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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거문도 항로 불안...2년 만에 정상화
◀ANC▶ 세월호 사고의 여파로 거문도 주민들의 발이 심심치 않게 묶이고 섬 경제가 혼란에 빠진 지도 벌써 2년입니다. 조만간 세월호 사고 이전으로 여객선 운항이 회복될 예정이지만, 주민들의 불안감은 여전합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여수-거문도 여객선이 두 척에서 한 척으로 줄어든 건 지난 2014년 4월. ...
문형철 2016년 04월 17일 -

여수, 거문도 항로 불안...2년 만에 정상화
◀ANC▶ 세월호 사고의 여파로 거문도 주민들의 발이 심심치 않게 묶이고 섬 경제가 혼란에 빠진 지도 벌써 2년입니다. 조만간 세월호 사고 이전으로 여객선 운항이 회복될 예정이지만, 주민들의 불안감은 여전합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여수-거문도 여객선이 두 척에서 한 척으로 줄어든 건 지난 2014년 4월. ...
문형철 2016년 04월 17일 -

[한컷뉴스] 광주대 작업치료학과 선서식 外
광주대학교 작업치료학과는 학생들의 직업윤리 의식을 높이기 위해 선서식을 열었습니다. (14일) 광주여자대학교 제약향장학과가 봄철 학술대회에서 우수 논문상과 장려 논문상을 수상했습니다. (15일) 한국농어촌공사 곡성지사 직원들과 지역주민들이 쾌적한 농촌 만들기에 나섰습니다. (15일) 곡성경찰서가 다문화지원센...
이서하 2016년 04월 16일 -

[한컷뉴스] 광주대 작업치료학과 선서식 外
광주대학교 작업치료학과는 학생들의 직업윤리 의식을 높이기 위해 선서식을 열었습니다. (14일) 광주여자대학교 제약향장학과가 봄철 학술대회에서 우수 논문상과 장려 논문상을 수상했습니다. (15일) 한국농어촌공사 곡성지사 직원들과 지역주민들이 쾌적한 농촌 만들기에 나섰습니다. (15일) 곡성경찰서가 다문화지원센...
이서하 2016년 04월 16일 -

세월호 2주기 - 팽목항은 오늘
◀ANC▶ 세월호 참사가 꼭 2년을 맞는 오늘진도 팽목항에서는 희생자들을 기리는추모행사가 열렸습니다. 전국에서 모인 시민들은희생자 가족들과 함께 아파했고,얄궂게도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의 영정이 모인팽목항 분향소에는 긴 줄이 늘어섰습니다. 자녀들...
김진선 2016년 04월 16일 -

세월호 2주기 - 팽목항은 오늘
◀ANC▶ 세월호 참사가 꼭 2년을 맞는 오늘진도 팽목항에서는 희생자들을 기리는추모행사가 열렸습니다. 전국에서 모인 시민들은희생자 가족들과 함께 아파했고,얄궂게도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의 영정이 모인팽목항 분향소에는 긴 줄이 늘어섰습니다. 자녀들...
김진선 2016년 04월 16일 -

세월호 2주기 - 국정원과 세월호?
◀ANC▶ 세월호와 국정원 사이에 뭔가 있다는 의혹과 증거는 꾸준히 나오는데, 당사자들은 부인하고 부정할 뿐입니다. 국정원에게 세월호란 무엇일까요.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가 일본에서 도입될 때부터 국정원이 업무담당으로 포함돼 있었습니다. 유일하게 해상사고가 나면 국정원에 보고하도록 ...
최우식 2016년 04월 16일 -

세월호 2주기 - 국정원과 세월호?
◀ANC▶ 세월호와 국정원 사이에 뭔가 있다는 의혹과 증거는 꾸준히 나오는데, 당사자들은 부인하고 부정할 뿐입니다. 국정원에게 세월호란 무엇일까요.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가 일본에서 도입될 때부터 국정원이 업무담당으로 포함돼 있었습니다. 유일하게 해상사고가 나면 국정원에 보고하도록 ...
최우식 2016년 04월 16일 -

세월호 2주기 - "내 가족도 지겹습니까"
◀ANC▶ 귀중품을 잃어버리면 찾으려고 애씁니다. 비슷한 걸 보면 그저 내 것 같습니다. 하물며 사람을, 그것도 가족을 영문도 모른채 잃었는데 일부에서 세월호를 이야기 하는게 지겹다고 말하는 걸 어떻게 봐야할까요.. 김양훈 기자입니다. ◀END▶ ◀VCR▶ '예쁜 나무로 엄마 아빠 곁으로 와줘서 정말 고맙고 기쁘다'...
최우식 2016년 04월 16일 -

세월호 2주기 - "내 가족도 지겹습니까"
◀ANC▶ 귀중품을 잃어버리면 찾으려고 애씁니다. 비슷한 걸 보면 그저 내 것 같습니다. 하물며 사람을, 그것도 가족을 영문도 모른채 잃었는데 일부에서 세월호를 이야기 하는게 지겹다고 말하는 걸 어떻게 봐야할까요.. 김양훈 기자입니다. ◀END▶ ◀VCR▶ '예쁜 나무로 엄마 아빠 곁으로 와줘서 정말 고맙고 기쁘다'...
최우식 2016년 04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