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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1 - 시험 하루 앞으로
(앵커) 내일 시험장에 갈 때 시계 챙기는 것,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낭패보는 경우가 적지 않다고 합니다. 왜 그런지 이계상 기자가 설명해드립니다. (기자) 수험표 배부와 함께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 일정이 시작됐습니다. 수험생들은 시험을 치를 학교를 찾아 시험장의 위치와 주의사항을 확인합니다. 시험장 안에서는 ...
이계상 2015년 11월 11일 -

한전 국제 신용등급 창사 이래 최고
한국전력이 신용 등급이 창사 이래 최고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한국전력은 '스탠더드 앤 푸어스'로부터 A+에서 한 단계 오른 AA- 등급을 부여받아 글로벌 전력회사 중에서 유일하게 3대 국제 신용평가사로부터 모두 AA 등급을 받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세계 굴지의 에너지 기업들보다 높은 신용등급을 받음에 따라 해외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0일 -

광주 학교 급식 쓰레기 처리 대책 '절실'
광주지역 학교 급식과정에서 해마다 음식물 쓰레기가 증가하고 있어 대책 마련이 절실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김옥자 광주시의원은 시교육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재작년에 학교급식 음식물쓰레기양이 6천 3백여 톤이었다가 작년엔 6천 6백여 톤으로 늘고 올해도 비슷한 수준으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학...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0일 -

수능 시험 부정행위 5년 동안 46명 적발
광주전남지역에서 진행된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최근 5년동안 46명이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박홍근 의원이 교육부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광주에서 적발된 수능시험 부정행위자는 지난해 8명 등 최근 5년동안 37명이었습니다. 전남에서는 지난해 4명 등 5년동안 9명이 적발된 것으로 집계...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0일 -

전남 2015년산 산물벼 매입 이번주 마무리
전라남도와 일선 시군은 산물벼 매입을 이번 주에 마무리합니다. 전라남도와 일선 시군은 지난 9월부터 공공비축미 매입에 들어갔으며 수확한 뒤 수분을 말리지 않는 산물벼는 오는 14일까지 마무리하고 포대벼는 12월 31일까지 매입할 예정입니다. 2015년산 전남 공공비축미 매입량은 당초 물량 12만 4천톤에 시장격리 6만...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0일 -

전남도, 공공보건의료체계 개선 추진
전라남도가 메르스 사태 이후 신종 감염병 발생에 대비해 공공보건 의료체계 개선을 추진합니다. 전남도는 '신종감염병 신속 대응을 위한 공공보건의료 체계 개선 계획'을 마련하고, 순천의료원 25병상 등 도내에 격리병상 100병상을 확충하고 포괄간호서비스를 도입 운영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 위기상황 발생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0일 -

전남 화장률 65.2%..곡성*장흥*완도 최저
전남의 화장률이 충남과 제주에 이어 전국 17개 광역 시도 가운데 15번째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전남의 사망자 만6천여 명 가운데 만 4백여 명이 화장으로 장례를 치러 화장률이 65%로 집계됐으며, 특히 곡성은 34%로 전국에서 화장률이 가장 낮았고 장흥과 완도, 보성도 화장률이 저조했습니다. 전남에서는...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0일 -

스마트 에너지 캠퍼스 구축 사업 경쟁
한전이 추진하는 스마트 에너지 캠퍼스 구축 사업을 놓고 대학이 양보없는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광주와 전남에 각각 150억원을 지원하는 스마트 에너지 캠퍼스 구축에는 전남에서는 동신대 컨소시엄이 단독으로 지원한 반면 광주에서는 지스트 컨소시엄과 전남대 컨소시엄이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습니다. 한전이 오늘(1...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0일 -

한빛원전 폐기물 '육상운반' 안전성도 검증
한빛원전의 중저준위 폐기물을 육상으로 운반하는 데 대한 안전성 검증이 이뤄졌습니다. 영광군의회와 민간 감시기구 등으로 구성된 검증단은 해상 운송 안전성 검증에 이어 이번에는 한빛원전 저장고에서 수송선이 접안하는 물양장까지 2.9킬로미터 구간의 안전성을 점검했습니다. 검증단은 점검 결과를 토대로 오는 17일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0일 -

자치구 주민등록번호 무단 수집 관행 '여전'
광주지역 자치구들이 주민등록번호를 무단으로 수집하는 관행이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 서구의회 김태진 의원이 발표한 실태 보고서에 따르면 광주지역 자치구 4곳이 올해 5천 차례 이상 개인정보 보호법을 위반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자치구별로는 서구가 천 7백여 건으로 가장 많았고 남구와 광산구, 동구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