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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5.18 현장 사적지 지정 추진
전라남도가 지역에 산재한 5.18 민주화운동 사적과 기념물 정비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오는 11월까지 5.18 기념 사업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을 진행한 뒤 5.18 민주화운동 사적지 지정기준과 보존, 활용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또 용역 기간 중에라도 필요하다면 지난해 제정된 5.18 사적지 관리에 관한 조...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전남선관위,'목욕 쿠폰'돌린 기초의원 예비후보 고발
전라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구민에게 목욕 쿠폰을 제공한 혐의로 예비후보자 A씨와 배우자 B씨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담양군의원 선거 예비후보자인 A씨는 지난 4월 선거구민에게 3만원 상당의 목욕 쿠폰 5매를 제공하고 지지를 부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배우자인 B씨는 지난 2월 쯤 78만 원 상당의 목욕 쿠...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여수지역 '패류 채취 금지 조치' 해제
여수 일부 해역에 내려졌던 패류 채취 금지조치가 50일 만에 해제됐습니다. 여수시는 국립수산과학원이 지난 14일 돌산 평사리와 율림리 연안에서 시료를 채취해 검사한 결과 패류독소가 검출되지 않아 해당 해역에 내려진 패류 채취 금지 조치를 오늘(16) 해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여수 지역에서는 앞으로 홍합...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손금주 "5.18 당시 계엄군 대검 장착 사실 확인"
5.18 당시 계엄군이 대검을 장착해 시민들을 위협한 사실이 군 내부 문건으로 확인됐습니다. 무소속 손금주 의원이 입수한 국방부 대외비 문건에 따르면 1980년 5월 18일부터 20일 사이에 공수부대 10개 대대가 소총에 대검을 장착한 사실이 국방부 직권조사에서 인정됐습니다. 손 의원은 군이 인정하지 않았던 대검 착검...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오월여성제 '기억하라, 세상을 바꾸는 용기'
5.18과 여성의 관계를 재조명하는 오월여성제가 5.18 민주광장과 5.18 국립 묘지 일대에서 열렸습니다. '기억하라, 세상을 바꾸는 용기'를 주제로 열린 이번 오월여성제에서는 5.18 가두 방송원 차명숙 씨가 증언을 하고, 여성 장애인들이 미투 운동에 참여하기 어려운 이유에 대해 발언하는 등 여성 관련 현안들이 다뤄졌...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박매호, 전남도지사 선거 출마 공식화
바른미래당의 전남도지사 후보로 확정된 박매호 '자연과 미래' 대표가 출마를 공식화했습니다. 박 대표는 오늘(17) 전남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방정권에서도 정권교체가 필요하다며 벤처기업 현장에서 쌓아온 역량과 인맥을 바탕으로 전남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바른미래당은 최고위원회를 통...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광주 사업체 종사자수 증가..노동 이동도 활발
광주지역 사업체 종사자 수가 증가하고 노동 이동도 활발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고용노동청에 따르면 광주지역 사업체의 종사자 수는 모두 48만 1천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2.1% 증가해 7개 특광역시 중 증가율이 가장 높았습니다. 또 광주의 노동 이동률은 13.9%로 7개 특광역시 중 대전 다음으로 높았습니다. 이에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올해 1분기 광주·전남 광공업 생산율 하락
광주전남지역 광공업 생산율이 하락했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은 올해 1분기 광주와 전남지역 광공업 생산율이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각각 10.1%와 3.8% 하락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는 자동차와 트레일러 제조업 등이 부진했고, 전남은 전기업과 가스업 등이 부진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광양항 항만배후단지 물동량 늘어
광양항 항만배후단지 물동량이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올해 1분기 광양항 항만배후단지의 컨테이너 화물 처리 물량이 9만3천 TEU를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1.9%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광양항 항만배후단지의 올해 총 컨테이너 물동량은 38만 TEU에 이를 것으로 전...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임대 아파트 분양 논란
◀ANC▶ 요즘 광양에서는 임대아파트 분양 전환 과정에서 입주민 절반이 우선분양대상에서 탈락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런 불합리한 일이 다른 임대아파트에서도 되풀이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END▶ 현재 임대의무기간이 끝나 분양전환 절차를 밟아야 하는 아파트는 광양에서만 2천여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