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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울돌목 '호국성지로'
◀ANC▶ 백척간두에 선 조선의 운명을 놓고 벌인 13척 대 백33척의 대결, 명량대첩 세계 해전사에서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승전의 현장인 울돌목이 호국의 성지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판옥선을 본 딴 건축물이 모양새를 갖춰 갑니다. 내년 5월 해남 우수영 관광지에 문을 열 ...
문연철 2015년 04월 18일 -

해남, 울돌목 '호국성지로'
◀ANC▶ 백척간두에 선 조선의 운명을 놓고 벌인 13척 대 백33척의 대결, 명량대첩 세계 해전사에서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승전의 현장인 울돌목이 호국의 성지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판옥선을 본 딴 건축물이 모양새를 갖춰 갑니다. 내년 5월 해남 우수영 관광지에 문을 열 ...
문연철 2015년 04월 18일 -

순천, 철쭉.조경산업 메카된다
◀ANC▶ 철쭉이 벼농사 보다 높은 소득으로 농가의 대체작목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앞으로 '정원의 도시' 순천을 조경산업의 중심지로 육성하는 방안도 추진됩니다. 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순천시 승주읍, 2년이 된 철쭉 묘목 출하가 한창입니다. 농부들의 분주한 움직임 속에 묘목을 다발로 묶어 출하하...
박민주 2015년 04월 18일 -

순천, 철쭉.조경산업 메카된다
◀ANC▶ 철쭉이 벼농사 보다 높은 소득으로 농가의 대체작목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앞으로 '정원의 도시' 순천을 조경산업의 중심지로 육성하는 방안도 추진됩니다. 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순천시 승주읍, 2년이 된 철쭉 묘목 출하가 한창입니다. 농부들의 분주한 움직임 속에 묘목을 다발로 묶어 출하하...
박민주 2015년 04월 18일 -

순천, 어울리는 법을 배우다
◀ANC▶ 장애 학생과 비장애 학생들이 함께하는 축제가 열렸습니다. 올해 처음 열린 '대한민국 어울림 축전'에 권남기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VCR▶ 자전거 페달을 열심히 돌리는 아이들. 휠체어에 탄 학생도 이에 질세라 부지런히 손을 움직입니다. 장애학생 2명과 비장애학생 2명이 짝을 이뤄 전기를 만들면 어느새 솜...
권남기 2015년 04월 18일 -

순천, 어울리는 법을 배우다
◀ANC▶ 장애 학생과 비장애 학생들이 함께하는 축제가 열렸습니다. 올해 처음 열린 '대한민국 어울림 축전'에 권남기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VCR▶ 자전거 페달을 열심히 돌리는 아이들. 휠체어에 탄 학생도 이에 질세라 부지런히 손을 움직입니다. 장애학생 2명과 비장애학생 2명이 짝을 이뤄 전기를 만들면 어느새 솜...
권남기 2015년 04월 18일 -

위험한 등굣길
(앵커) 세월호 참사의 뼈아픈 교훈 중의 하나는 '안전 의식'의 중요성이지만 크게 달라진 것 같지는 않습니다. 오늘 아침에 둘러본 한 학교의 등굣길 현장을 보시면 그런 생각이 더할 겁니다.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교통안전 지킴이가 막아섬에도 차량이 그대로 지나갑니다. 횡단보도 위에 멈춰 선 차량을 피...
송정근 2015년 04월 17일 -

위험한 등굣길
(앵커) 세월호 참사의 뼈아픈 교훈 중의 하나는 '안전 의식'의 중요성이지만 크게 달라진 것 같지는 않습니다. 오늘 아침에 둘러본 한 학교의 등굣길 현장을 보시면 그런 생각이 더할 겁니다.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교통안전 지킴이가 막아섬에도 차량이 그대로 지나갑니다. 횡단보도 위에 멈춰 선 차량을 피...
송정근 2015년 04월 17일 -

'기아 야구장' 경유 시내버스 증편 운행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를 찾는 관람객을 위해 주말과 휴일 시내버스가 편수를 늘려 운행됩니다. 증편되는 노선은 풍암 16번과 송정 98번 등 5개 노선으로, 토요일과 일요일 운행횟수를 10차례 정도 늘려 배차 간격이 2,3분 단축될 예정입니다. 또 야구 경기를 관람할 때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한페이 카드로 결제할 때 입...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7일 -

시각장애 학생들, 실제 법정서 모의재판 체험
시각장애 학생들이 실제 법정에서 판사나 검사, 변호사 역할을 하는 모의재판을 체험했습니다. 광주세광학교 시각장애 학생 20여명은 광주지법 202호 법정에서 학교폭력 사건을 가상한 모의재판을 열었습니다. 학생들은 재판에서 대본에 따라 증인피고인 신문, 변론, 구형, 선고의 과정을 재연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