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험활동 중 숨진 중학생..지자체 배상 의무있다
체험활동 중 숨진 학생에 대해 공공기관이 배상하라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방법원은 광주의 한 중학생이 신안 해수욕장으로 학교 체험활동을 갔다 익사한 사건에 대해 자격없는 안전요원을 배치하는 등 관리를 부실하게 한 신안군, 담임교사가 소속된 광주시, 학교안전공제회가 공동으로 4억 4천만원을 배상해야 한...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전남대 등록금 동결
전남대 학부생 등록금이 올해도 동결되고 대학원 입학금도 폐지됩니다. 전남대는 지난 2009년 등록금을 동결한 이후 올해까지 10년 동안 등록금을 올리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전남대는 또 지난해 8월 학부생 입학금을 폐지한 데 이어 올해부터는 대학원 신입생의 입학금도 폐지하기로 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무등산권 세계지질공원 인증 '9부 능선'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함께 추진중인 무등산권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작업이 9부 능선을 넘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유네스코 사무국이 무등산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할 것을 권고하는 내용을 담은 보고서를 세계지질공원위원회에 냈습니다. 광주시는 오는 4월 9일부터 열리는 204차 유네스코 집행위원회...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광주*전남 서부권 초미세먼지주의보 잇따라 발령
광주와 전남 모두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가 '나쁨' 상태를 보이는 가운데 광주와 전남 서부권에는 초미세먼지주의보가 잇따라 발령됐습니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정오를 기해 광주시 전역에 초미세먼지 주의보를 내렸고, 전남은 한 시간 앞서 목포와 영암, 나주, 강진 등 전남 서부권 12개 시군에 초미세먼지 주의보...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5.18 암매장 추정지 발굴작업 재개
5.18 민주화운동 당시 사라진 사람들을 암매장한 것으로 추정되는 장소에 대한 발굴 기초작업이 옛 광주교도소에서 재개됐습니다. 5.18 기념재단은 오늘부터 옛 광주교도소 북쪽 테니스장 일원에 쌓인 흙을 대형 굴착기로 걷어내는 작업을 한뒤, 다음달 이후 문화재연구원 작업자들을 현장에 투입해 암매장 여부에 대한 조...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겨울가뭄 완도.신안등 정부차원 용수 확보 대책 강구
최근 3개월 강수량이 평년대비 41%에 불과한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범 정부차원의 용수 확보 대책이 강구되고 있습니다. 환경부는 현재 겨울가뭄으로 비상급수가 실시되고 있는 전국 7개 시.군 가운데 완도군은 물 과다소비 사업장을 이전하고, 신안군은 광역상수도를 연계하는 등 급수여건 개선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신안 해역 괭생이 모자반 유입..긴급 수거
지난 9일부터 불어닥친 강풍으로 신안 전 해역에 괭생이 모자반이 밀려들면서 양식시설 등의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신안군은 지금까지 유입된 모자반이 천 7백여 톤으로 추정된다며 7억 8천여만 원의 예산을 긴급 투입해 해안가와 양식장에 달라붙은 모자반을 긴급 수거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엔 해남에 천 6...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정성훈, KIA 타이거즈와 입단계약
내야수 정성훈이 친정팀 KIA 타이거즈와 연봉 1억원에 입단계약을 맺었습니다. 광주일고를 졸업한 정성훈은 지난 1999년 해태에 입단한 이후 LG 트윈스에서 중심타자로 활약해왔습니다. 정성훈은 친정팀인 기아에서 기회를 준 데 대해 감사한다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전남대 취업률 거점국립대 3위
전남대학교 취업률이 3년 연속 거점 국립대 가운데 상위권을 유지했습니다. 전남대에 따르면 지난 2016년 말 기준 취업률은 59%로, 전국 10개 거점 국립대 가운데 서울대와 강원대에 이어 세번째로 높았습니다. 전년도 취업률인 61%보다는 하락했지만 지난 2014년 거점 국립대 가운데 3위에 오른 이후 3년 연속 상위권을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둔기로 이웃 폭행해 숨지게 한 70대 중형
이웃을 둔기로 쳐 숨지게 한 70대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제12형사부는 지난해 6월 둔기로 피해자를 마구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74살 박 모씨에 대해 징역 15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자신의 행위로 피해자가 사망에 이를 수 있다는 사실을 예견할 수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며 미필적...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