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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차량에 벽돌 50대 조현병 환자 징역형
주행 중인 차량에 벽돌을 던져 차량 여섯 대를 파손한 혐의로 기소된 50대 조현병 환자에 대해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방법원은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기소된 57살 서 모 씨에 대해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하고 정신 분열 증세를 고려해 치료 감호를 명령했습니다. 서 씨는 같은 혐의로 징역 1년형을 받고 출소한 뒤 ...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03일 -

광주 관광분야 빅데이터 시민에게 공개
관광객 현황 등의 정보를 담은 관광객 지도가 오는 7일부터 일반에 공개됩니다. 광주시는 통신사의 유동인구 데이터와 카드회사의 소비정보를 분석해 관광객 유출입 현황과 소비정보를 시각화해 공개할 계획입니다. 이 정보가 공개되면 지역 상인들이 창업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광주시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03일 -

환경단체 "영산강 승촌보 수변도시 중단하라"
환경단체가 영산강 승촌보 일원 수변도시 조성계획을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광주환경운동연합은 에너지밸리 산업용지가 부족하다는 이유로 광주 남구가 사업을 추진하고 있지만, 이는 과잉 추산에 따른 것이며 추가로 필요하더라도 영산강 주변은 부적합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녹조와 악취가 심한 승촌보 일원에 카...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03일 -

순천의료원 또 비리의혹, 관리감독 '허술'
전남 순천의료원에서 또다시 직원 비리 의혹이 불거지면서 전남도의 관리감독이 부실하다는 지적이 큽니다. 순천의료원은 장례식장 직원이 식자재를 빼돌렸다는 의혹이 제기돼 자체감사를 진행 중입니다. 전라남도 현장 확인 결과 1년치 장부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순천의료원은 지난해에도 고...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02일 -

술 마시다 시비붙어 흉기 휘두른 2명 영장
광주 동부경찰서는 지난달 30일 밤 광주시 동구의 한 식당에서 흉기로 식당 손님 55살 최 모씨의 목을 찔러 살해하려고 한 혐의 등으로 53살 김 모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이들은 술을 마시던 중 최 씨 일행과 "기분 나쁘게 쳐다본다"는 이유로 시비가 붙자 식당 안에 있는 흉기를 들고 ...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02일 -

훔친 신분증으로 차량*휴대전화 구입한 50대 영장
광주 광산경찰서는 훔친 신분증으로 차량과 휴대전화를 구입한 혐의로 51살 임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임 씨는 지난해 6월 광주시 광산구의 한 도로에 주차돼 있던 차량에서 주민등록증을 훔친 뒤 1천 2백만 원 상당의 경차와 스마트폰을 구입해 할부금을 떠넘기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02일 -

전남도 주요 관광지 170곳 무료 와이파이존 조성
전라남도는 오는 11월부터 주요 관광지와 여객선터미널 등에서 무료 와이파이존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자치단체와 KT가 매칭해 추진하는 무료 와이파이 존은 목포 유달산과 완도 수목원, 진도 운림산방, 여수 향일암 등 22개 시군 170곳에 조성됩니다. ◀END▶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02일 -

광주 중등교사 여성 합격자 비율 70.2%
공립 중등교사 임용시헙 합격자 가운데 여성의 비율이 70%를 넘어섰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공립 중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을 위한 경쟁 시험을 치른 결과 20개 과목에서 57명이 합격했습니다. 이 가운데 여성은 40명으로 70.2%를 차지했고, 남성은 17명에 그쳤습니다. 반면 전남은 합격자 327명 가운데...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02일 -

시민운동본부, 구청*기초의회 새마을기 철거 촉구
박근혜퇴진 광주시민운동본부가 광주 일선구청과 기초의회에 새마을기 철거를 요구했습니다. 운동본부는 광주 5개 구청과 구의회에 "오는 15일까지 각 청사에 게양된 새마을기 현황을 공개하고 철거 동의 여부를 답변해달라"는 공문을 발송했다고 밝혔습니다. 운동본부는 지난달 기자회견을 통해 "유신정권의 정치적 도구...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02일 -

정의당 "신세계 복합쇼핑몰 추진 중단하라"
신세계가 특급호텔이 포함된 복합 쇼핑몰 건립을 위해 인허가 신청 절차에 들어간 데 대해 정의당 광주시당은 백지화를 요구했습니다. 정의당 광주시당은 성명을 통해 복합쇼핑몰이 들어서면 인근 지역 영세상인들이 벼랑으로 내몰릴 것이라며 경제민주화라는 시대적 요청에 맞춰 광주시가 인허가 진행 절차를 중단해야 한...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