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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기행] 휴양림에서 힐링과 전통체험
◀ANC▶ 날이 더워질수록 자연휴양림은 최적의 휴식공간이죠.. 산림욕과 함께 동백 숲을 구경하고 전통체험도 가능한 곳이 있습니다. 전라도 기행.. 이번주는 광양 백운산으로 안내합니다. 김종태 기자입니다. ◀END▶ 광양 백운산 자락에 자리한 자연 휴양림 아름드리 소나무와 삼나무, 편백나무가 빽빽히 들어찬 숲이 ...
김종태 2017년 06월 09일 -

보해매실농원 햇매실 450톤 출하..지난해보다 감소
해남 보해매실농원이 갓 수확한 햇매실 450톤을 출하했습니다. 올해는 가뭄 등 기상 조건이 나빠 지난해 첫 출하량 5백 톤보다 10%가량 감소했습니다. 산이면 일대 46만여 제곱미터에 조성된 보해매실농원은 만4천여 그루의 매실나무가 심어져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매실농원입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09일 -

영화 '임을 위한 행진곡' 촬영 끝 10월 개봉
5.18을 소재로 한 영화, '임을 위한 행진곡'의 촬영이 마무리됐습니다. 영화 제작사는 촬영을 시작한 지 1년여만인 지난 5일, 영혼 결혼식과 5.18묘지 헌화 장면을 끝으로 촬영을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개인들의 후원과 배우의 재능 기부로 제작된 이 영화는 후반 작업을 거쳐 오는 10월 중에 개봉될 예정입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09일 -

광주과기원, 과학기술 연구 역량 세계 3위
광주과기원은 영국의 글로벌 대학 평가기관인 QS의 평가 결과 교수 1인당 논문 피인용 수 부문에서 세계 3위로 평가됐다고 밝혔습니다. 교수 1인당 논문 피인용 수는 대학 연구 역량의 양과 질을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지표로 광주과기원은 지난해와 2015년에는 이 부문에서 2년 연속 2위를 기록한 바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09일 -

조선대학교 '천원 아침밥상' 시범 운영
조선대학교가 주머니 사정이 좋지 않거나 바빠서 끼니를 거르는 학생들을 위해 '천원 아침밥상'을 시범 운영합니다. 조선대는 오는 13일까지는 무료로 14일부터 20일까지는 천원의 가격으로 매일 100명의 학생들에게 아침밥을 제공하며, 반응이 좋을 경우 2학기에도 천원 밥상을 계속 운영할 예정입니다. 한편 전남대학교는...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09일 -

구강 보건의 날 맞아 다채로운 행사 진행
6월 9일 구강 보건의 날을 맞아 지역 치과계가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광주광역시치과의사회는 어제(8) 저녁 7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올해로 제72회를 맞은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시민들에게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건치인 시상식과 작은 음악회를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09일 -

AI 확산 우치동물원 열대조류관 폐쇄
AI가 전국으로 확산됨에 따라 광주 우치동물원이 또 다시 열대조류관을 폐쇄하고 방역조치에 들어갔습니다. 금강앵무과 사랑앵무 등이 사는 열대조류관은 당분간 관람객 출입이 제한되고 독수리와 부엉이, 솔개 등이 있는 맹금류사는 근접 관람을 막기 위해 접근 제한선이 설치됐습니다. 동물원측은 새 관람에 제한이 있지...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09일 -

KIA 임기영 선수 폐렴 증세로 입원
기아 타이거즈의 임기영 선수가 폐렴 증세로 입원했습니다. 기아 타이거즈는 임기영 선수가 잦은 기침 때문에 병원을 찾았다가 폐렴 진단을 받았고, 증상이 심하지는 않지만 잘 쉬어야 하기 때문에 입원 치료를 받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아는 이에따라 임기영 선수를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09일 -

내연녀 노모 살해한 40대 붙잡혀
아파트 베란다에서 숨진 채 발견된 80대 노인 사건을 수사해 온 경찰이 유력한 살해 용의자를 붙잡았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6일 오전 광주시 북구의 한 아파트에서 82살 임 모씨를 살해한 뒤 베란다 창고에 유기한 혐의로 42살 이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살해 당한 임 씨의 딸과 4년 가량 동거...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09일 -

대학병원서 이틀째 자살기도 소동
광주의 한 대학병원에서 이틀째 자살기도 소동이 잇따랐습니다. 어제(8) 낮 12시 30분쯤, 광주시 동구의 한 대학병원 주차장 건물에서 지병을 비관한 48살 황 모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겠다고 소동을 피우다 20분만에 구조됐습니다. 한편, 그제(7) 오후에도 같은 병원 응급실 옥상에서 42살 조 모씨가 투신소동을 벌이다 2시...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