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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저가 선물세트 '인기'...건강식품은 '부진'
설 선물 세트 매출이 중저가형 상품들을 중심으로 호조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광주신세계가 지난 2일부터 매출 동향을 분석한 결과 국내산 견과와 대추 선물세트의 매출이 40퍼센트 이상 증가한 것을 포함해 10만원대 이하 중저가형 물품의 매출이 크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에 홍삼으로 대표되는 건강식품...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2일 -

화순 봇도랑 농업유산 등재 추진
화순군이 무등산 중턱에 조성된 봇도랑과 다랑이논을 국가 중요 농업유산으로 지정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화순군 이서면 영평리 일대에 조성된 봇도랑은 시무지기 폭포를 따라 흐르는 물줄기를 이용해 해발 300-400미터에 있는 다랑이논에 물을 대는 시설로 14세기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2일 -

지역 밀착형 봉사
◀앵 커▶ 설 명절이 찾아오면 오히려 더 외롭고 쓸쓸해지는 곳이 있습니다. 요즘엔 온정의 손길마져 뚝 끊겨버린 복지 시설인데요. 한국전력이 지역의 소외 계층을 위해 봉사 활동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80여명의 원생이 생활하는 나주의 한 복지 시설 이른 아침부터 구수한 간식이 맛있게 익어가고, 한쪽에...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2일 -

슬레이트 철거 비용 7억 7천여 만원 지원
광주시가 발암물질로 지적받고 있는 노후 슬레이트 철거를 위한 처리 비용 일부를 지원합니다. 지원대상은 가구당 최대 336만원으로 올해 모두 7억 7천여 만원을 지원합니다. 2013년 기준으로 광주시에는 모두 1만 6천여채의 슬레이트 지붕 건축물이 있으며 지난해부터 195채가 철거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2일 -

광주시 감사위원회 구성..시의회 제동
광주시가 감사의 독립성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추진한 감사위원회 구성이 시의회에서 제동이 걸렸습니다. 광주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시 감사위원회 구성 및 운영 조례안에 대해 심의를 한 결과 실질적인 독립기구역할을 하는데 한계가 있다며 본회의 상정을 보류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대해 광주시는 감사위원회 제도를 ...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2일 -

광주시의회, '갑을 명칭' 없애는 조례 제정
광주시와 산하기관이 작성하는 계약서 등에서 갑을 명칭이 사라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광주시의회는 시와 산하기관, 공공기관 등의 계약서 등에서 갑을 명칭을 없애도록 하는 조례를 제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조례는 갑을명칭 대신 당사자의 지위나 이름,상호 등을 그대로 사용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있습니다. 하지만 갑을...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2일 -

통신의 역사, 세계 최초만 17개
◀앵 커▶ 정보통신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특별한 박물관이 있습니다. 세계 최초로 만든 물건만 17개가 전시돼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 드론을 이용해 택배 서비스를 할 정도로 지금은 기술이 발달했지만 정보통신 기술은 모르스 부호로 신호를 보내는 작은 전신키에서 시작됐습니다. 에디슨이 세계 최초로 만든 이 유...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2일 -

옹벽 붕괴 사고 피해 차량 보상 착수
옹벽 붕괴 사고와 관련해 피해를 입은 차량에 대한 보상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광주 남구는 손해사정인과 주민대표 등 7명으로 구성된 보상심의위원회를 구성해 옹벽 붕괴사고로 피해를 입은 차량 36대에 대한 파손 정도를 조사한 뒤 보상 금액을 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자기차량 보험에 가입된 차량은 물론 보험에...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2일 -

"진실을 인양하라" 함께 걷습니다
◀앵 커▶ 세월호 인양을 촉구하며 안산에서 출발한 세월호 가족 도보행진단이 어제(11) 목포에 도착했습니다. 팽목항까지 5백여 킬로미터의 먼 길을 걷고 있는 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유가족과 시민으로 구성된 세월호 도보행진단은 지난달 26일 경기도 안산에서 출발했습니다. ◀인터뷰▶ 권미화/...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2일 -

123정 정장 징역 4년, 논란은 계속
(앵커) 세월호 참사 때 현장에서 퇴선방송을 하지 않은 혐의로 기소된 해경간부가 법정 구속됐습니다. 하지만 공무원 한명에게 국가의 책임을 묻는게 합당한지에 대한 논란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지난해 4월 16일 목포해경 123정에서 촬영된 화면입니다. 123정의 정...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