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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견 방치' 이웃 다치게 한 70대 항소심도 벌금형
사나운 개를 방치해 이웃을 다치게 한 70대 이웃주민이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제1형사부는 기르던 개가 이웃을 물어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은 77살 A씨의 항소를 기각했다고 발혔습니다. A씨는 지난 2013년 자신의 집에서 기르던 맹견 3마리가 이웃집 60대 여성을 물...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6일 -

농업박람회-대나무박람회, "성공위해 공동 노력"
전라남도 국제농업박람회와 담양 세계대나무박람회가 행사 성공을 위해 힘을 합치기로 했습니다. 두 박람회 조직위는 박람회가 열리는 10월 한 달 나주와 담양을 오가는 셔틀 버스를 1시간 간격으로 운행하기로 했습니다. 또 상대 박람회 입장권 소지자에 대해 할인을 해주고, 신문 광고와 홍보 전단 등에 상대 박람회 지면...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6일 -

목포신외항 자동차전용부두 부분 준공 논란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이 현재 건설중인 신외항의 자동차 전용부두 가운데, 길이 3백미터의 안벽 부분만 준공 처리하면서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해양수산청은 당초 1월 준공 예정이던 부두 공사가 연약지반 문제로 지연되면서 사업비가 늘어나는 문제가 발생해, 완공된 부분을 먼저 준공하게 됐다고 해명했습니다. 목포신외항...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6일 -

여수산단 혁신산단 조성 사업 추진
여수산단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혁신산단 조성 사업이 연차적으로 추진됩니다. 여수시는 산업통상자원부로 부터 여수산단이 혁신산단으로 선정된 이후 모두 2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다음 달까지 혁신산단 시행 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 용역을 마칠 계획입니다. 혁신산단 조성 사업은 여수산단 입주 기업의 경영과 생산 연구 지...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6일 -

상설 노점시장 원산지 표시 독려 강화
상설 노점시장에서 판매되는 농산물의 원산지 표시가 강화될 전망입니다. 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은 광주YWCA 등 지역 5개 소비자단체와 협약을 체결하고, 상무시장 등 15개 상설 노점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정착을 독려하기로 했습니다. 상설 노점시장은 노점상들의 자리가 고정화 된 채, 상시적으로 문을...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6일 -

광주 소규모 어린이집 실내 공기질 '양호'
광주지역 소규모 어린이집의 실내 공기질이 비교적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보건환경연구원은 연면적 430 제곱미터이하 소규모 어린이집 30 여곳에 대해 실내 공기질 검사를 실시한 결과 석면과 포름알데하이드 모두 검출 수치가 권고 기준치를 크게 밑돌아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보건환경연구...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6일 -

'호남고속철 입찰담합' 추가 적발
호남고속철 입찰담합 사건과 관련해 일부 기업들의 담합 사실이 추가로 드러났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호남고속철 3-2 공구 사업 입찰에서 담합한 혐의로, D건설사 등 5개 국내 대형건설업체 임직원 11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D사는 자사가 진행하는 다른 공사의 지분을 양도하거나 하도...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6일 -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쌀' 확정
전라남도가 대도시 대형유통매장 등에서 공동마케팅에 나설 '10대 고품질 브랜드쌀'을 확정했습니다. 선정된 쌀은 보성 녹차미인 보성쌀과 영암 '달마지쌀 골드' '담양 대숲맑은 쌀, 나주 드림생미, 영광 사계절이사는 집, 고흥 수호천사 건강미 등입니다. 또 강진 '프리미엄호평', 영암 '하늘아래한쌀', 해남 '한눈에반한...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6일 -

광양, 광양항 물류 허브 노력 '가시화'
◀앵 커▶ 동북아 물류 허브로 도약하기 위해 광양시와 항만공사가 세일즈 마케팅에 나서고 있습니다. 기항 선박과 냉동냉장창고를 유치하며 조금씩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올해 광양항의 컨테이너 화물 처리 물동량 목표치는 250만 TEU. 광양항이 자립 항만으로 도약하게 될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김주희 2015년 04월 25일 -

광양, 광양항 물류 허브 노력 '가시화'
◀앵 커▶ 동북아 물류 허브로 도약하기 위해 광양시와 항만공사가 세일즈 마케팅에 나서고 있습니다. 기항 선박과 냉동냉장창고를 유치하며 조금씩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올해 광양항의 컨테이너 화물 처리 물동량 목표치는 250만 TEU. 광양항이 자립 항만으로 도약하게 될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김주희 2015년 04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