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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송정역 2 - "환승하기 어렵다"
(앵커) 무엇보다 교통 문제가 심각합니다. 이용자들의 편의를 생각하면 송정역을 중심으로 거미줄처럼 교통망이 연계돼야 마땅한데 지금 당장은 돼 있는 게 없다 싶을 정도입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 송정역을 이용하는 승객들은 송정역 밖으로 나오는 순간부터 혼란에 빠집니다. 최종 목적지로 가기 위해서는...
송정근 2015년 02월 23일 -

광주송정역 1 - 문은 열었지만..
(앵커) 호남고속철도 개통에 맞춰서 새롭게 단장한 광주 송정역은 교통의 거점이자 광주의 관문 역할을 맡게 될 텐데요. 지난 며칠간 살펴봤더니 부족한 점이 드러났습니다./ 특히 아시아문화전당 개관과 유니버시아드 대회를 앞두고 광주를 찾는 방문객이 늘어날 걸 생각하면 개선할 점이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먼저 외지...
2015년 02월 23일 -

광주송정역 1 - 문은 열었지만..
(앵커) 호남고속철도 개통에 맞춰서 새롭게 단장한 광주 송정역은 교통의 거점이자 광주의 관문 역할을 맡게 될 텐데요. 지난 며칠간 살펴봤더니 부족한 점이 드러났습니다./ 특히 아시아문화전당 개관과 유니버시아드 대회를 앞두고 광주를 찾는 방문객이 늘어날 걸 생각하면 개선할 점이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먼저 외지...
2015년 02월 23일 -

호남역사 바로세우기 ..27일 심포지움 개최
'의로운 땅' 호남 역사를 바로 세우기 위한 자리가 마련됩니다. 전남문화재연구소가 오는 27일 개최하는 심포지움에서는 저 평가된 호남역사의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측면을 부각하고 호남의 인문 정신문화 재조명과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기위한 구체적인 실천방안 등이 논의될 예정입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3일 -

담양서 50대 운전자 신호등 들이받고 숨져
어제(22) 오후 7시 40분쯤, 전남 담양군 담양읍 학동리의 한 교차로에서 54살 임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신호등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임 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가 사망해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하기 힘들다며 운전 부주의 등을 염두에 두고 수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3일 -

무안공항 국내선 이용, 작년 대비 1400% 증가
지난달 무안국제공항 이용객이 국내선 만 천여명, 국제선 2만천여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기간에비해 국내선은 1400%, 국제선은 200% 증가한 규모입니다. 이달 무안공항에서는 제주와 태국, 일본, 중국 등 14개 국내외 항로에 정기성 항공기과 전세기가 투입되고 있습니다. ◀END▶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3일 -

이낙연지사'호남고속철도 2단계 사전 대비'당부
이낙연 전남지사가 호남고속철도 1단계 4월 개통을 앞두고 최근 문제가 불거진 '광주 송정역 준비 부족 사례'를 지적하고 2단계 건설사업은 차질없이 추진되도록 많은 대비를 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이지사는 오늘 실국장 토론회에서 또 중앙부처가 올해와 내년 준비에 들어간 만틈 각 부처를 틈나는 대로 방문해 공모...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3일 -

정개특위 구성 논의..선거구 개편 관심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가 다음 달 꾸려질 예정인 가운데, 선거구 조정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헌법재판소가 선거구별 인구 편차를 2대 1 이하로 조정하도록 결정함에 따라, 선거구 조정과 선거구제 개편을 논의할 국회 정개특위가 여.야와 국회의장이 4명씩을 추천해 모두 12명으로 다음달 구성될 전망됩니다. 이에...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3일 -

광주*전남 발전연구원 통합 공청회 의견 수렴
광주와 전남 발전연구원 통합작업이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의견수렴을 위한 공청회가 열립니다. 광주시의회와 전라남도의회는 다음달 3일 광주시의회에서 광주발전연구원과 전남발전연구원을 재통합하는 문제에 대한 시도민 공청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이번 공청회는 연구원 통합에 대한 찬성과 반대, 중립 의견을 가진 ...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3일 -

자율학습 지침 위반...설날도 등교
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광주시민모임은 일부 사립 고등학교가 시교육청의 지침을 무시한 채 야간 자율학습을 강행하고, 일부는 설 명절에도 학생들을 등교시켰다며 재발 방지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시민모임은 최근 동구지역 5개 고등학교를 조사한 결과 사립학교 3곳은 도서관이 아닌 교실에서 야간 자율학습을 강행하고 있...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