착시키자고 다짐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15일 -

외국인환자 유치하면 인센티브 지원
광주시가 외국인환자를 유치하면 인센티브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외국인 환자를 유치한 의료기관이나 유치업자에게 인센티브를 지원하기로 하고, 1억6천만 원의 예산을 세웠습니다. 지원 조건은 의료기관이나 숙박업소에 1박 이상 머물며 진료받은 경우로 진료비의 50%에 해당하는 금액을 최대 10만 원 한도 안...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15일 -

자동차 100만대 사업 붐 조성 노력
자동차산업밸리 추진위원회가 정기총회를 열고 자동차 백만대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붐 조성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자동차산업밸리 추진위원회는 자동차 백만대 사업이 성공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역량을 결집하고,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를 위해 정관계 인사들을 추진위원으로 위촉하는 등 지원 활동을 강화하기로 ...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15일 -

일본 원전사고 이후 한빛원전 대책 87% 완료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한빛원전의 안전대책이 87% 완료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빛원전 민간환경 안전감시센터에 따르면 국내 원전 가운데 유일하게 서해안에 위치한 한빛원전은 36건의 후속 안전대책 가운데 현재 25건, 87%가 완료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지난 5년동안 마무리된 안전대책은 지진 발생 시 구조물...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15일 -

출산율 감소..광주 초중고생 20만 명 붕괴 예상
출산율이 떨어지면서 내년 광주지역 초중고등학생이 20만 명 아래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내년 광주 초중고생 수는 19만 7천여 명으로 올해보다 7천여 명이 줄어들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의 초중고생 수는 해마다 7천여 명씩 감소해 2020년에는 17만 7천여 명이 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15일 -

역사 대책위 "초등 6학년 사회교과서 폐기해야"
역사교과서 국정화저지 광주시민대책위원회가 왜곡과 오류로 얼룩진 초등학교 6학년 사회 교과서를 즉각 폐기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대책위는 성명을 통해 초등 6학년 사회 교과서에서 무려 124곳이나 편향 또는 오류가 지적됐다며 정부가 초등학생들에게 왜곡된 역사 교육을 강제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대책위는 사회교...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15일 -

행자부, 광주시공무원 노조 6명 추가 고발
행정자치부가 광주시공무원 노조 간부 6명을 추가로 고발하기로 했습니다. 행자부는 전공노 가입 여부를 묻는 총투표가 공무원노조법에 따른 조합 활동으로 볼 수 없는데도 투표를 강행했을 뿐 아니라 기간을 연장했다는 점을 고발 이유로 들었습니다. 또 총투표에 가담한 조합원 전원에 대해 고발과 징계 절차에 들어가기...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15일 -

광주 문화산업 해마다 성장하지만 여전히 영세
광주지역 문화산업규모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긴 하지만 여전히 영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광주지역의 문화산업규모는 2006년 4천2백억원에서 2014년 7천4백억원으로 연평균 9.6% 늘었습니다. 사업체수도 470개에서 870개로 연평균 10 퍼센트 이상 증가했습니다. 반면 업체당 평균 종사자수가 7.3명, ...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15일 -

25억대 보험사기 친인척 11명 검찰 송치
광주 광산경찰서는 수십억대의 보험사기를 벌인 혐의로 61살 A씨 등 일가 친인척 11명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A씨 등은 고액의 병원비가 나오는 보험상품에 집중 가입한 뒤 광주와 전남북 지역의 병의원 29곳을 돌아다니며 상습적으로 입퇴원을 반복하는 수법으로 지난 2005년부터 8년 동안 보험사로부터 25...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