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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 '정치1번지' 사라지나?
(앵커) 광주 동구에 걱정이 또 있습니다. 오늘부터 국회 정치개혁 특위가 선거구 논의를 시작했는데 내년 총선에서는 광주 동구 선거구가 통폐합될 수도 있습니다. 한때는 호남정치 1번지로 불렸는데 자칫하면 상징과 실리를 모두 잃게 생겼습니다. 한신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충장로와 금남로를 끼고 있어 광주의 ...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7일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개관 D-100
(앵커) 국립 아시아문화전당 개관이 백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어떻게든 문이야 열겠지만 지금까지의 준비 상황을 보면 걱정이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보도에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개관일을 100일 남기고 개관 콘텐츠 막바지 작업에 착수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그러나 정식 개관일인 9월 4일에도 예술극장의 개관축...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7일 -

"심려끼쳐 죄송" 자필 사과...이범영
(앵커) 상대의 실축을 유도하기 위해 잔디를 파헤치는 프로축구 선수의 비신사적인 행동을 어제 단독으로 보도해드렸죠. 파문이 확산되자 해당 선수가 오늘 공식 사과했습니다. 부산 구단이 자체 징계를 결정한 가운데 프로축구연맹도 징계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조현성 기자입니다. 기자 상대 팀 선수의 페널티 킥 실축을 ...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7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광주 fc와 경기에서 잔디를 파헤치며 페널티킥을 실축을 유도한 골키퍼 이범영에게 징계가 내려졌으며 이 선수는 사과의 글을 올렸습니다. ******************* '혈세먹는 하마' 광주 시내버스 준공영제 개선을 위해 표준 연비제등이 도입되는등 대폭 손질이 이뤄집니다. ************** 선거구 통폐합이 오늘부터 본격 논...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7일 -

지난해 귀농가구 해남군 최다, 진도군 최소
지난해 전남지역 귀농가구는 해남군이 가장 많고 진도군이 가장 적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통계청이 발표한 2014년 귀농 통계 자료에 따르면 전남 22개 시군 가운데 해남과 고흥군의 귀농가구가 128가구로 가장 많았고 진도군이 43가구로 가장 적었습니다. 전남 귀농가구는 1844가구로 전년도보다 19가...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7일 -

광주MBC, 이달의 방송기자상 수상
수사기관의 개인정보 무단 조회 실태를 소송 끝에 밝혀낸 광주 MBC의 김철원 기자와 이정현 기자가 방송기자연합회가 주는 이달의 방송기자상을 받았습니다. 방송기자연합회는 개인 정보를 무단으로 조회한 사실을 자체 감사를 통해 밝혀놓고도 이를 공개하지 않은 경찰청을 상대로 행정소송을 제기해 2년6개월만에 승소함...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7일 -

다문화사회 진단 세미나 열려
광주지방경찰청은 다문화가족과 대학생 등 3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문화사회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습니다. 참석자들은 '다문화사회에 대한 인식 전환이 새로운 사회로의 시작이다'라고 강조하면서 다함께 공존하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7일 -

빛가람 동반성장 페스티벌 개최
한국전력이 내일(28) 빛가람도시에서 '동반성장 페스티벌'을 개최합니다. 이번 동반성장 페스티벌에서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력 기자재 전시장이 열리고, 에너지밸리 조성을 위한 토론회와 인력 양성을 위한 에너지밸리 기술원 개소식 등도 함께 열릴 예정입니다. 지난 2013년부터 박람회를 열어온 한전은 빛가람도시로 이...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7일 -

"포스코·이지테크는 양우권 죽음 사죄해야"
포스코 사내하청업체인 이지테크 분회장 양모 씨의 죽음과 관련해, 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는 기자회견을 열고 "포스코와 이지테크는 노동자의 죽음 앞에 사죄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노동조합은 포스코와 이지테크가 양 씨를 탄압해 죽음으로 내몰았다는 책임을 인정하고 사죄하라고 요구했지만, 포스코는 자신들과 ...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7일 -

연구비 부당지급, 금품 수수한 교수 적발
감사원은 국가 RD 참여연구원 관리실태에 대한 감사 결과 전남대 K교수가 연구비를 부당하게 지급하고, 직무 관련자로부터 금품을 받은 사실이 적발돼 대학 측에 정직 처분하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감사원에 따르면 K교수는 19개 연구 과제를 수행하면서 모 회사 직원들이 학생 연구원인 것처럼 계획서를 작성해 연구비 4...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