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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 4단계 사업 지연, 서남권 가뭄 피해 반복
영산강 4단계 개발사업이 지연되면서 서남권 가뭄 피해가 반복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영산강 4단계 사업은 무안과 신안,함평,영광 등 4개 지역 만6천여 헥타르의 농경지에 영산강 물을 공급하는 공사로, 2001년 착공됐지만 사업비가 제때 지원되지 못하면서, 사업이 43% 진척에 그치고 있습니다. 지난...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10일 -

세월호 1,2층 화물칸에 진입로 확보..수색 준비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미수습자가 있을 가능성이 있는 화물칸 수색을 위해 화물칸인 1,2층 우현 4곳에 진입로를 뚫는다고 밝혔습니다. 진입로는 창문 등 기존에 뚫려있던 구멍을 가로 2미터, 세로 2미터 크기로 넓히는 것으로 진입로를 통해 내부 상태를 점검한 뒤 화물칸 수색과 정리 방식을 결정하게 됩니다. 수습팀은 ...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10일 -

광주MBC 6월항쟁 30주년 특집다큐 방영
6월항쟁 30주년을 맞아 5.18에서 출발해 6월 항쟁과 촛불로 꽃을 피운 민주화 과정을 조명한 광주MBC 6월 민주항쟁 30주년 특집다큐 '민주주의 꽃이 피다'가 방영됩니다. 내일(10) 낮 12시 10분 방송되는 이 프로그램은 5월 광주의 아픔과 부채의식으로 응축된 힘으로 전국화를 이룬 6월민주항쟁을 광주와 전남의 관점에서 ...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10일 -

190만 붕괴 전남 인구 감소 대응 방안 모색
전남의 인구가 190만 명 아래로 떨어진 가운데 인구 감소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워크숍이 광주전남연구원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광주전남연구원의 민현정 책임연구위원은 지속가능한 돌봄공동체 모델을 개발하는 방안을 대안으로 제시했습니다. 특히 아파트와 주민센터,작은도서관 등을 돌봄 플랫폼으로 구축해 인구...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10일 -

목포, 여수, 6월 항쟁 30년...촛불로 꽃피우다
(앵커) 6.10 항쟁 30주년을 맞아 광주 전남 곳곳에서도 기념행사가 열렸습니다. 많은 시민들이 30년 전의 기억과 촛불 혁명의 경험을 떠올리면 민주주의의 소중함을 되새겼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30년 전 오늘, 독재 타도와 직선제 개헌을 외쳤던 그 길 위에 시민들이 다시 섰습니다. 나이 지긋한 어르신부터 중고등학...
윤근수 2017년 06월 10일 -

목포, 여수, 6월 항쟁 30년...촛불로 꽃피우다
(앵커) 6.10 항쟁 30주년을 맞아 광주 전남 곳곳에서도 기념행사가 열렸습니다. 많은 시민들이 30년 전의 기억과 촛불 혁명의 경험을 떠올리면 민주주의의 소중함을 되새겼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30년 전 오늘, 독재 타도와 직선제 개헌을 외쳤던 그 길 위에 시민들이 다시 섰습니다. 나이 지긋한 어르신부터 중고등학...
윤근수 2017년 06월 10일 -

광양, 휴양림에서 힐링과 전통체험
◀ANC▶ 남도의 명산인 광양 백운산에서 빼놓을 수 없는것이 자연휴양림입니다. 휴양림 인근에는 도선국사가 도량했던 옥룡사지와 농촌지역을 특화시킨 전통 체험마을이 발길을 사로잡습니다. 전라도 기행 김종태기자입니다. ◀END▶ 광양 백운산 자락에 자리한 자연 휴양림 아름드리 소나무와 삼나무, 편백나무가 빽빽히...
김종태 2017년 06월 10일 -

광양, 휴양림에서 힐링과 전통체험
◀ANC▶ 남도의 명산인 광양 백운산에서 빼놓을 수 없는것이 자연휴양림입니다. 휴양림 인근에는 도선국사가 도량했던 옥룡사지와 농촌지역을 특화시킨 전통 체험마을이 발길을 사로잡습니다. 전라도 기행 김종태기자입니다. ◀END▶ 광양 백운산 자락에 자리한 자연 휴양림 아름드리 소나무와 삼나무, 편백나무가 빽빽히...
김종태 2017년 06월 10일 -

완도, 바다 토끼 '군소'를 아시나요?
◀ANC▶ '바다 토끼' 또는 '바다 달팽이'로 불리는 '군소'를 아십니까? 특이한 생김새와는 달리 별미 해산물로 꼽히는데, 요즘 남녘 해안에서 잡히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VCR▶ 썰물 때, 바닷물에 잠겼던 암초들이 드러나자 기다렸던 마을 주민들이 신이 났습니다. 무릎 깊이의 물 속까지 들어가 팔...
박영훈 2017년 06월 10일 -

완도, 바다 토끼 '군소'를 아시나요?
◀ANC▶ '바다 토끼' 또는 '바다 달팽이'로 불리는 '군소'를 아십니까? 특이한 생김새와는 달리 별미 해산물로 꼽히는데, 요즘 남녘 해안에서 잡히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VCR▶ 썰물 때, 바닷물에 잠겼던 암초들이 드러나자 기다렸던 마을 주민들이 신이 났습니다. 무릎 깊이의 물 속까지 들어가 팔...
박영훈 2017년 06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