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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귀성객*성묘객 특별교통대책 추진
추석 연휴 귀성객과 성묘객을 위한 특별 교통대책이 추진됩니다. 광주시는 어제부터 오는 29일까지 닷새간을 추석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교통대책상황실을 운영하며 교통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광주종합버스터미널 방면 시내버스는 추석을 전후해 50 회 가량 늘려 운행되며 고속버스와 항공기 등도 확대운행됩니...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6일 -

호남발 야권 재편 움직임에 정치권 추석민심잡기
신당 창당과 탈당 움직임이 잇따르면서 호남발 야권 재편이 가속화되자 정치권이 추석 민심잡기에 나섰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광주시당은 어제 (25) 오전 빛고을 노인건강타운 방문을 시작으로 귀성객이 몰리는 광천터미널 유스퀘어 광장과 KTX송정역 대합실을 차례로 찾아 텃밭 민심지키기에 나섭니다. 무소속 천정배 의...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6일 -

박주선, 문재인 대표에 "광주에서 붙자"
새정치민주연합을 탈당하고 신당 창당을 선언한 박주선 의원이 문재인 대표에게 광주로 출마하라고 말했습니다. 박주선 의원은 오늘(25) 한 라디오 방송에서 "새정치연합의 주류 세력이 저에게 호남 민심을 왜곡한다고 하는데 문 대표가 저와 함께 광주에서 출마해 민심 왜곡인지 아닌지 심판받았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6일 -

박지원 탈당 가능성 시사에 文 달래기
박지원 의원이 탈당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박지원 의원은 어제 (25일)당에서 공천을 주지 않는다면 독자 행동에 나설 것이냐는 질문에 그 길 밖에 없지 않느냐며 탈당 가능성을 내비쳤습니다. 이에대해 문재인 대표는 박 의원의 경우 하급심 판결이 엇갈렸기 때문에 예단을 갖고 불이익을 줄 사안은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6일 -

'직녀에게' 작사 문병란 전 조선대 교수 타계
시인이자 민주화 운동에 투신했던 문병란 전 조선대 교수가 타계했습니다. 화순 출신인 고인은 지난 1961년 조선대 문학과를 졸업한 뒤, 김현승 시인의 추천으로 문단에 등단했으며 '직녀에게'와 '땅의 연가' 등 우리에게 친숙한 많은 작품을 발표해 왔습니다 또 민주화 운동에 투신해 민족 시인으로서 후배 문인들의 존경...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6일 -

법원, '뉴스타운' 호외 발행·배포금지 결정
광주지법은 5월 단체들이 극우 성향의 인터넷 매체인 '뉴스타운'을 상대로 낸 호외 발행 및 배포금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였습니다. 법원 결정으로 뉴스타운의 호외 1, 2, 3호 발행과 배포, 인터넷 게시 등은 금지됐습니다. 재판부는 5.18의 북한군 관련설 등을 담은 뉴스타운의 보도 내용은 5.18의 진실을 훼손할 우려가 ...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6일 -

광주경찰 3년간 수사 과오 인정 3건
최근 3년간 광주경찰이 잘못된 수사를 인정한 사례가 3건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청이 새정치민주연합 박남춘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2년부터 3년 동안 광주경찰청에 접수된 수사 이의사건은 총 91건으로 이 가운데 3건은 경찰 수사의 잘못이 인정됐습니다. 같은 기간 동안 전남지방경찰청에 접수된 ...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6일 -

강운태 전 시장, '갬코 시민위' 맞고소
국제 사기 논란이 일었던 일명 갬코 사업과 관련해 고발된 강운태 전 시장이 고발인들을 맞고소했습니다. 강 전 시장은 '갬코 시민위원회 위원 8명과 참여자치21 등 4개 민간단체 대표를 명예훼손과 무고 혐의로 광주지검에 고소했습니다. 강 전 시장은 임의단체인 시민위원회가 정치적인 흠집 내기를 하고 있어 한계점을 ...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6일 -

추석맞이 사랑의 장보기 행사 열려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는 광주 대인시장에서 북한 이탈주민이나 고려인 등 형편이 어려운 45가구를 초청해 추석맞이 사랑의 장보기 행사를 가졌습니다. 적십자사는 추석 차례용품을 살 수 있도록 초청된 가구에 온누리 상품권 10만원씩을 지원했으며, 자원봉사자를 투입해 시장 안내나 배달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6일 -

제수*선물용품 원산지 속인 업체 102곳 적발
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은 추석 명절을 맞아 제수용품과 선물용품의 원산지 표시를 위반한 업소 102개소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적발 품목으로는 돼지고기가 22건, 쇠고기가 16건으로 육류의 원산지 표시 위반 비중이 높았고, 배추 김치와 떡류의 원산지를 속이거나 표시하지 않은 사례도 많았습니다. 농관원은 적발...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