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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가을들어 가장 쌀쌀…주말 맑고 선선
(앵커) 오늘 많이 쌀쌀했죠. 올 가을들어 기온이 가장 많이 내려갔다는데요. 주말 날씨는 어떨지 김은수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VCR▶ 비가 언제왔냐는 듯 맑게 갠 영산강변 둔치. 가을 바람에 물결처럼 출렁거리는 갈대가 장관을 이룹니다. 따스한 가을볕이 비추자, 시민들도 힘차게 자전거 페달을 밟습니다. ◀I...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2일 -

'지역구 수' 막판 논의.. 발표 지연
◀ANC▶ 전남을 비록한 농어촌의 국회의원 선거구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면서 반발도 커지고 있습니다. 선거구 획정위원회는 지역구 의석수 결정을 위해 막판 논의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입니다. ◀END▶ 선거구획정위원회의 결과 발표가 늦어지고 있습니다. 이번에 결정될 사안은 전체 지역구 의석수와 함께...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2일 -

제 7회 구곡순담 100세 잔치 열려
구례와 곡성, 순창군과 담양군이 해마다 돌아가며 개최하는 구곡순담 100세 잔치가 올해는 담양군에서 열렸습니다. 장수를 기원하는 백세 잔치에서는 결혼 60 주년을 맞이한 어르신들을 위해 자녀들이 다시 결혼식을 올려주는 회혼례를 비롯해 효부 표창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2일 -

노인 일자리가 더 필요해요
◀ANC▶ 여러가지 이유로 노인들은 일을 필요로 하지만 일자리가 마땅치 않습니다. 일감을 주기 위한 사업들이 추진되고는 있습니다만 수요에 비해서는 턱없이 부족합니다. 보도에 최진수 기자입니다. ◀END▶ 학교 앞 교통지도를 하고 있는 고동례 할머니. 지난 3월부터 시청의 스쿨존 교통지원 일자리 사업에 참여했습...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2일 -

시니어 소비 파워 커진다
(앵커) 오늘(2)은 노인의 날입니다. 우리 사회에서 노인은 곧 부담으로 느끼는 경향이 있는데 꼭 그런 것만도 아닙니다. 소비시장에서 시니어 파워가 커지고 있습니다. 일단은 시간적 여유가 있는데다 경제력도 차츰 뒷받침되고 있어서 앞으로는 어르신들이 큰 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한국판 블랙프...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2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소비 시장에서 노인들이 주요 고객층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노인층 일자리는 수요에 비해 공급이 절대적으로 부족해 사회 문제화하고 있습니다. ******************************************** 농어촌 의석수 감축에 대한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여야가 농어촌 지역구 감소 문제에 대해 협상을 계속하기로 했지만, 전...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2일 -

전남 14개 시군 700만 제곱미터 도시공원 해제
전남 14개 시군, 7백만 제곱미터 규모의 땅이 어제(1)부터 도시공원에서 해제돼 각종 개발행위가 가능하게 됐습니다. 지역별로는 나주시가 21곳, 351만 제곱미터로 가장 많았고 순천시가 6곳, 76만 제곱미터, 장흥군 13곳, 73만 제곱미터 등입니다. 이번 조치는 도시계획상 공원으로 지정 된 후 10년 동안 공원 조성계획이...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2일 -

"현 교도소 부지, 지역에 이익되도록" 약속
김현웅 법무부 장관은 현 광주교도소 활용방안에 대해 "지역 여론을 반영해 지역민에게 가장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결정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현웅 장관은 "올해 6월까지 각화동 교도소의 이전을 마무리하려고 했지만 진출입로 개설과 대중교통 노선 조정 등으로 시일이 걸렸다며 오는 19일까지 교도소 이전을 완료하겠...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2일 -

순천, 피해자 성폭행...현직 경찰 '긴급체포'
◀ANC▶ 성폭행 사건을 수사하던 경찰관이 피해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긴급체포됐습니다. 이 경찰은 "강제는 아니었다" 이렇게 주장한다고 합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전남지방경찰청은 순천경찰서 소속 47살 신 모 경위를 오늘 오전(2) 긴급 체포했습니다. 성폭력 사건 담당인 신 경위는 수사 과정에...
문형철 2015년 10월 02일 -

순천, 피해자 성폭행...현직 경찰 '긴급체포'
◀ANC▶ 성폭행 사건을 수사하던 경찰관이 피해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긴급체포됐습니다. 이 경찰은 "강제는 아니었다" 이렇게 주장한다고 합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전남지방경찰청은 순천경찰서 소속 47살 신 모 경위를 오늘 오전(2) 긴급 체포했습니다. 성폭력 사건 담당인 신 경위는 수사 과정에...
문형철 2015년 10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