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형마트 휴업일 변경 광산구 공무원들 '주의'
대형마트 봐주기 논란이 일었던 광주 광산구의 의무 휴업일 변경과 관련해 광주시 감사위원회가 관련 공무원 2명을 주의처분했습니다. 감사위원회는 현행법상 대면회의를 하도록 돼 있는 유통업 상생발전협의회를 광산구가 서면심의로 휴업일 변경을 가결시킨 점 등을 들어 담당 과장과 팀장을 주의 조치하라고 통보했습니...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0일 -

광주시, 완성차 대기업보다 부품중소기업
(앵커) 민선 6기 역점사업인 '자동차 백만대 사업'이 '친환경 자동차 사업'으로 바뀌어 추진되고 있습니다. 다소 모호한 이 사업에 대해 광주시가 구체적인 실천 내용을 공개했는데, 완성차 중심에서 부품 산업 중심으로 방향이 수정됐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한 광주시의 ...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0일 -

세살배기 조카 학대*살해 20대 이모 징역형
지난해 나주에서 세살배기 조카를 학대하고 살해한 20대 이모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방법원은 살인과 아동복지법 위반혐의로 구속기소된 26살 A씨에 대해 "범행 수법이 매우 잔혹하고 아무런 잘못이 없는 어린 조카가 이모에 의해 살해돼 엄벌이 불가피하다"며 징역 7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0일 -

광주*전남 8개 병원 리베이트 정황..수사
◀ANC▶ 광주와 전남의 병원들이 한 제약업체로부터 불법 리베이트를 받은 정황이 포착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압수수색 과정에서 나온 수첩에는 간부급 경찰과 공무원까지 나와 유착 비리 의혹도 수사선상에 올라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최근 경찰 수사선상에 오른 광주의 한 종합병원입니다. 경찰...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0일 -

5.18 역사 왜곡 마침표
◀ANC▶ 대표적인 5.18 왜곡 사례 가운데 하나가 5.18 당시에 북한군이 개입했다는 주장입니다. 이런 5.18 역사 왜곡에 마침표를 찍을 수 있게 됐습니다. 5.18 민주 항쟁에 북한이 개입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미국 CIA의 비밀 정보 문건에서 확인됐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80년 5월의 국내 정치 상황을...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0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북한군이 5.18 민주화운동에 개입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미국 정보 문건에서 확인됐습니다. 5.18 역사 왜곡에 마침표를 찍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 광주와 전남지역 8개 병원이 제약업체에게 불법 리베이트를 받은 정황이 포착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 광주시 친환경자동차 사업이 윤곽을 드러냈습니다. 빛그린 산...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0일 -

(1월20일 투데이) 이웃돕기 성금
희망2017나눔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광주 광산구 어룡동 22통 주민 100,000 어룡동 26통 주민 498,000 어룡동 45통 주민 160,000 신창동 삼능아파트 주민 100,000 송정1동 10통 주민 150,000 송정1동 11통 주민 120,000 송정1동 19통 라인1차아파트 주민 275,000 광주 서구 양동 삼익아파트 주민 150,000 양...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0일 -

이재명 "이재용 영장 기각은 재벌공화국 입증"
이재명 성남시장은 광주전남 언론포럼의 초청 토론회에서 이재용 삼성 부회장에 대한 구속영장 기각은 대한민국이 재벌이 지배하는 재벌 공화국임을 입증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재명 시장은 정경 유착은 모든 문제의 근원이고 그 뿌리는 재벌체제에 있다며 재벌 해체를 통해 공정한 경제질서를 만들고 공정한 국가 만들...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0일 -

광주 신세계, 소외 계층에 매달 500만원 식품 지원
광주 신세계백화점이 소외 계층에 매달 500만원 어치 식품을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광주 신세계와 서구청은 결손아동과 차상위 계층 등 소외계층 100가구에 매달 500만원 어치의 식품을 지원해 아이들이 식사를 거르지 않도록 하기로 했습니다. 또 광주 신세계백화점 각 부서는 결손 아동 8명과 1:1 결연을 통해 보살피기로 ...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0일 -

세월호 당시 민간구조업체 대표 항소심도 무죄
세월호 실종자 수색 작업 중 폭발사고로 민간 잠수사가 숨진데 대한 책임을 물어 기소된 민간구조업체 대표에게 법원이 항소심에서도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광주지방법원은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민간구조업체 대표 51살 A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법률상 지휘 감독 권한은 구조본부인 해경에게 있기 때문에 피고인에...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