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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왜곡 국정 역사교과서 폐기하라"
5.18 역사왜곡대책위원회는 기자회견을 열고, 5.18의 진실을 왜곡하고 폄훼한 국정 역사교과서를 즉각 폐기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대책위는 37년 전 광주시민을 향해 총칼을 겨눴던 국가권력이 이제는 역사 교과서를 통해 미래 세대에게 5.18의 진실을 왜곡되게 교육시키려 한다며 이같이 요구했습니다. 또 현장 검토본에 있...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02일 -

윤 시장, 5.18 진실 규명에 올인
(앵커) 광주시가 5.18의 진실 규명에 올인하고 있습니다. 전일빌딩에서 발견된 총탄 흔적이 계기가 됐지만 총력을 기울이는 데는 그럴만한 이유가 더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광주시가 5.18 진실 규명을 위해 자문관을 위촉했습니다. 다음 주에는 진실 규명을 지원할 시청 내 전담 조직을 발족시키기로 했고, 5.18 단...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02일 -

광주 신세계 특급호텔 시동
(앵커) 신세계가 추진중인 특급호텔을 포함한 복합쇼핑몰의 청사진이 나왔습니다. 19층짜리 특급호텔에는 백화점을 세우고, 면세점은 유치에 성공할 경우 지금의 백화점 자리에 들어설 계획을 세웠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 신세계가 특급호텔과 복합쇼핑시설을 짓기 위한 인허가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광주...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02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오늘의 주요뉴스입니다. 복합쇼핑몰 건립을 추진중인 광주신세계가 당초보다 규모를 줄인 새로운 밑그림을 내놨습니다. 광주시의 인허가와 상인들의 반발 여부가 여전히 관건입니다. ------------------------------------------- 광주시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5.18 발포책임자를 규명하는 데 전력을 쏟고 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02일 -

작은 학교의 특별한 졸업앨범
(앵커) ◀ANC▶ 졸업생이 스무 명 남짓인 작은 초등학교가 특별한 졸업앨범을 내 화제입니다. 학부모가 기획하고 학교 밖 청소년들이 아이들과 동고동락하며 완성했는데, 모두에게 잊지 못할 추억이 됐습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입니다. (리포터) ◀VCR▶ 무더운 여름날, 운동장에서 했던 시원한 물총놀이도.. 열심히 줄...
이미지 2017년 02월 02일 -

작은 학교의 특별한 졸업앨범
(앵커) ◀ANC▶ 졸업생이 스무 명 남짓인 작은 초등학교가 특별한 졸업앨범을 내 화제입니다. 학부모가 기획하고 학교 밖 청소년들이 아이들과 동고동락하며 완성했는데, 모두에게 잊지 못할 추억이 됐습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입니다. (리포터) ◀VCR▶ 무더운 여름날, 운동장에서 했던 시원한 물총놀이도.. 열심히 줄...
이미지 2017년 02월 02일 -

[한컷뉴스] 보성군 조성면,지역인재육성기금 전달 外
보성군 조성면은 각종 행정평가에서 받은 시상금을 모아 지역 인재를 육성하는 데 써달라며 장학재단에 전달했습니다. (2) 영광군 산림조합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을 기부했습니다. (31) 구례지역자활센터와 구례군장애인복지관이 저소득층과 장애인의 자립능력을 키워주기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31) 나주...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02일 -

"바다 수온 하강, 양식 생물 절저히 관리해야"
남해안의 바다 수온이 하강하면서 어류 동사피해 예방을 위한 철저한 대비가 요구됩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이달 중순을 전후해 한파가 이어지면서 남해 연안 수온이 급격하게 하강할 것으로 보인다며, 저수온에 약한 돔류는 사료 공급량을 줄이고 양식장에 보온덮개를 설치하는 등 어류 동사 피해에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02일 -

전남 수산물 수출 효자는 김과 전복
지난해 전남의 수산물 수출 효자는 김과 전복이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전남의 수산물 수출액은 1억 8천 7백만 달러로 2015년보다 30% 증가했으며 품목별로 전복이 55%가 증가한 5천 2백만 달러, 김은 28% 증가한 6천 8백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수출 국가는 36개국으로 나타났지만, 일본과 미국, 중국, 캐나다...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02일 -

수도권 주민 "담양, DJ, 다도해, 홍어가 전남 대표"
수도권 주민들은 전남의 대표지역으로 담양을, 김대중 전 대통령을 대표 인물로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자연환경은 다도해, 주요산업은 수산업, 대표 문화유산은 보길도, 대표 농수산물은 홍어라는 응답이 많았습니다. 전남여성플라자는 수도권에 살고 남도음식을 먹어 본 경험이 있는 성인남녀 3백명을 대상으...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