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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육지와 연결됐지만...
◀ANC▶ 여수-고흥을 잇는 첫 다리로 화태 대교 개통 이후 화태도에 관광객들의 발길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관광객들을 수용할 숙박이나 편의시설이 턱없이 부족해 관광객 뿐만 아니라 섬 주민들의 불편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 ◀END▶ 지난해 12월 개통된 여수돌산과 화태도를 잇는 화태대교 화태도는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6일 -

5년 연속 경매액 천억 시대
◀ANC▶ 홍어로 유명한 흑산도의 새 명물로 오징어도 빼놓을 수 없게 됐죠. 오징어가 불러온 경상도 선적 어선들 덕에 즐거운 비명을 지르는 곳이 또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밤샘 조업을 마치고 앞다퉈 흑산항으로 돌아오는 어선들. 동해 인근에서 잡히지 않는 오징어를 찾아, 서해로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6일 -

패밀리랜드 민간 투자 유치 또 무산
광주 패밀리랜드의 민간 투자 유치가 또 실패로 돌아갔습니다. 광주시는 패밀리랜드를 명품 테마공원으로 재조성하기 위해 민간 사업자의 투자 제안서를 공개모집했지만 한 곳도 제안서를 내지 않았습니다. 이에따라 패밀리랜드에 관심을 보인 미국의 업체 등을 대상으로 투자 가능성을 타진하는 등 다른 방안을 찾기로 했...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6일 -

장애인 지킴이 천노엘 신부 한국 국적 취득
장애인 권익과 자활을 위해 애써온 천노엘 신부가 한국 국적을 얻었습니다. 법무부는 아일랜드 국적의 오네일 패트릭 노엘, 한국명으로 '천노엘' 신부에게 대한민국 국적을 부여했다고 밝혔습니다. 천노엘 신부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광주에 장애인 그룹홈을 만들어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적응을 돕고 있고, 엠마우스복지관과...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6일 -

힌츠페터 분향소 12일까지 연장 운영
5.18의 참상을 세계에 알린 독일의 언론인, 위르겐 힌츠페터씨의 분향소가 오는 12일까지 연장 운영됩니다. 광주시는 5.18 민주화운동 기록관에 마련한 힌츠페터씨의 분향소에 귀성객들이 찾아올 수 있다고 보고 운영 기간을 12일까지 연장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망월동에 묻히고 싶다던 고인의 뜻에 따라 미리 맏겨...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6일 -

광주홀리데이인 호텔, 소유주 대광건영으로 바뀌어
광주 홀리데이인 호텔이 새 주인을 맞았습니다. 지역 경제계에 따르면 지역 중견건설업체인 대광건영이 홀리데이인 호텔의 운영법인, 제이에이치 관광개발을 인수해 호텔 경영을 맡게됐습니다. 광주홀리데이인호텔은 운영 주체만 바뀔 뿐, 홀리데이인 호텔 체인점 형태의 경영을 기존대로 하고 고용도 승계할 것으로 알려졌...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6일 -

대기업 간부 사칭하며 금품 가로챈 50대 구속
광주 북부경찰서는 대기업 직원을 사칭하며 수천만 원대의 금품을 가로챈 혐의로 53살 유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유 씨는 지난 2014년 12월 등산복을 파는 업주에게 접근한 뒤 대기업에 다니는 간부라고 속여 360만 원 어치의 등산용품을 가로채 달아나는 등 최근까지 피해자 4명으로부터 같은 수법으로 1천 2백만 원의 금품...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6일 -

설 연휴 음주운전·안전띠미착용 집중단속
광주지방경찰청은 설 연휴에 술자리나 차례상 음복문화 등으로 술을 마신 뒤 운전을 하는 경우가 많다고 보고 음주운전을 집중단속합니다. 광주경찰청은 또 성묘 등 가족단위 나들이를 할 때 대형 교통사고로 이어질 우려가 있는 안전띠 미착용에 대해서도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6일 -

귀성 차량 상대 교통안전 캠페인 벌여
본격적인 귀성이 시작된 가운데 전남지방경찰청이 도로공사와 손보협회 등 6개 기관과 합동으로 호남고속도로 광주요금소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고향을 찾은 운전자들과 가족들에게 졸음방지용 껌과 물티슈 등을 나눠주며 안전운전을 당부했습니다. 전남에서는 지난 3년 동안 설 연휴에 총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6일 -

"설날, 쓰레기 수거 안 합니다"
이번 설 연휴 기간 중에 설 당일과 이튿날에는 쓰레기를 수거하지 않습니다. 광주시는 설 연휴 기간 닷새 중에 토요일과 일요일, 그리고 다음주 수요일에는 일반 쓰레기와 음식물 쓰레기를 모두 수거하지만 설 당일에는 쓰레기를 수거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또 설 이튿날인 9일에는 서구와 광산구의 아파트에서만 음식...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