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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완종 리스트' 변수.. 여론 추이 촉각
앵커 청와대와 여당 핵심 인사들에게 금품을 줬다는 '성완종 리스트'가 정국을 강타하고 있는 가운데.... 광주 서구을 보궐선거 후보들도 여론 추이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중반으로 치닫고 있는 선거에서 판세가 요동칠 가능성도 있기 때문입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정국'과 '여론'이 온통 '성완종 리...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4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먼저 오늘의 주요뉴스입니다. --- 이른바 '성완종 리스트'가 광주 서구을 보궐선거에도 파장을 미치고 있습니다. 판세에 미칠 영향을 저울질하며 대책을 세우느라 후보들이 바빠졌습니다. -------- KTX가 다니지 않게 된 광주역을 어떻게 활용할 지 광주시와 시의회, 북구청, 주민대표들이 간담회를 갖고 논의를 시작했습니...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4일 -

전남도, 국립 김 산업연구센터 건립 건의
전라남도가 목포시에 국립 김산업 연구센터 건립 사업을 해양수산부에 건의했습니다. 전남의 연간 김 생산량은 지난해 기준 30만 8천 톤으로 전국 74%를 차지하고 있으며, 전라남도는 "산업규모가 비슷한 인삼은 연구기관이 8개인데, 김 연구기관은 한 곳도 없어 김 산업 전반을 총괄하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END▶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3일 -

전남공무원교육원 이전 부지 연말까지 확정
전라남도는 광주에 있는 전남공무원교육원의 이전 부지를 강사 접근성과 교육생 편의, 지역균형발전을 따져 올 연말까지 선정할 계획입니다. 공무원교육원은 한해 참가자가 2만3천여 명으로 경제적 파급효과를 노린 강진과 장흥, 여수 등 시군들이 유치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END▶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3일 -

전남 응급진료기관 절반이상 전문의 없어
전남지역에 응급의학 전문의가 턱없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황주홍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남의 응급의료기관은 모두 36곳인데 응급의학 전문의가 근무하는 곳은 14곳에 불과한 실정입니다. 황 의원은 전남의 응급의료기관은 전국 평균 시설수의 2배를 넘지만 전문의는 절반에도 못미...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3일 -

알루미늄 대문 상습 절도 40대 구속
광주 북부경찰서는 알루미늄 주택 대문을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로 48살 황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황 씨는 지난달 31일 광주시 북구의 한 주택에서 알루미늄 대문을 뜯어내 고물상에 파는 등 모두 8차례에 걸쳐 2백만원 가량의 알루미늄 대문을 뜯어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3일 -

"한빛원전 3호기 쇳조각 제거하고 가동하라"
한빛원전 3호기가 증기발생기 안에 있는 쇳조각을 모두 제거한 뒤 재가동 해야 한다고 환경단체가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핵없는 세상 광주전남본부는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지난 10일 쇳조각 38개가 증기발생기 안에 박혀있는 한빛 3호기 재가동을 기습적으로 승인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한빛 3호기가 지난해 10월, 증...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3일 -

특성화고교생 상당수 전공 무관 현장실습 투입
전남지역 특성화 고등학교 현장실습생 상당수가 전공과 무관한 산업체에 배치되고 있습니다. 감사원에 따르면 전남지역 특성화 고교의 현장실습생 4천5백여 명 가운데 25%인 천백여 명이 전공과 연계성이 떨어지는 곳에 투입돼 전남도교육청이 주의조치를 받았습니다. 또 전남도교육청이 서류로 파악한 지난해 취업률은 67...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3일 -

광주 학교 운동부 가혹행위*성희롱 '여전'
광주지역 학교 운동부 선수들이 가혹행위와 성희롱 등으로 여전히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광주지역 초*중*고등학교의 운동 선수 천 7백여 명을 대상으로 폭력 실태조사를 벌인 결과 44명이 욕설이나 따돌림 등의 심리적 폭력을 당했다고 답했습니다. 또한 39명은 얼차려 등으로 신체적 ...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3일 -

수리차량 파손시켜 보험금 타낸 공업사 대표 입건
광주 남부경찰서는 수리 차량을 파손하는 수법으로 수천만원의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광주 모 차량공업사 대표 42살 오 모씨를 입건했습니다. 오 씨는 지난해 11월 자신의 공업사에 맡겨진 수리차량으로 일부러 옹벽을 들이받아 보험사로부터 수리비 1백만원을 받아내는 등 지난해 6월부터 최근까지 115차례에 걸쳐 4천만 ...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