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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컷뉴스] 서구, 사랑잇기 문안사업 실시 外
광주 서구 금호1동이 독거노인의 안부를 정기적으로 찾아가 묻는 '사랑잇기 문안사업'을 실시했습니다. 한국전례원 광주광역시 빛고을지원이 시민을 대상으로 인성예절 무료 특별 강좌를 열고 있습니다. 호남대학교 태권도경호학과가 처음 열린 반기문컵 국제오픈 태권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습니다. 한국 방송통신 ...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1일 -

광주·전남 관광할인카드 '남도투어패스' 도입
광주전남지역의 관광지와 식당, 숙소와 교통을 이용할 때 할인받을 수 있는 선불식 관광카드가 내년에 선보입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 한국관광공사 등은 식당과 숙소 등 가맹점에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충전식 선불카드인 '남도투어 패스'를 개발해 운영하기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내년 초 서비스에 들어갈 '남...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1일 -

8월 서남해 수온 평년보다 2도 높아...수산피해 우려
지속적인 폭염으로 서남해의 바닷물 수온이 평년보다 2도 가량 높아 수산피해가 우려됩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이 분석한 해양변동자료에 따르면 8월 남해와 동해 남부는 평년보다 1도 가량 높고, 서해는 2도 안팎으로 높아 최대 28도까지 상승할 전망입니다. 특히 수심이 얕은 연안역에서는 수온이 평년보다 최대 5도 가량 ...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1일 -

무안출신 최미선 선수, 오늘 여자 양궁 16강 경기
리우 올림픽에 출전중인 기보배, 최미선 선수의 개인전 경기가 오늘 밤과 내일 새벽 사이에 열릴 예정입니다. 여자 양궁 대표팀 선수의 개인전 16강 경기는 오늘 밤 9시 40분을 전후해 시작되며 금메달이 걸린 결승 경기는 내일 새벽 4시 40분에 치러집니다. ◀END▶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1일 -

광명주택 협력사 화의 반대
지난 3일 최종 부도처리된 광명주택 협력업체들이 광주 지법 앞에서 집회를 열고 화의 신청 기각을 촉구했습니다. 협력사들은 상무 광명 주택조합측이 미납된 공사비를 처리해주기로 합의했다며, 화의신청이 받아들여지면 채권 채무가 동결되고 조합에서도 돈을 집행할 수 없게 돼, 적게는 2억원에서 많게는 수십억원의 공...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1일 -

추석 연휴 호남선 열차표 18일 예매
올해 추석 연휴기간 호남선 열차표 예매가 오는 18일 목요일에 실시됩니다. 코레일은 다음 달 13일부터 18일까지로 지정된 추석 연휴기간에 운행하는 호남선과 전라선 열차표 예매가 인터넷은 오는 18일 오전 6시부터, 역과 승차권 판매 대리점에서는 오전 9시부터 2시간 동안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1일 -

[카드뉴스] 지방공기업들, 지난해 경영 어땠나?
정부가 전국 340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지난해 경영평가 결과가 나왔습니다. 올해는 예년과 달리, 행자부에서 직접 평가했는데요. 광주와 전남에서는 23개 기관이 평가 대상이었습니다. 경영 평가는 가에서 마까지 총 5등급으로 이뤄졌습니다. 최고 등급인 '가'등급에는 전국 35개 기관이 선정됐는데요. 이 가운...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1일 -

금호 형제갈등 일단락
금호석유화학 박찬구 회장이 형인 금호아시아나 박삼구 회장을 상대로 한 소송과 고소를 모두 취하했습니다. 금호그룹이 분리된 이후 7년동안 이어진 형제 갈등이 일단락됐습니다. 박삼구 회장의 그룹 재건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박수인 기자 ◀VCR▶ 금호석유화학 박찬구 회장은 형 박삼구 회장에 대한 손해배...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1일 -

정부, 올해 안 대구공항 이전 후보지 선정.. 광주는?
광주와 비슷한 시기에 추진되고 있는 대구 군공항 이전작업에 가속도가 붙고 있습니다. 정부는 이석준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대구공항 통합이전 TF 회의를 열어 올해 안에 이전 후보지 선정과 발표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대구는 군공항 이전건의서가 국방부의 평가도 받지 않은 상태여서 정부가 군공항 이전의 최대 난제를...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1일 -

숨진 조카 두 달 전부터 학대 정황
(앵커) 3살짜리 조카를 살해한 혐의로 긴급체포된 이모가 조카를 수시로 때리고, 팔까지 밟아 부러트렸다고 자백했습니다. 경찰은 주변에서 아동 학대 사실을 알고도 묵인했는지,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3살짜리 조카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25살 최 모씨는 조카 A군을 지속적으로 학대...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