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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삼향천 물고기 떼죽음...폭염 수질악화 원인
오늘 오전 4시부터 오전 7시사이 목포 삼향천에서 수 백마리의 물고기가 죽은채 떠올라 목포시가 배수지 방류량을 늘리는 등 긴급 방제작업을 펼쳤습니다. 목포시는 수질 조사결과 폭염 속에 어제 오후 6시부터 폭우가 쏟아지면서 용존 산소가 거의 없는 오염된 빗물이 대량 유입됐기 때문으로 결론 내렸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0일 -

국회 이어 여야 정당 대표도 호남 출신
이정현 의원의 당 대표 선출로 국회 의장단에 이어 여야 정당의 대표도 호남 출신이 차지하는 정치 역사상 유례없는 상황이 전개되고 있습니다. 새누리당의 새 대표로 곡성 출신의 이정현 의원이 선출되면서 전북 출신의 김종인 비대위 대표와 진도 출신의 박지원 비대위원장 등 국회 1,2,3당의 대표가 호남 출신 인사로 채...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0일 -

[카드뉴스]불폭탄 날씨에 전기료 폭탄..전기도둑 기승
찜통같은 무더위 속에 '전기요금 폭탄'을 맞지 않을까 걱정하시는 분들 계실텐데요. 불합리한 전기요금 누진제가 각종 편법까지 부추기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사례가 누진요금이 적용되지 않는 농사용 전기를 가정으로 끌어다 쓰는 것입니다. 같은 양의 전기를 썼다고 가정했을 때, 가정의 전기요금은 농사용 요금보다 9배...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0일 -

[카드뉴스]불폭탄 날씨에 전기료 폭탄..전기도둑 기승
찜통같은 무더위 속에 '전기요금 폭탄'을 맞지 않을까 걱정하시는 분들 계실텐데요. 불합리한 전기요금 누진제가 각종 편법까지 부추기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사례가 누진요금이 적용되지 않는 농사용 전기를 가정으로 끌어다 쓰는 것입니다. 같은 양의 전기를 썼다고 가정했을 때, 가정의 전기요금은 농사용 요금보다 9배...
이서하 2016년 08월 10일 -

[카드뉴스]불폭탄 날씨에 전기료 폭탄..전기도둑 기승
찜통같은 무더위 속에 '전기요금 폭탄'을 맞지 않을까 걱정하시는 분들 계실텐데요. 불합리한 전기요금 누진제가 각종 편법까지 부추기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사례가 누진요금이 적용되지 않는 농사용 전기를 가정으로 끌어다 쓰는 것입니다. 같은 양의 전기를 썼다고 가정했을 때, 가정의 전기요금은 농사용 요금보다 9배...
이서하 2016년 08월 10일 -

올해도 '해파리와의 전쟁'
◀ANC▶ 여름철, 어민들의 가장 큰 골칫거리인 해파리가 올해도 어김없이 출현하고 있습니다. 예년보다 개체 수가 많은 데다 다른 지역까지 확산될 가능성이 높아 어업피해 우려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C/G 1 - 좌측하단 투명] 고흥과 보성, 장흥을 접하고 있는 득량만 해역입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0일 -

또...어린이집 차량 사고
◀ANC▶ 지난달 광주의 한 어린이집에서 폭염 속 버스 안에 갇혀 있던 어린이가 혼수상태에 빠졌던 사고 기억하시죠.. 오늘 여수에서도 어린이집 통학 버스에서 내린 아이가 버스에 치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2살 박 모 군이 갑자기 후진하는 버스에 치어 쓰러집니다. 박 군...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0일 -

나주서 4살 남아 숨져..이모 긴급체포
◀ANC▶ "화가 난다"는 이유로 4살 친조카를 살해한 혐의로 20대 이모가 긴급체포됐습니다. 경찰이 학대 여부를 조사 중입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VCR▶ 오늘 오후 4시쯤, 전남 나주시 이창동의 한 아파트에서 4살 최 모 군이 숨을 쉬지 않는다는 신고가 119 상황실에 접수됐습니다. 구급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때 최 ...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0일 -

이정현 대표 선출, 호남 민심은?
(앵커) 오늘 아마도 새누리당의 이정현 대표를 화제에 올리신 분들 많으셨을 겁니다. 호남 출신 최초의 보수정당 대표가 한국 정치 발전과 호남 발전에 어떤 역할을 하게 될 지도 관심거리였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불모의 땅에서 3선에 성공하고, 호남 출신 최초로 보수 정당의 대표가 된 이정현 대표는 한국의 정치사...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0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이정현 의원이 새누리당 대표에 오르자 호남에서는 환영하는 목소리와 좀더 지켜보겠다는 시각이 교차했습니다. 야당은 텃밭 민심에 미칠 영향을 경계하는 분위깁니다. ------------------------------------------- 나주에서 4살난 사내 아이가 집안에서 숨졌습니다. 함께 사는 이모가 조카를 살해한 용의자로 긴급체포됐...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