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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누진제' 검침 시기에 따라 폭탄?
◀ANC▶ 주택용 전기만 '독박' 씌우는 누진제를 폐지하라는 강력한 여론에 떠밀려 대통령이 조만간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는데요. 그런데 혹시 같은 전기를 쓰고도 살고 계신 지역에 따라 누진제 적용이 달라질 수 있다는 사실은 알고 계셨습니까? 혹서기인 7월 중순부터 8월 중순에 전기요금을 부과 받는 가정들이 불...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1일 -

누진제 불만에 '전력 위기' 겁주기
(앵커) 전국의 자치단체가 오늘(11)부터 일제히 개문냉방 단속에 들어갔습니다. 여느 해보다 두달 정도 늦었습니다. 누진제 불만이 폭주하자 전력 수급 위기를 부풀리고 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문 열고 냉방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일제히 단속이 시작됐습니다. 한 번 걸리면 경고지만, 추가로 ...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1일 -

폭염 절정..38도 넘었다
(앵커) 올 여름 폭염이 절정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광주의 낮 최고기온이 사람 체온보다 더 높게 올라갔고, 비공식 기온이긴하지만 보성 벌교는 섭씨 38도를 훌쩍 넘겼습니다. 백단비 기상캐스터.. (캐스터) 전국 모든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광주*전남지역은 올 여름 낮 최고기온을 갈아치웠습니다. 광주의 낮 ...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1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보성이 38도까지 치솟는 등 올 여름 폭염이 절정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전기요금 누진제 불만이 폭주하자 전력수급 위기를 부풀리고 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 같은 전기량을 쓰고도 지역별로 다른 부과 시기에 따라 요금을 더 낼 수도 있습니다. 불합리한 전기요금 누진제가 이래저래 시민 주머니를 ...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1일 -

[카드뉴스] 지방공기업들, 지난해 경영 어땠나?
정부가 전국 340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지난해 경영평가 결과가 나왔습니다. 올해는 예년과 달리, 행자부에서 직접 평가했는데요. 광주와 전남에서는 23개 기관이 평가 대상이었습니다. 경영 평가는 가에서 마까지 총 5등급으로 이뤄졌습니다. 최고 등급인 '가'등급에는 전국 35개 기관이 선정됐는데요. 이 가운...
이서하 2016년 08월 11일 -

[카드뉴스] 지방공기업들, 지난해 경영 어땠나?
정부가 전국 340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지난해 경영평가 결과가 나왔습니다. 올해는 예년과 달리, 행자부에서 직접 평가했는데요. 광주와 전남에서는 23개 기관이 평가 대상이었습니다. 경영 평가는 가에서 마까지 총 5등급으로 이뤄졌습니다. 최고 등급인 '가'등급에는 전국 35개 기관이 선정됐는데요. 이 가운...
이서하 2016년 08월 11일 -

누진제3 - '억울한 누진제' 검침 시기에 따라 폭탄?
◀ANC▶ 주택용 전기만 '독박' 씌우는 누진제를 폐지하라는 강력한 여론에 떠밀려 대통령이 조만간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는데요. 그런데 혹시 같은 전기를 쓰고도 살고 계신 지역에 따라 누진제 적용이 달라질 수 있다는 사실은 알고 계셨습니까? 혹서기인 7월 중순부터 8월 중순에 전기요금을 부과 받는 가정들이 불...
2016년 08월 11일 -

누진제3 - '억울한 누진제' 검침 시기에 따라 폭탄?
◀ANC▶ 주택용 전기만 '독박' 씌우는 누진제를 폐지하라는 강력한 여론에 떠밀려 대통령이 조만간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는데요. 그런데 혹시 같은 전기를 쓰고도 살고 계신 지역에 따라 누진제 적용이 달라질 수 있다는 사실은 알고 계셨습니까? 혹서기인 7월 중순부터 8월 중순에 전기요금을 부과 받는 가정들이 불...
2016년 08월 11일 -

누진제2 - 불만에 '전력 위기' 겁주기
(앵커) 전국의 자치단체가 오늘(11)부터 일제히 개문냉방 단속에 들어갔습니다. 여느 해보다 두달 정도 늦었습니다. 누진제 불만이 폭주하자 전력 수급 위기를 부풀리고 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문 열고 냉방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일제히 단속이 시작됐습니다. 한 번 걸리면 경고지만, 추가로 ...
윤근수 2016년 08월 11일 -

누진제2 - 불만에 '전력 위기' 겁주기
(앵커) 전국의 자치단체가 오늘(11)부터 일제히 개문냉방 단속에 들어갔습니다. 여느 해보다 두달 정도 늦었습니다. 누진제 불만이 폭주하자 전력 수급 위기를 부풀리고 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문 열고 냉방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일제히 단속이 시작됐습니다. 한 번 걸리면 경고지만, 추가로 ...
윤근수 2016년 08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