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투데이)KIA 3연승, 광주FC 실축유도 논란
◀앵 커▶ 스포츠투데입니다. KIA타이거즈가 한화에 10-3 대승을 거두며 3연승을 달리고 있습니다. 순위도 6위로 두 계단 뛰어올랐는데요. 마운드에서는 임준혁이 돋보였고, 타선에서는 장단 14안타를 뽑아내며 승리를 견인했습니다. ◀VCR▶ 임준혁이 6이닝을 2실점으로 틀어막으면서 KIA는 4경기 연속 선발진 퀄리티 스타...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7일 -

전·현직 공무원 등 10명 추가 기소
◀ANC▶ 중흥건설 비자금 사건을 수사한 검찰이 전현직 공무원 5명을 포함해 관련자 10명을 추가로 일괄 기소하고 사실상 수사를 마무리했습니다. 문형철 기자의 보도입니다. ◀VCR▶ 중흥건설 비자금 사건과 관련해 검찰이 전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청장 최 모 씨를 뇌물수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최 씨는 지난 ...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7일 -

광주 충장로 가게 불.. 인명피해 없어
(앵커) 밤사이 광주 도심 상가에서 불이 나 점포 3곳이 불에 탔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불이 난 곳이 목조 건물이어서 진화에 애를 먹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시뻘건 불길이 건물 위로 치솟습니다. 불길이 삽시간에 목조 건물로 번지면서 연기 또한 심하게 발생합니다. (현장 녹취)목격자/ "불이 ...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7일 -

'나 떨고있니?
(앵커) 김상곤 새정치민주연합 혁신위 체제가 제시할 혁신의 방향과 폭에 지역 정치권이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민심이반을 막고 텃밭도 지키기 위해 호남 정치권을 정조준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입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우여곡절 끝에 혁신의 칼자루를 쥐게 된 김상곤 새정치민주연합 혁신위원장의 첫 마디는 ...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7일 -

호남선 KTX 좌석 부족..대책 시급
(앵커) 호남고속철도의 이용객이 당초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표가 없어 서서 타야 할 정도라 증편이든, 열차 교체든 코레일의 조치가 시급해 보입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평일 낮 시간 광주송정역, 서울로 가는 KTX는 벌써 매진입니다. (싱크) "좌석은 다 매진됐고요. 1시 45분부터 좌...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7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호남고속철도 이용객이 빠르게 증가하면서 증편이든 열차 교체든 대책이 시급해지고 있습니다. ****************** 어제 밤 광주 도심 한복판의 상가 건물에서 불이 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음식점과 옷가게 등 점포 3곳이 불에 탔습니다. *************** 김상곤 혁신위원장의 선임과 함께 혁신의 칼끝이 호남으로 ...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7일 -

광주MBC, 이달의 방송기자상 수상
수사기관의 개인정보 무단 조회 실태를 소송 끝에 밝혀낸 광주 MBC의 김철원 기자와 이정현 기자가 방송기자연합회가 주는 이달의 방송기자상을 받았습니다. 방송기자연합회는 개인 정보를 무단으로 조회한 사실을 자체 감사를 통해 밝혀놓고도 이를 공개하지 않은 경찰청을 상대로 행정소송을 제기해 2년6개월만에 승소함...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6일 -

[수사기관 개인정보 행정소송 승소] 80회 이달의 방송기자상
수사기관의 개인정보 무단 조회 실태를 소송 끝에 밝혀낸 광주 MBC의 김철원 기자와 이정현 기자가 방송기자연합회가 주는 이달의 방송기자상을 받았습니다. 방송기자연합회는 개인 정보를 무단으로 조회한 사실을 자체 감사를 통해 밝혀놓고도 이를 공개하지 않은 경찰청을 상대로 행정소송을 제기해 2년6개월만에 승소함...
2015년 05월 26일 -

[수사기관 개인정보 행정소송 승소] 80회 이달의 방송기자상
수사기관의 개인정보 무단 조회 실태를 소송 끝에 밝혀낸 광주 MBC의 김철원 기자와 이정현 기자가 방송기자연합회가 주는 이달의 방송기자상을 받았습니다. 방송기자연합회는 개인 정보를 무단으로 조회한 사실을 자체 감사를 통해 밝혀놓고도 이를 공개하지 않은 경찰청을 상대로 행정소송을 제기해 2년6개월만에 승소함...
2015년 05월 26일 -

수억 대 조선업체 납품비리 29명 적발
수억 대의 뒷돈을 주고 받은 조선소 임원들과 납품업자들이 적발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지난 2013년부터 2년여 동안 협력업체와 납품업체 대표들에게 거래 유지를 미끼로 2억 5천만 원의 뇌물을 받아 챙겨온 혐의로 목포의 모 조선소 관리이사 강 모 씨를 구속하고 납품업자 등 26명을 입건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