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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하려고 쓰레기 몰래 갖다 놓은 진도군?
◀ANC▶ 지난 주, 진도 해변에서 해수부장관과 주한 외교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해양 쓰레기를 치우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바다 오염의 심각성을 일깨우자는 취지였는데 알고보니 이 날 수거한 쓰레기들은 진도군이 미리 버려둔 거였습니다. 왜 그런 걸까요?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태풍이 오기 전인 지난 ...
김양훈 2019년 09월 23일 -

(리포트/S)ASF 차단 안간힘...방역 비상
◀ANC▶ 이번 태풍은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 작업에도 타격을 줬습니다. 방역을 위해 뿌려놓은 약품들이 빗물에 쓸려가는 바람에 처음부터 방역을 다시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25가구의 양돈 농가가 밀집한 나주시 노안면의 한 마을. 외부인의 출입이 차단된 마을 입구에 생석회가 다...
이재원 2019년 09월 23일 -

(리포트) 태풍 '타파' 피해 속출..8명 부상
◀ANC▶ 태풍 타파로 인한 피해가 예상보다 컸습니다. 광주 전남에서 8명이 다쳤고, 부서지고 물에 잠기는 피해도 속출했습니다. 태풍 링링으로 피해를 입었던 남해안 양식장은 2 주만에 또 다시 폐허가 됐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태풍 타파가 휩쓸고 지나간 여수시 남면의 해상 가두리 양식장. 형체만 남고...
강서영 2019년 09월 23일 -

누리픽47)케이블카,안락사,생활임금
(뉴스리포터) 한 주간 누리꾼들의 관심사를 키워드로 정리해보는 '누리 픽' 시간입니다. 지난 한 주, 어떤 키워드가 많은 관심을 받았을까요? ' 목포 케이블카 ' ' 유기동물 안락사 ' ' 2020년 생활임금 ' 이 있었습니다. 어떤 내용인지, 먼저 ' 목포 케이블카 ' 부터 살펴보겠습니다~ ===================================...
이서하 2019년 09월 23일 -

(제주리포트)사라지는 물과 숲...섬의 생존 위협
◀ANC▶ 제주를 찾는 관광객과 인구가 늘면서 천혜의 자연환경이 훼손되고 있습니다. 숲이 줄어들고 지하수도 말라가고 있습니다. 제주mbc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CR▶ 최근 지하수에 바닷물이 침투하면서 농작물 피해가 잇따르고 있는 제주 서부지역 해안지역에 시추공을 뚫어 지하수의 염분 농도를 알 수 있...
조인호 2019년 09월 23일 -

(대구리포트)대구에 전태일 기념관 짓는다
◀ANC▶ 우리나라 노동운동의 상징, 전태일 열사의 고향은 바로 대구입니다. 청소년기에 살았던 집은 중구 남산동에 있는데요. 옛 모습 그대로 복원해 전태일 기념관으로 만드는 일이 시작됐습니다. 대구MBC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 ◀SYN▶전태일 소재 연극 장면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 "우리는 기계...
권윤수 2019년 09월 23일 -

(목포리포트)섬 엑스포 유치 밑그림 마련
◀ANC▶ 전라남도가 '2028년 섬 엑스포'를 '인정 박람회'로 유치하기 위한 밑그림을 마련했습니다. 섬 관광 인프라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5조원 대의 생산유발 효과를 거둔다는 내용입니다. 고익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신안 압해도에서 암태도까지 7점22킬로미터를 시원하게 이어주는 천사대교, 기대감에 부풀어...
고익수 2019년 09월 23일 -

(이슈인-정치) '피의사실 공표 방지' 강화..향방은
(앵커) 법무부가 검찰개혁의 일환으로 '형사 사건의 피의 사실을 판결 전에 알리지 말라'는 내용의 '피의사실 공표 금지 훈령' 제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알 권리냐, 인권 보호냐에 대한 의견이 분분한데다 조국 장관 가족과 관련된 수사가 진행 중이라 논란이 있는데요. 오승용 킹핀정책리서치 대표와 좀 더 자세한 이야...
이미지 2019년 09월 23일 -

(S/리포트) 태풍 '타파' 광주*전남 곳곳에 생채기
(앵커) 제 17호 태풍 '타파'가 광주,전남에도 많은 생채기를 남겼습니다. 많은 비와 강한 바람을 동반한 태풍 타파는 도로침수와 가로수 쓰러짐 등 1백 건 넘는 피해를 남겼고, 1천여 가구에 정전 피해도 입혔습니다. 우종훈기자 입니다. (기자) 곡성의 한 초등학교 체육관 유리창이 폭탄을 맞은 듯 산산조각 났습니다. 철...
송정근 2019년 09월 23일 -

뉴스데스크 타이틀
송정근 2019년 09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