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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000-성금12/20
◀ANC▶ 저희 방송에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광일고등학교 1학년6반학생들이 6만3천원, 광주시 계림1동 계림새마을금고 10만원, 양치과의원과 남현조씨가 각각 5만원, 계림1동 오태술.정병태.정종태씨가 각각 3만원 장성군 북하면 내악리 10만2천원, 대악리 풍기주민 4만천원을 보내주셨습니다. 강진...
광주MBC뉴스 1999년 12월 20일 -

인문계 수험생 불리
◀ANC▶ 자연계열 수능성적이 인문계보다 높아져 대입전형에서 인문계열 수험생들이 자연계보다 상대적으로 불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VCR▶ 광주교육대의 경우 이번 특차 모집에 지원한 수험생 540명 가운데 인문계와 자연계열 지원자의 비율이 2대 8로 집계됐습니다. 예년에는 각각 절반수준이거나 인문계열 지원...
광주MBC뉴스 1999년 12월 20일 -

주식대납 수법 유령회사 설립(수퍼)
◀ANC▶ 자본금이 전혀 없이 일시적으로 사채업자의 돈을 끌어들여 설립되는 부실 회사들이 경제질서를 흐트러지게 하고 있습니다. 지난 9월 고객예탁금을 빼돌린 한울 파이낸스도 이런 수법으로 설립된 유령회사였습니다. 박수인 기자 사채업자인 39살 김모씨는 지난 3월 파이낸스 회사를 설립하려는 주모씨의 부탁을 받...
박수인 1999년 12월 20일 -

주식대납 수법 유령회사 설립(수퍼)
◀ANC▶ 자본금이 전혀 없이 일시적으로 사채업자의 돈을 끌어들여 설립되는 부실 회사들이 경제질서를 흐트러지게 하고 있습니다. 지난 9월 고객예탁금을 빼돌린 한울 파이낸스도 이런 수법으로 설립된 유령회사였습니다. 박수인 기자 사채업자인 39살 김모씨는 지난 3월 파이낸스 회사를 설립하려는 주모씨의 부탁을 받...
박수인 1999년 12월 20일 -

미국서 5.18 20주년 학술토론회 개최
◀ANC▶ 5.18 20주기 학술 심포지움이 미국에서 열립니다. ◀VCR▶ 5.18기념재단은 내년 4월 20일부터 사흘동안 미국 UCLA대학에서 '20년후의 광주민중항쟁'이라는 주제로 학술심포지움을 열기로 했다고 오늘 기자회견을 통해 밝혔습니다. 국제 학술심포지엄 설명차 광주를 방문한 UCLA 대학 신기욱 교수는 20주기 심포...
윤근수 1999년 12월 20일 -

미국서 5.18 20주년 학술토론회 개최
◀ANC▶ 5.18 20주기 학술 심포지움이 미국에서 열립니다. ◀VCR▶ 5.18기념재단은 내년 4월 20일부터 사흘동안 미국 UCLA대학에서 '20년후의 광주민중항쟁'이라는 주제로 학술심포지움을 열기로 했다고 오늘 기자회견을 통해 밝혔습니다. 국제 학술심포지엄 설명차 광주를 방문한 UCLA 대학 신기욱 교수는 20주기 심포...
윤근수 1999년 12월 20일 -

특차모집
◀ANC▶ 오늘 마감된 광주와 전남 지역 대학교들의 특차 지원에서도 눈치 작전이 치열했습니다 올해 특차 전형에서는 인기학과와 비인기학과 사이의 양극화 현상이 두드러졌습니다 황성철기자 ◀VCR▶ S/S 시간대별로 접수현황이 나오는 게시판에는 수험생들과 학부모들로 큰 혼잡을 이뤘습니다 또한,수험생들은 즉석에...
황성철 1999년 12월 20일 -

경정 경찰서장 된다(리포트)
◀ANC▶ 앞으로는 경찰 조직에도 파격적인 발탁 인사가 도입됩니다 오늘 광주를 방문한 이무영 경찰청장은 능력만 있다면 경정에게도 경찰 서장 자리를 맡기겠다고 밝혔습니다 보도에 한신구 기자 이무영 경찰청장은 오늘 '경찰 대개혁 100일 작전' 순회 간담회를 위해 전남 경찰청에 들른 자리에서, 경찰의 사기를 높이기...
한신구 1999년 12월 20일 -

주식대납 수법 유령회사 설립
◀ANC▶ 자본금이 전혀 없는 부실회사에 돈을 빌려준뒤 비싼 이자를 받고 사업자 등록을 도와준 사채 업자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지난 9월 고객예탁금 130억원을 챙겨서 달아난 한울 파이낸스도 같은 수법으로 설립된 유령회사 였습니다. 박수인 기자 사채업자인 39살 김모씨는 지난 3월 파이낸스 회사를 설립하려는 주...
박수인 1999년 12월 20일 -

주식대납 수법 유령회사 설립
◀ANC▶ 자본금이 전혀 없이 일시적으로 사채업자의 돈을 끌어들여 설립되는 부실 회사들이 경제질서를 흐트러지게 하고 있습니다. 지난 9월 고객예탁금을 빼돌린 한울 파이낸스도 이런 수법으로 설립된 유령회사였습니다. 박수인 기자 사채업자인 39살 김모씨는 지난 3월 파이낸스 회사를 설립하려는 주모씨의 부탁을 받...
박수인 1999년 1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