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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기업기획3)인아큐브...'반값 TV 시장을 잡아라"
(앵커) 우리 지역의 강소기업을 소개하는 기획보도 오늘은 광주,전남에서는 유일하게 텔레비전 완제품을 생산하는 중소기업을 만나봅니다. 가격 대비, 뛰어난 품질 경쟁력을 앞세워 세계 시장 개척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조현성 기자 (기자) 인터넷 포털 네이버에 led tv라는 키워드로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생소한 이름의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30일 -

특정 정치인 비방 인쇄물 발견..경찰 수사
특정 정치인을 비방하는 전단지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어제(29) 오후, 광주시 북구 중흥동의 한 주택가 전신주에 교도소에 가야 한다는 내용이 담긴 모 정치인을 비방하는 A4용지 1장 분량의 인쇄물이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주변 CCTV 등을 토대로 이 인쇄물을 붙인 사람이 누구인...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30일 -

경찰, 내일 음주운전 특별단속 실시
광주지방경찰청이 주말인 내일(31일) 0시부터 새벽 6시까지 광주시내 전역에서 음주운전 특별 단속을 실시합니다 경찰은 올해 음주운전 사망사고 가운데 60% 가량이 새벽 시간에 발생했고, 지난 12일의 일제 단속에서도 평소보다 3배나 많은 음주운전자들이 적발됐다며 특별단속 이유를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30일 -

일부러 교통사고 낸 뒤 보험금 타 낸 일당 검거
광주 북부경찰서는 일부러 교통사고를 낸 뒤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27살 김 모씨 등 2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 등 25명은 지난해 4월부터 17개월 동안 광주 전남 지역을 돌며 지인들과 짜고 일부러 교통사고를 낸 뒤 보험금을 타내는 수법으로 8차례에 걸쳐 3천 7백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30일 -

시동 꺼짐 벤츠, 차주에게 2억 배상 결정
법원이 시동 꺼짐 현상이 나타난 벤츠 승용차 차주에게 판매사가 2억원을 배상하라고 결정했습니다. 광주고법 민사2부는 지난 8월 화순의 한 중공업이 광주의 벤츠 판매사 등을 상대로 제기한 매매대금 반환 소송에서 판매사가 2억원을 지급하라는 화해 권고 결정을 내렸습니다 해당 중공업은 지난 2012년 12월 2억 5천여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30일 -

매곡동 이마트 파기환송심 "건축허가 취소 적법"
광주 북구 매곡동 이마트 건축허가 소송의 파기환송심에서 허가 취소는 적법하다는 결론이 내려졌습니다. 광주 북구에 따르면 이마트가 북구청장을 상대로 제기한 매곡동 이마트 건축허가 취소 처분 취소 소송 파기환송심에서 광주고법이 이마트의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이에 따라 5년 넘게 진행된 매곡동 대형마트 입점 추...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30일 -

이홍하 항소심서 징역 9년·벌금 90억원 선고
1천억원대 교비횡령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된 서남대 설립자 이홍하 씨가 항소심에서도 원심 판결이 그대로 유지됐습니다 광주고법은 비자금 조성을 통한 횡령 혐의를 받고 있는 1천 3억원을 모두 횡령액으로 인정하고 이씨에게 징역 9년과 벌금 90억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같은 혐의로 기소된 서남대 김 모 총장에게...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30일 -

수은 중독 산재 신청 근로자 4명으로 늘어
광주의 한 조명기기 생산업체에서 철거작업을 했던 근로자 2명이 추가로 산업재해를 신청해 수은 중독 증상 환자가 모두 4명으로 늘었습니다. 근로복지공단 광산지사에 따르면 조명기기 생산업체 설비 철거 현장에서 일했던 52살 조 모씨 등 2명이 소변에서 정상인에 비해 7배 정도 높은 수은 농도가 측정됐다며 산재를 신...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30일 -

'선거법 위반 혐의' 항소심도 무죄
◀ANC▶ 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박병종 고흥군수에게 항소심에서도 무죄가 선고됐습니다. 재판부는 오바마 봉사상의 허위성에 대해 박 군수가 알 수 없었다고 판단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C/G 1] 지난해 64 지방선거 당시 박병종 고흥군수가 배포한 선거 공보물입니다. 각종 수상 이력 가운데 '오바마...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30일 -

'횃불회' 33년만에 무죄
(앵커) 1980년대 광주에서 평범한 친목모임이 용공불순세력으로 둔갑한 이른바 '횃불회' 사건이 있었습니다. 사건 당사자들에게 33년만에 무죄가 선고됐는데, 재판부는 당시 유죄판결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수사 기관이 영장도 없이 피고인들을 체포하고 영장이 발부될 때까지 불법으로 감금하...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