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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새 생명을 선물하는 장기기증 관심만?
동안 배우로 유명한 최강희, 재치있는 입담 소유자 김원희, 부활의 기타리스트 김태원 이 세 명의 공통점은 자신의 장기를 기증하는 데 동참했다는 건데요. 얼마전 뇌사판정을 받은 배우 김성민씨가 장기 기증을 하고 세상을 떠나면서 생명 나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광주와 전남의 장기기증 서약자는 6만여명...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30일 -

톨스토이의 말(馬), '광주·전남'과 함께
(앵커) 지역에서 활동하는 배우들은 큰 무대에 오르기가 수도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쉽지 않은데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광주전남지역 배우들과 음악 연극을 만들어 올 가을 예술극장 무대에 올리기로 했습니다. 오디션 현장을 이미지 뉴스리포터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터) 연습실에 모인 배우들이 안무가의 동작을 유심히...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30일 -

임창용 합류.. 불펜진 강화
(앵커) 원정도박 파문으로 72경기 징계를 받은 임창용 선수가 내일부터 그라운드에 복귀합니다 최근 6연승의 상승세를 타고 있는 기아는 마무리 임창용의 합류로 불펜진 강화 등 탄력이 붙을 전망입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미스터 제로' '뱀직구'로 불리는 임창용 선수가 내일(1일)부터 1군에 합류합니다 원정도...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30일 -

농협 김병원 회장 검찰 출석.."성실 조사"
서울중앙지검 공안 2부는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선거법 위반 여부에 대한 강도높은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김 회장은 올해 1월 농협중앙회장 결선 투표 직전에 대의원들에게 지지를 호소하는 문자메시지를 보낸 혐의에 대해 검찰에서 있는 그대로 성실히 조사를 받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회장은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30일 -

정의당 "세월호 특조위 종료, 내년 2월이 타당"
정의당 전남도당은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 활동 종료시점은 예산이 책정된 시점에 비추어 볼 때 내년 2월이 타당하다"고 밝혔습니다. 정의당은 "세월호에 실렸던 철근양이 검경합동수사에서 누락된 것을 특별조사위원회가 밝혔다"며 참사의 직접적인 책임을 가리기 위해서는 특조위 활동보장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30일 -

특조위 활동보장 요구..70만 서명 전달
◀ANC▶ 정부는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의 활동이 오늘(30일)로 끝났다는 입장이지만 특조위는 예산배정 등이 늦어진 만큼 내년 2월까지 조사를 계속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이런 가운데 유가족들은 70만 명의 서명을 청와대에 전달하고, 특조위 지키기에 나섰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정부의 주...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30일 -

가전 협력업체 독자생존 모색
(앵커) 지역의 가전 협력업체들이 대기업만 바라보지 않고 독자 생존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유관 기관도 이를 돕고 있는데, 하지만 아직은 갈길이 멀기만 합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삼성전자 광주공장에 냉장고 문을 납품하는 협력업체입니다. 삼성전자가 생산라인을 축소하면서 터키나 인도 등 해외 판로를 개척...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30일 -

광주군공항 이전 건의서, 어떤 내용인가?
(앵커) 광주군공항을 이전하는 데 모두 5조 5천억원 가량이 비용이 들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광주시가 국방부에 제출한 이전건의서에 따른 내용인데 관건은 역시 어디로 옮길지입니다. 김철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광주시가 광주군공항 이전과 관련해 두번째 이전 건의서를 국방부에 지난 24일 제출했습니다. 2년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30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 지역 가전 협력업체들이 독자생존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대기업에만 목매지 않겠다는 건데.. 아직 갈 길이 멉니다. ** 광주 군공항을 이전 하는데 5조 5천 억원이 들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비용 마련도 문제지만 어디로 옮길 지 더 큰 난관이 남아 있습니다. **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가 내년 2월까지 조사를 계속...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30일 -

담양, 메타프로방스 변호사는 '전 총리' 수임료는 '비밀'
◀ANC▶ 사업 좌초 위기에 놓인 담양 메타프로방스 법정 다툼과 관련해 탄원서 일부가 조작됐다는 내용 보도해드렸는데요 이상한 점은 탄원서 뿐만이 아닙니다. 담양군이 대법관 출신 김황식 전 총리 등 변호사로 선임했는데 선임한 이유와 수임료는 밝힐 수 없다고 합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담양 메타 프로...
2016년 06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