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컷뉴스]전남대서 김병원 농협중앙회장 강의열려 外
전남대학교에서 열린 '용봉포럼&\rsquo;에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이 "매력적인 학생이 성공한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했습니다 (12) 보성군이 보성을 빛낸 소설가 정찬주 작가를 초청해 '이순신의 7년'북 콘서트를 열었습니다. (12) 한국농어촌공사 곡성지사가 물 보존과 쓰레기 수거를 위해 제 206회 내 고향 물 살리기 환경...
이서하 2016년 05월 14일 -

[카드뉴스] 여전히 일어나는 '교권 침해'
5월 15일, 한글을 만든 세종대왕의 탄신일이자 스승에 대한 존경과 감사를 표현하는 '스승의 날'입니다. 그런데 '스승'은 요즘 세종대왕 정도는 아니어도 존경을 받는 대상일까요? 지난해 광주에서 일어난 교권 침해는 136건. 다행히 해마다 줄어들고는 있지만 학교에서 교사들이 겪는 인권침해는 여전하고 정신과 상담을 ...
이서하 2016년 05월 14일 -

[카드뉴스] 여전히 일어나는 '교권 침해'
5월 15일, 한글을 만든 세종대왕의 탄신일이자 스승에 대한 존경과 감사를 표현하는 '스승의 날'입니다. 그런데 '스승'은 요즘 세종대왕 정도는 아니어도 존경을 받는 대상일까요? 지난해 광주에서 일어난 교권 침해는 136건. 다행히 해마다 줄어들고는 있지만 학교에서 교사들이 겪는 인권침해는 여전하고 정신과 상담을 ...
이서하 2016년 05월 14일 -

목포, "학생에게 사랑"을 "선생님에게 존경"을
◀ANC▶ 선생님들이 스승의 날 제자들에게 가장 듣고 싶은 말은 '선생님 감사합니다'라고 합니다. 요즘 교권이 추락했다고는 하지만 사랑으로 사제의 정을 나누는 훈훈한 교육현장이 아직 우리 주위에 많이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풍선을 불고 케이크에 촛불을켜 켜고 스승의 날을 맞아 학생들이...
김양훈 2016년 05월 14일 -

목포, "학생에게 사랑"을 "선생님에게 존경"을
◀ANC▶ 선생님들이 스승의 날 제자들에게 가장 듣고 싶은 말은 '선생님 감사합니다'라고 합니다. 요즘 교권이 추락했다고는 하지만 사랑으로 사제의 정을 나누는 훈훈한 교육현장이 아직 우리 주위에 많이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풍선을 불고 케이크에 촛불을켜 켜고 스승의 날을 맞아 학생들이...
김양훈 2016년 05월 14일 -

신안, 봄꽃게 흉어에 가격상승 '금꽃게'
◀ANC▶ 알이 꽉 찬 봄꽃게는 다른 계절 꽃게보다 살이 단단해서 별미로 꼽히는데, 제철인 요즘, 도통 잡히지 않고 있습니다. 그나마 꽃게가 잘 난다는 진도해역에서도 양이 많지 않아 꽃게가 금꽃게가 됐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동이 틀 무렵, 신안군 우이도 해역. 15시간 동안 바닷속에 뿌려놨던...
양현승 2016년 05월 14일 -

신안, 봄꽃게 흉어에 가격상승 '금꽃게'
◀ANC▶ 알이 꽉 찬 봄꽃게는 다른 계절 꽃게보다 살이 단단해서 별미로 꼽히는데, 제철인 요즘, 도통 잡히지 않고 있습니다. 그나마 꽃게가 잘 난다는 진도해역에서도 양이 많지 않아 꽃게가 금꽃게가 됐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동이 틀 무렵, 신안군 우이도 해역. 15시간 동안 바닷속에 뿌려놨던...
양현승 2016년 05월 14일 -

여수, '부처님 오신 날'...나들이객 북적
◀ANC▶ 오늘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지역의 주요 사찰에서는 부처의 탄생을 기념하기 위한 법요식이 진행됐습니다. 주요 관광지에도 가족과 함께 주말을 즐기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법당 안을 가득 메운 신도들. 고요했던 산사에는 어느덧 불경 소리가 울려 퍼집니다. 불기 2...
문형철 2016년 05월 14일 -

여수, '부처님 오신 날'...나들이객 북적
◀ANC▶ 오늘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지역의 주요 사찰에서는 부처의 탄생을 기념하기 위한 법요식이 진행됐습니다. 주요 관광지에도 가족과 함께 주말을 즐기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법당 안을 가득 메운 신도들. 고요했던 산사에는 어느덧 불경 소리가 울려 퍼집니다. 불기 2...
문형철 2016년 05월 14일 -

영암, '아시아 스피드 축제'
◀ANC▶ 아시아 최대 규모의 자동차경주대회가 '영암 F1경주장'에서 개막했습니다. 세계적인 슈퍼카들이 트랙을 울리는 질주 현장을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심장이 터질 듯한 굉음을 내는 경주차들이 쏜살같이 눈 앞에서 사라집니다. 시속 3백 킬로미터를 훌쩍 넘는 속도경쟁에 경주장은 흥분의 도가니입니...
보도팀 2016년 05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