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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역 공무원 선거법 위반 '전국 2위'
전남지역 공무원의 선거법 위반 건수가 전국 최고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누리당 신의진 의원이 중앙선관위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3차례 지방선거 과정에서 적발된 전남지역 공무원의 선거법 위반 건수는 모두 183건으로, 경기도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았습니다. 전남은 지난해 치러진 제6회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2일 -

광주 소비자 물가 하락세 반전
지난 달 광주의 소비자 물가가 하락세로 반전했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광주의 9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0.2 퍼센트 하락해 5월 이후 계속돼온 오름세를 멈췄습니다. 농축산물과 집값, 개인서비스는 오름세를 이어간 반면에, 국제 유가의 하락세 속에 교통비의 하락세가 두드러졌습니다. 체감 물가를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2일 -

잠기지 않은 차량 상습 절도 40대 구속
광주 북부경찰서는 문이 잠기지 않은 주차 차량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43살 이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해 12월부터 8개월 동안 광주 전역에서 문이 잠기지 않은 주차 차량만을 골라 모두 39차례에 걸쳐 4천 3백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2일 -

무등산 정상 군부대 이전 추진협의체 첫 회의
무등산 정상 군부대 이전을 위한 정식 협의체가 처음으로 회의를 가졌습니다. 협의체에는 광주시와 국방부,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방위원회 소속 권은희 국회의원이 참여해 군부대 대체 부지 선정과 이전 비용 마련 방안, 각 기관이 추진할 업무 등을 논의했습니다. 공군부대가 주둔하고 있는 무등산 정상은, 일 년에 서너차...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2일 -

전당 개관*충장축제 붐 조성 행사 열려
아시아문화전당 개관을 축하하고 충장축제 붐 조성을 위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문화전당 앞 5.18민주광장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디제이 음악공연 등 전당 개관을 위한 축하 공연과 함께 벼룩시장이 열려 시민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또 오는 7일에 열리는 충장축제를 앞두고 사전 프로그램들이 선보였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2일 -

나주 금성관에 지방관청 최대 연못
조선시대 관아가 있었던 나주 금성관에서 발굴된 연못과 정자터가 일반에 공개됐습니다. 발굴조사를 담당한 동신대 문화박물관은 금성관에서 설명회를 열고 연못의 건축학적 가치와 역사적 의미를 설명했습니다. 금성관의 연못은 길이 64미터, 너비 20미터 규모로 현존하는 지방 관청의 연못으로는 국내 최대 규모이고, 연...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2일 -

김정호 음악회 정책토론회 열려
광주 출신 가수 김정호의 음악 세계를 재조명하는 작업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습니다. 김정호 거리 가요제 운영위원회는 '김정호 음악의 역사와 미래 조명'을 주제로 정책 토론회를 열고 김정호 음악과 지역사회와의 연계 가능성을 논의합니다. 이어 오는 10일에는 '하얀나비 김정호 거리 가요제'가 김정호의 모교인 수창초...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2일 -

배려 교통 문화 선포 실천식
(앵커) 서로 서로 배려하는 교통 문화를 통해 사고를 줄이자는 캠페인이 광주에서 시작됐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 예술고 학생들이 만든 '배려하는 교통문화' 동영상입니다. 남을 먼저 생각하는 운전이 선진 교통문화를 만든다는 내용입니다. ◀SYN▶ 5-6초 문화수도 광주에 걸맞지 않게 교통사고율 전국 1...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2일 -

만취 50대 흉기 난동으로 2명 사상
광주 서부경찰서는 만취 상태에서 흉기를 휘둘러 술집 주인을 살해하고 또 다른 술집의 종업원을 다치게 한 혐의로 52살 이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는 어젯밤 11시 50분쯤, 광주시 서구의 한 술집에서 술을 마시다 술집 주인인 53살 권 모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고 2킬로미터 가량 떨어진 또 다른 술집에...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2일 -

피해자 성폭행...현직 경찰 '긴급체포'
◀ANC▶ 성폭행 사건을 수사하던 경찰관이 피해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긴급체포됐습니다. 이 경찰은 "강제는 아니었다" 이렇게 주장한다고 합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전남지방경찰청은 순천경찰서 소속 47살 신 모 경위를 오늘 오전(2) 긴급 체포했습니다. 성폭력 사건 담당인 신 경위는 수사 과정에...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