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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카운트다운..긴장 팽팽
(앵커) 수능시험이 카운트다운에 들어갔습니다. 대학 입시에서 수능시험의 비중이 갈수록 줄어들고는 있지만 소홀히 했다가는 낭패볼 수도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이 한 자리수 앞으로 다가오면서 고3 교실은 시험 실전체제로 바뀌었습니다. 실제 수능 당일 시험 스케줄에 맞춰 수험생들은...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2일 -

흥행은 성공.. 선순환 효과로
(앵커) 담양 대나무박람회와 국제 농업박람회가 성황리에 폐막했습니다. 축제가 목적이 아니었던만큼 이제 성과를 어떻게 이어가느냐가 고민입니다. 한신구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달 31일 폐막된 담양 대나무 박람회 ... 한달 보름동안 박람회장을 찾은 관람객만 104만 명으로, 생태도시를 표방하는 담양의 이미지를 한...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2일 -

자동차로 아시아를 이끈다(기타큐슈)
(앵커) '자동차 100만대 생산기지'를 꿈꾸는 광주가 주목하는 곳 중에 일본의 '기타큐슈'가 있습니다. 지역 공동체의 노력을 바탕으로 자동차 도시로 거듭난 곳인데요. 김낙곤 취재부장이 현지 취재했습니다. (기자) 기타큐슈 사이언스 파크입니다. 지역 대학은 물론 와세대,후쿠오카등 자동차와 관련된 일본의 모든 대학들...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2일 -

연구원장 임명 사태 2라운드
◀ANC▶ 자진 사퇴 압박을 받고 있는 허성관 광주전남연구원장이 물러날 생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국면은 이제 '물러나라'는 쪽과 '그럴 수 없다'는 쪽의 명예 전쟁으로 번지는 양상입니다. 그 사이에 광주 전남의 '상생' 취지는 퇴색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허성관 광주전남연구원장은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2일 -

치료도 제대로 못 받는 중독 근로자들
(앵커) 광주에서 발생한 집단 수은중독 사건. 그동안 몇차례 보도해드렸는데요. 파장이 확산되는 동안에도 환자들은 제대로 된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비싼 치료제는 구하기도 힘들고, 치료 시기를 놓친 탓도 있습니다. 입원 환자들이 수액만 맞고 있다는데요.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수은 중독으로 소...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2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허성관 광주전남연구원장이 거듭된 사퇴 요구에 불가 입장을 밝혔습니다. 광주시의회가 오늘 해임 건의안을 채택하기로 했습니다. ************** 광주 조명업체에서 비롯된 집단 수은중독 사태로 노동자들이 입원치료를 받고 있지만 별다른 치료법이 없어 막막한 상황입니다. ********* 광주시가 '자동차 100만대 생산도시...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2일 -

담양, 흥행은 성공.. 선순환 효과로
(앵커) 담양 대나무박람회와 국제 농업박람회가 성황리에 폐막했습니다. 축제가 목적이 아니었던만큼 이제 성과를 어떻게 이어가느냐가 고민입니다. 한신구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달 31일 폐막된 담양 대나무 박람회 ... 한달 보름동안 박람회장을 찾은 관람객만 104만 명으로, 생태도시를 표방하는 담양의 이미지를 한...
한신구 2015년 11월 02일 -

담양, 흥행은 성공.. 선순환 효과로
(앵커) 담양 대나무박람회와 국제 농업박람회가 성황리에 폐막했습니다. 축제가 목적이 아니었던만큼 이제 성과를 어떻게 이어가느냐가 고민입니다. 한신구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달 31일 폐막된 담양 대나무 박람회 ... 한달 보름동안 박람회장을 찾은 관람객만 104만 명으로, 생태도시를 표방하는 담양의 이미지를 한...
한신구 2015년 11월 02일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이번달 공식개관
(앵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이번 달 말 공식 개관합니다. 지금까지는 일부 콘텐츠만 공개됐는데 이번에는 모든 콘텐츠가 한꺼번에 공개될 예정입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옛 전남도청 본관과 별관을 리모델링한 민주평화교류원. 공사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공식 개관하는 11월 25일 이전에 모두 마무리됩니다.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2일 -

한우먹는날 행사 열려...저소득층 한우 지원
'대한민국이 한우 먹는 날'행사가 어제 목포에서도 열려 시민 등 5백여 명이 한우 시식과 구매행사에 참여했습니다. 전라남도와 한우협회 주관으로 열린 한우먹는 날 행사에서는 한우의 전후방 산업 전시회와 함께 광복 70주년을 맞아 생활이 어려운 독립유공자와 저소득 층에게 한우 지원행사가 펼쳐졌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