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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를 거점 생산기지로..
(앵커) 지역 경제가 어려운 가운데서도 올 한해 기대가 되는 두 기업이 있습니다. 두 곳 모두 광주사업장을 거점 생산기지로 강화하고 있어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재원 기자입니다. (기자) 김치냉장고 '딤채'로 유명한 대유 그룹이 지난 2015년에 신축한 공장입니다. 전기밥솥과 에어컨, 공기청...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6일 -

선관위도 조기 대선 모드
(앵커) 조기 대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선거관리위원회도 바빠졌습니다. 아직 대선 시기가 결정되지는 않았지만 선거 준비는 사실상 시작됐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프란치스코 교황이 트럼프 후보 지지를 발표했다." 미국 대선을 앞두고 퍼진 이 가짜 뉴스에는 페이스북에서만 백만 건에 가까운 '좋아요' 반응이 달렸...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6일 -

"이장님이 알아서" 보조금 비리 이유있다
◀ANC▶ 보조금은 '눈 먼 돈'이라고 불릴 만큼 각종 비리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치단체가 일선에서 보조금 집행을 철저하게 관리하면 문제가 개선되겠지만 상황은 그렇지가 못합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신안 하의도의 한 마을 이장이 관리하는 공용 통장입니다. [C/G] 지난해 8월 마을 6개 ...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6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 농민에게 지급되는 정부 보조금이 여전히 주먹구구식으로 관리되고 있습니다. 제대로 지급됐는 지 확인하는 절차가 전무합니다. ** '조기 대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가짜 뉴스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선관위가 집중 단속에 들어갔습니다. ** 대유 위니아와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가 올해 광주 사업장을 '거점 ...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6일 -

[카드뉴스] 광주 지하철 이용객 얼마나 될까?
평소에 지하철, 자주 이용하시나요? 지난해 천 팔백 육십 오만명 정도가 광주 지하철을 이용했습니다. 하루 평균 오만여 명이 지하철을 탄 셈입니다. 그렇다면, 시민들이 가장 많이 들르는 역은 어딜까요? 바로, 금남로 4가역입니다. 한해 이용객이 190만 명으로, 이용객 열 명 가운데 한 명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광주 도...
이서하 2017년 01월 26일 -

[카드뉴스] 광주 지하철 이용객 얼마나 될까?
평소에 지하철, 자주 이용하시나요? 지난해 천 팔백 육십 오만명 정도가 광주 지하철을 이용했습니다. 하루 평균 오만여 명이 지하철을 탄 셈입니다. 그렇다면, 시민들이 가장 많이 들르는 역은 어딜까요? 바로, 금남로 4가역입니다. 한해 이용객이 190만 명으로, 이용객 열 명 가운데 한 명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광주 도...
이서하 2017년 01월 26일 -

명절 기차표 30% 취소, 반환..2년 위약금 19억
해마다 명절 기차표의 30%는 예약을 하고도 취소나 반환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코레일이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홍철호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설, 추석 기간에 발권된 기차표 천 520만 장 가운데 취소반환된 표는 460만장 30.2%를 차지했습니다. 같은 기간 예매 취소에 따른 위약금...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6일 -

'녹색한우' 안전관리통합인증 브랜드 인증서 획득
전남 8개 축협의 광역 브랜드인 '녹색한우'가 호남지역 최초로 포장육 한우 부문으로 안전관리 통합 인증업체로 선정됐습니다. 안전관리통합인증제란 가축의 사육부터 축산물의 가공유통, 판매까지 모든 단계에서 안전관리인증기준을 준수하고 있음을 인증하는 제도입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6일 -

임시 판매장 피해 상가 모두 영업 개시
여수 수산시장 임시 판매장에서 피해 상가 모두 정상 영업에 들어갔습니다. 여수시는 여수 수산시장 임시 판매장에서 79개 피해 상가들이 어제(25)부터 모두 정상 영업에 들어갔고 개별 상가 63곳에 대한 보험금 지급도 100% 완료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전국의 정당기관기업들의 여수 수산물 사주기 행사를 통해 1억 8천...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6일 -

'공사 특혜 리베이트' 무안군수 친형 구속영장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김철주 무안군수의 친형인 김 모 씨와 무안군 산림조합장 정 모 씨에 대해 제3자 뇌물수수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이들은 무안군이 지난 2014년 추진한 연안정비사업과 관련해 설계변경 등 업체에 특혜를 주고 수천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으며, 검찰은 김철주 군수도 참고인으로 불러 ...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