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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에 전남지역 주요 저수지 저수율 낮아져
계속된 가뭄으로 전남지역 주요 저수지 저수율도 크게 낮아졌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나주호와 장성호 등 전남지역 4대호의 평균 저수율은 32%로 지난해 같은 기간 51.4%에 비해 크게 줄었습니다. 올들어 전남의 누적 강수량은 10월 중순 현재 1055mm로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233mm 감소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9일 -

광주세계김치축제 폐막..6만 8천명 방문
광주세계김치축제가 6만 8천여명의 방문객을 맞이하고 닷새간의 일정을 마쳤습니다. 광주김치타운으로 장소를 옮기며 새단장에 나선 김치축제에서는 현장 판매를 통해 5억여원 어치의 김치가 판매됐습니다. 광주명품김치산업화사업단은 일본과 중국, 베트남 등 김치업체와 6억 2천만원 규모의 김치 수출계약을 맺기도 했습...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9일 -

'선거법 위반 혐의' 박병종 군수, 항소심서도 무죄
선거 공보물에 수상 이력을 허위 기재한 혐의로 기소된 박병종 고흥군수에게 2심에서도 1심과 같은 무죄가 선고됐습니다. 광주고등법원은 오늘 "수상 기록 등을 볼 때 박 군수가 받은 '오바마 봉사상'은 거짓으로 판단되지만, 박 군수가 이를 허위로 인식했다고 보기 어렵다"며 무죄 판결했습니다. 박 군수는 지난해 64 지...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9일 -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찾기' 캠페인 벌여
광주환경운동연합과 환경보건시민센터가 롯데마트 상무점 앞에서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찾기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두 단체는 12월 말로 추가 피해신고가 마감되는데 정부와 제조사가 적극적으로 피해자를 찾지 않아 이같은 캠페인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와 전남지역의 가습기 살균제 잠재적 피해자는 모두 33만명으...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9일 -

'박준영 주도' 신민당 창당 준비위 발족
신당 창당을 선언한 박준영 전 전남지사가 오늘(29일) 발기인 대회를 통해 가칭 신민당 창당준비위원회를 발족했습니다. 박준영 창당준비위원장은 정치, 경제, 사회 전반에 만연된 부패의 악순환을 끊고, 보통 사람들이 웃을 수 있는 나라를 위해 민생실용주의 정당을 건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또 다른 신당을 추진하...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9일 -

현경대, "통일되면 기업*국민 모두에게 기회"
현경대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이 통일이 되면 성장 한계에 다다른 우리 기업과 국민 모두에게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현 부의장은 함평에서 열린 특강에서 이같이 말하면서, 통일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세대와 지역, 종교를 초월해 국민 모두가 참여해야 하고 시대적 상황과 여건에 따라 다양하게 풀어가야 한다고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9일 -

한전 스마트그리드 사업 첫 중동 진출
한국전력이 두바이 수전력청과 스마트그리드 구축을 위한 시범사업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계약에 따라 한전은 두바이 수전력청에 태양광과 전기 저장장치 등을 포함한 스마트그리드 스테이션을 구축할 예정입니다. 한전은 스마트그리드 구축 사업으로는 첫 해외 수출이자 에너지 신산업 분야에서 처음으로 중동지역에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9일 -

붕괴 조짐 평화맨션 1년 3개월만에 재건축 추진
붕괴 조짐 때문에 주민이 대피한 광주 평화맨션의 재건축이 추진됩니다. 광주 북구에 따르면 평화맨션 172세대 가운데 75%가 재건축에 동의해 재건축 추진위원회가 조합 설립을 신청했습니다. 이에따라 평화맨션은 사업자 선정 등을 거쳐 재건축을 할 수 있게 됐지만 부지 면적이 작아 사업성이 떨어지는 만큼 재건축이 실...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9일 -

시동 꺼짐 벤츠, 차주에게 2억 배상 결정
광주고법 민사2부는 지난 8월 화순의 한 중공업이 광주의 벤츠 판매사 등을 상대로 제기한 매매대금 반환 소송에서 판매사가 2억원을 지급하라는 화해 권고 결정을 내렸습니다 해당 중공업은 지난 2012년, 2억 5천여 만원의 벤츠 S600 모델을 3년간 리스하기로 계약했지만 두달 만에 시동꺼짐이나 심한 떨림 현상이 6차례나...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9일 -

국정교과서 행정예고 반대 의견서 제출
역사교과서 국정화저지 광주시민대책위원회는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행정예고'에 대한 반대 의견서를 제출하는 한편 "정부가 국정교과서 고시를 강행한다면 국민적 저항에 부딪힐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전남지역 2백여개 학교의 역사와 사회 교사 천6백여명도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에 반대하는 내용의 선언문을 발표했습...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