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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진 기준..상인들 난감
◀ANC▶ 설을 맞아 지자체마다 원산지 표시 특별단속에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올해부터 달라진 단속조건을 알지 못해 상인들의 불만도 큰데요. 지속적인 홍보활동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김종수 기자입니다. ◀VCR▶ 설 명절을 맞아 원산지 표시 단속이 실시되고 있습니다. 성수품을 위주로 원산지 거짓표시와 미표시 ...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0일 -

[대담] 이은방 의장 '새해맞이 릴레이 대담'
(앵커) 지난해 민주당이 쪼개지면서 광주시의회도 12년만에 양당체제를 맞았죠? 올해 광주시의회는 어떤 한해를 준비하고 있는지, 이은방 광주시의회 의장과 얘기 나누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 (질문 1) 지난해부터 광주시의회가 양당체제로 운영되고 있죠. 12년만에 교섭단...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0일 -

수영대회, 총사업비 확정 과제 풀어야
(앵커)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총 예산 규모를 확정짓는 일이 최근 한 고비를 넘겼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의 1차 심의를 통과한 건데요. 기획재정부 최종 심의라는 더 높은 관문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총사업비를 확정짓는 것은 조직위원회의 최대 당면 과제입...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0일 -

새마을회관 건립 지원 잠정 중단
(앵커) 광주시가 새마을회관을 짓는 데 예산을 지원하기로 해서 논란이 있었는데요. 예산 지원을 보류하고 시청사의 새마을기 게양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시민단체의 요구를 못 이기는 척 수용하는 모양새를 취했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주말마다 금남로에서 촛불집회를 열어온 박근혜 퇴진 광주시민운동본부가 이번에...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0일 -

37년만에 잇단 공개..5.18 진상규명 탄력
◀ANC▶ 5.18 당시 미국 정부기관의 기밀 문서들이 잇따라 공개되거나 광주에 전달되고 있습니다. 미국 중앙정보국 CIA가 기밀해제 문건을 대량 공개했고, 미국 대사관은 37년만에 5.18 기록물을 직접 전달했습니다. 여전히 많은 부분이 베일에 싸인 5.18 진상 규명 작업이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0일 -

치솟는 물가, 깊어지는 고민
(앵커) ◀ANC▶ 장바구니 물가가 치솟으면서 더욱 어려워진 곳이 있습니다. 사회 소외 계층에 무료로 식사를 제공하는 단체들인데요. 팍팍한 경제 사정이 어려운 이웃들의 한 끼마저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입니다. (리포터) ◀VCR▶ 저소득층 자녀와 독거 노인을 위해 도시락을 제공하는 이 단체는 요...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0일 -

나들가게 취지 퇴색
(앵커) 동네 골목길에서 '나들가게'를 보신 적 있으시죠? 대기업의 상권 잠식에 맞서 동네 슈퍼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시행되고 있는데요.. 그런데 나들가게의 폐업이 속출하고 있어 애초 취지가 퇴색되고 있습니다. 박수인 기자입니다. (기자) 6년 전부터 나들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강선명 씨는 공동 구매를 통해 싸게 ...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0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골목상권 지킴이 역할을 해왔던 '나들가게'들이 대기업의 공세와 불황을 이기지 못해 폐업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 5.18 당시 미국 정부기관의 기밀 문서들이 잇따라 공개되거나 광주에 전달되고 있어서 베일에 싸인 5.18 진상 규명 작업이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0일 -

고흥, 달라진 기준..상인들 난감
◀ANC▶ 설을 맞아 지자체마다 원산지 표시 특별단속에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올해부터 달라진 단속조건을 알지 못해 상인들의 불만도 큰데요. 지속적인 홍보활동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김종수 기자입니다. ◀VCR▶ 설 명절을 맞아 원산지 표시 단속이 실시되고 있습니다. 성수품을 위주로 원산지 거짓표시와 미표시 ...
김종수 2017년 01월 20일 -

고흥, 달라진 기준..상인들 난감
◀ANC▶ 설을 맞아 지자체마다 원산지 표시 특별단속에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올해부터 달라진 단속조건을 알지 못해 상인들의 불만도 큰데요. 지속적인 홍보활동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김종수 기자입니다. ◀VCR▶ 설 명절을 맞아 원산지 표시 단속이 실시되고 있습니다. 성수품을 위주로 원산지 거짓표시와 미표시 ...
김종수 2017년 0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