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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창, 빈 점포 공짜로 빌려 드려요
◀ANC▶ 농촌 경제의 한 축을 이루고 있는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해 지자체들이 다양한 시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참신한 아이디어만 있으면 빈 점포를 그냥 빌려 주고, 어떤 지자체는 여기에다 인테리어비용까지 대주고 있습니다. 박민상 기자! ◀ E N D ▶ ◀ V C R ▶ 전통시장에서 12년째 두부장사를 하고 있는 우말술 씨...
박민상 2017년 03월 06일 -

화순, 공·폐가에 깃든 '예술'
(앵커) ◀ANC▶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던 건물이 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하고 있습니다. 기존 건물을 활용해 개성을 더했고, 주변 지역에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는 긍정적 역할도 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터) ◀VCR▶ 아이들의 낙서가 희미하게 남은 양철문과 조금 허물어진 빨간 벽돌, ...
이미지 2017년 03월 06일 -

화순, 공·폐가에 깃든 '예술'
(앵커) ◀ANC▶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던 건물이 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하고 있습니다. 기존 건물을 활용해 개성을 더했고, 주변 지역에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는 긍정적 역할도 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터) ◀VCR▶ 아이들의 낙서가 희미하게 남은 양철문과 조금 허물어진 빨간 벽돌, ...
이미지 2017년 03월 06일 -

장성, 농업인 월급제 '안착'..확대
(앵커) 농업인들의 생활 안정을 위한 농업인 월급제도가 점차 확산되고 있습니다. 관련 법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정부 차원의 대책 마련과 지원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귀농 5년차를 맞고있는 농민이 정성껏 키운 딸기를 수확하고 있습니다. 딸기를 본격적으로 따는 시기에는 제법...
이계상 2017년 03월 06일 -

장성, 농업인 월급제 '안착'..확대
(앵커) 농업인들의 생활 안정을 위한 농업인 월급제도가 점차 확산되고 있습니다. 관련 법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정부 차원의 대책 마련과 지원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귀농 5년차를 맞고있는 농민이 정성껏 키운 딸기를 수확하고 있습니다. 딸기를 본격적으로 따는 시기에는 제법...
이계상 2017년 03월 06일 -

나주, 학교는 아직 공사중
(앵커) 혁신도시의 초등학생들이 공사판 학교에서 안전을 위협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교육당국의 대처는 안이하기만 합니다. 이러다가 아이들이 다치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나주 혁신도시의 한 초등학교의 입학식날. 운동장에는 건축자재들이 널브러져 있고, 대형 차량들이 바삐 움직이고 있습니...
송정근 2017년 03월 06일 -

나주, 학교는 아직 공사중
(앵커) 혁신도시의 초등학생들이 공사판 학교에서 안전을 위협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교육당국의 대처는 안이하기만 합니다. 이러다가 아이들이 다치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나주 혁신도시의 한 초등학교의 입학식날. 운동장에는 건축자재들이 널브러져 있고, 대형 차량들이 바삐 움직이고 있습니...
송정근 2017년 03월 06일 -

[오늘의 검색창]청소년 삶디자인센터
타이틀 검색창 "청소년 삶" [오프닝] (드럼을 치다가) 자신이 어렸을 때 원하던 꿈을 이뤘다면 지금의 삶은 얼마나 달라졌을까 생각해본 적 있으십니까. 청소년삶디자인센터는 꼼지락거리던 꿈을 깨어나게 하는 공간입니다. - 내, 외부 스케치 5~7" - 부부젤라 만드는 모습 5" 김희련 / 자원순환교육 자원봉사자 "재활용품...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06일 -

여수 앞바다에서 50대 선원 실종...해경 수색
여수 앞바다에서 50대 선원이 실종돼 해경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오늘(6) 오전 6시쯤 여수시 삼산면 백도 남쪽 18.5km 해상에서 97톤급 저인망 어선에 타고 있던 선원 52살 안 모 씨가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은 항공기와 경비함정 등을 동원해 인근 해상을 수색하는 한편, 선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실종 경...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06일 -

리베이트 관련 사기 수사 받던 약국 운영자 숨져
어제(5) 오전 2시 30분쯤, 광주시 서구 치평동의 한 아파트에서 모 약국 운영자 41살 A씨가 투신해 숨졌습니다. A 씨는 의약품 도매업체에게 대금 11억여원을 치르지 않았다며 사기혐의로 고소돼 경찰 수사를 받는 중이었습니다. 경찰은 A씨가 의약품 리베이트와 관련된 채무 등으로 신병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