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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성 잃는 대인시장 2 - 대인예술시장 정체성 우려..공존하려면?
(앵커) '이렇게 예술인들이 자꾸 빠져 나가면 대인 예술시장이 정체성을 잃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공존의 해법이 필요해 보입니다. 보도에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침체된 구도심을 미술로 되살리자며 시작된 예술시장은 지난 7년간 꾸준히 성장해왔습니다. 지역 예술가들의 구심점 역할을 하며 새로...
2015년 10월 29일 -

강소기업 3 - 인아큐브...'반값 TV 시장을 잡아라"
(앵커) 우리 지역의 강소기업을 소개하는 기획보도 오늘은 광주,전남에서는 유일하게 텔레비전 완제품을 생산하는 중소기업을 만나봅니다. 가격 대비, 뛰어난 품질 경쟁력을 앞세워 세계 시장 개척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조현성 기자 (기자) 인터넷 포털 네이버에 led tv라는 키워드로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생소한 이름의 ...
조현성 2015년 10월 29일 -

강소기업 3 - 인아큐브...'반값 TV 시장을 잡아라"
(앵커) 우리 지역의 강소기업을 소개하는 기획보도 오늘은 광주,전남에서는 유일하게 텔레비전 완제품을 생산하는 중소기업을 만나봅니다. 가격 대비, 뛰어난 품질 경쟁력을 앞세워 세계 시장 개척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조현성 기자 (기자) 인터넷 포털 네이버에 led tv라는 키워드로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생소한 이름의 ...
조현성 2015년 10월 29일 -

광주시장 선거브로커 항소심서도 원심 유지
광주고법은 공직선거법 위반 등으로 기소된 65살 A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은 징역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3년 11월쯤 6.4지방선거를 대비해 자칭 '윤장현 선거대책위원회'를 만들어 활동하고 지난 2009년부터 외국의 한 대학 분교를 교육부가 인가한 것처럼 속여 학위 대가 등으로 1억 8천만원 가량...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9일 -

가뭄에 전남지역 주요 저수지 저수율 낮아져
계속된 가뭄으로 전남지역 주요 저수지 저수율도 크게 낮아졌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나주호와 장성호 등 전남지역 4대호의 평균 저수율은 32%로 지난해 같은 기간 51.4%에 비해 크게 줄었습니다. 올들어 전남의 누적 강수량은 10월 중순 현재 1055mm로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233mm 감소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9일 -

광주세계김치축제 폐막..6만 8천명 방문
광주세계김치축제가 6만 8천여명의 방문객을 맞이하고 닷새간의 일정을 마쳤습니다. 광주김치타운으로 장소를 옮기며 새단장에 나선 김치축제에서는 현장 판매를 통해 5억여원 어치의 김치가 판매됐습니다. 광주명품김치산업화사업단은 일본과 중국, 베트남 등 김치업체와 6억 2천만원 규모의 김치 수출계약을 맺기도 했습...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9일 -

'선거법 위반 혐의' 박병종 군수, 항소심서도 무죄
선거 공보물에 수상 이력을 허위 기재한 혐의로 기소된 박병종 고흥군수에게 2심에서도 1심과 같은 무죄가 선고됐습니다. 광주고등법원은 오늘 "수상 기록 등을 볼 때 박 군수가 받은 '오바마 봉사상'은 거짓으로 판단되지만, 박 군수가 이를 허위로 인식했다고 보기 어렵다"며 무죄 판결했습니다. 박 군수는 지난해 64 지...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9일 -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찾기' 캠페인 벌여
광주환경운동연합과 환경보건시민센터가 롯데마트 상무점 앞에서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찾기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두 단체는 12월 말로 추가 피해신고가 마감되는데 정부와 제조사가 적극적으로 피해자를 찾지 않아 이같은 캠페인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와 전남지역의 가습기 살균제 잠재적 피해자는 모두 33만명으...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9일 -

'박준영 주도' 신민당 창당 준비위 발족
신당 창당을 선언한 박준영 전 전남지사가 오늘(29일) 발기인 대회를 통해 가칭 신민당 창당준비위원회를 발족했습니다. 박준영 창당준비위원장은 정치, 경제, 사회 전반에 만연된 부패의 악순환을 끊고, 보통 사람들이 웃을 수 있는 나라를 위해 민생실용주의 정당을 건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또 다른 신당을 추진하...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9일 -

현경대, "통일되면 기업*국민 모두에게 기회"
현경대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이 통일이 되면 성장 한계에 다다른 우리 기업과 국민 모두에게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현 부의장은 함평에서 열린 특강에서 이같이 말하면서, 통일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세대와 지역, 종교를 초월해 국민 모두가 참여해야 하고 시대적 상황과 여건에 따라 다양하게 풀어가야 한다고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