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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노인 실종 예방, 효과 거둘까?
◀ANC▶ 치매 유병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전남지역에서는 매년 200건이 넘는 치매 노인 실종 사고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조기에 발견하지 못하면 목숨을 잃을 수도 있는데, 이를 예방하기 위한 시스템이 개발돼 시범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보건소 직원이 한 어르신 손목에 전자기기...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03일 -

'포켓몬고' 열풍에 경찰도 비상
◀ANC▶ 증강현실 게임인 '포켓몬고' 열풍속에 지역에서도 이용자들이 밤낮 없이 몰리고 있습니다. 길거리를 걸으며 게임에 열중하는가 하면 심지어는 운전 중에도 게임을 하면서 사고 위험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초등학교 앞 도로에 차량들이 비상등을 켜고 멈춰서있습니다. 증강현...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03일 -

야구장 재협상 "어렵다 어려워"
(앵커)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의 운영권 재협상이 타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특혜 의혹을 제기해온 시민단체는 운영자를 새로 찾자고 주장하는 반면, 기아는 특혜가 아닌데도 광주시가 무리한 요구를 한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시와 야구장 운영권 재협상을 벌이고 있는 기...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03일 -

충전기 1대로 차량 18대 충전
(앵커) 전기차 보급이 늘고 있지만 문제는 충전이죠.. 그런데 충전기 한 대로 여러 대의 전기차를 동시에 충전할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주차 공간이 부족해 충전기 설치가 쉽지 않았던 아파트 단지 등에서 실효성이 높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한전 전력연구원에 시범 설치돼 있는 전기차 충전 시스...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03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오늘의 주요뉴스 충전기 한 개로 여러 대의 전기차를 동시에 충전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돼 전기차 보급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의 운영권 재협상이 타협점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연고지 이전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03일 -

[한컷뉴스]구례향교, 입춘맞이 행사 外
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을 맞아 구례향교 유림들이 입춘축을 직접 적어 향교 대문에 붙이는 행사를 열었습니다. (3) KTG 전남본부가 여수수산시장 화재로 피해를 입은 상인들에게 성금을 전달했습니다. (2) 나주시 금남동 청소년지킴이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달라며 쌀을 주민센터에 기탁했습니다. 조선대학교 국제봉사...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03일 -

동남아 관광객 유치강화, 사드 정국 대응
전라남도가 내일(4)부터 나흘동안 대만 여행사 관계자 등을 초청해 곡성과 순천, 구례지역 관광상품 현장 답사를 실시합니다. 전라남도는 사드 여파로 중국 단체관광객 입국이 감소함에 따라 홍콩과 대만을 비롯한 동남아 관광객 유치에 나설 계획입니다. ◀END▶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03일 -

'직위상실형 속 직위유지', 전남도립대 총장 사표
김왕복 전남도립대학교 총장이 최근 사표를 제출했습니다. 내년 8월까지 임기를 남겨둔 김 총장은 지난 2014년 지방선거 당시 광주교육감 후보 시절 부정한 자금을 사용한 혐의로 기소돼 항소심에서 직위상실형인 벌금 2백만 원을 선고받았지만, 총장직을 수행해 왔습니다. 전라남도는 사표 수리 이후 총장추천위원회를 구...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03일 -

"아버지 유골 사라졌다"고소장 접수..경찰 수사
아버지 유골이 사라졌다는 고소장이 접수 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37살 김 모씨가 광주 시립묘지에 안장된 아버지 묘지가 훼손되고 유골함이 사라졌다며 지난달 말 고소장을 접수했습니다. 경찰은 관리사무소가 실수로 이장한 뒤 화장까지 했지만 유골의 위치도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는 김...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03일 -

택배기사 위장해 주부 살해 고교생 중형
택배 기사로 위장해 50대 주부를 살해하고 강도 행각을 벌인 고교생이 중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광주지방법원은 강도살인 등의 혐의로 기소된 18살 최 모 군이 "사전에 범행을 계획했고 유족들과 합의가 이뤄지지 않았다"며 징역 18년을 선고했습니다. 지난해 6월 최 군은 광주의 한 아파트에 침입해 주부를 살해한 뒤 일...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