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아침용 단신 R
다음은 간추린 뉴스를 종합했습니다 박수진 리포터입니다 광주지역 직업소개소에 대한 일제단속이 실시됩니다 광주시는 직업소개소가 허가제에서 등록제로 전환되면서 업체간 과당경쟁으로 인해 인신매매와 요금과다 징수등 불법 행위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고 보고 검찰과 경찰 노동청등과 합동으로 다음달 말까지 대대적인...
광주MBC뉴스 2001년 05월 22일 -

식품 가격 인상 서민 가계 주름
◀ANC▶ 라면과 참치 등 식품류의 가격이 잇따라 오르면서 장바구니 물가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VCR▶ 국내의 대표적인 라면 생산업체인 농심은 최근 밀가루값 인상을 이유로 신라면 등 라면류의 가격을 평균 8 퍼센트 올렸습니다. 또 설탕과 참치 통조림 생산업체들도 지난 달 환율 상승에 따라 원가 인상 요인이 발...
조현성 2001년 05월 22일 -

삼원)가격지키기 안감힘(R)
양파소비촉진을 위한 눈물겨운 활동이 계속되면서 산지가격이 안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밭떼기거래는 여전히 한산해 농민들이 맘을 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승현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양파주산지인 무안군청 광장. 요즘 무안군에서는 양파를 판매하는 일이 하루 일과가 됐습니다. 김성택 무안군 산업과장 "대...
광주MBC뉴스 2001년 05월 22일 -

전세자금 사기대출(수퍼)
◀ANC▶ 집 없는 서민을 위해 공적자금으로 지원되는 전세자금이 사채업자들의 손에 놀아났습니다. 이들은 돈이 필요한 서민들 명의로 가짜 임대차 계약서를 만들어 손 쉽게 돈을 대출받았습니다. 박수인 기자 은행에 임대차 계약서와 부동산 등기부 등본을 제출하면 담보 없이도 천2백만원까지의 전세자금을 대출받을 수...
박수인 2001년 05월 22일 -

대학생 반미 집회
◀ANC▶ 남총련 소속 대학생들은 오늘 조선대에서 집회를 갖고 해방이후 미군이 우리나라에 주둔한 이래로 양민학살이 잇따랐다며 진상규명과 명예회복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집회를 마친 학생들은 도보로 YMCA까지 이동해 저녁 7시에 열리는 열리는 미군학살 진상규명위원회에 참가할 예정입니다.
이재원 2001년 05월 22일 -

대학생 반미 집회
◀ANC▶ 남총련 소속 대학생들은 오늘 조선대에서 집회를 갖고 해방이후 미군이 우리나라에 주둔한 이래로 양민학살이 잇따랐다며 진상규명과 명예회복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집회를 마친 학생들은 도보로 YMCA까지 이동해 저녁 7시에 열리는 열리는 미군학살 진상규명위원회에 참가할 예정입니다.
이재원 2001년 05월 22일 -

농공단지 기지개
◀ANC▶ 농공단지가 가동률이 높아지면서 고용이 늘어나 활기를 되찾고 있습니다 ◀VCR▶ 전라남도에 따르면 1사분기 도내 35개 농공단지 입주업체 가동률은 85%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 포인트 높아졌습니다 입주업체 수도 5백 77개로 1년전에 비해 11개가 늘어났습니다 입주업체 가운데 가동중인 곳은 4백 93개로 ...
2001년 05월 22일 -

외국인활용
외국인 연수생을 활용하는 지역 중소업체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VCR▶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달말 현재 외국인 산업연수생을 고용한 지역 업체는 3백40여개사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50개사가 늘었으며 취업 외국인 수도 천백여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외국인 연수생을 출신국가별로 보면 인도네시아 인이 가장 많...
황성철 2001년 05월 22일 -

도교위 교육정보망 증인심문
◀ANC▶ 전라남도 교육위원회가 교육정보망 부실 공사와 관련해 관계 공무원 등에 대한 조사를 벌이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 교육위원회는 지난 두달동안 교육 정보망 부실 공사 실태를 조사한데 이어 오늘부터 관련 공무원과 시공업체 관계자 등 54명을 상대로 참고인 조사를 벌여 부실 공사의 내역과 책임등을 물을 예...
박수인 2001년 05월 22일 -

중소기업실태
광주전남지역 중소제조 업체의 생산과 원자재 조달사정등 경영여건이 악화되고 있습니다 ◀VCR▶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 광주전남지회가 최근 관내 중소 업체 74개소를 조사한 결과 올 1/4분기중 이지역 중소제조업의 생산지수는 87.9로 지난해말보다 11.7이 감소했습니다 광주전남지역 중소기업의 원자재조달 실사지수...
황성철 2001년 05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