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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인구 149만 2948명, 11년 연속 증가
광주시의 인구가 혁신도시 효과 등으로 증가세를 이어갔습니다. 지난해 말을 기준으로 광주시의 인구는 총 149만 2948명으로 전년보다 4481명이 늘어 11년 연속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광주시는 제조업 육성에 따른 일자리 증가와 혁신도시 효과 등으로 인구 증가세가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2일 -

'공유 경제' 나눔하세요
앵커 자신이 갖고 있는 물건이나 기술을 다른 사람과 나눠쓰는 이른바 공유 경제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광주에서도 한 시민단체를 중심으로 물품 공유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조현성 기자 기자 인터넷으로 한복 대여업을 하는 김연씨 지금까지 유아용 한복 등 3백여 벌의 옷을 기부했습니다. 유행이 조금 지난 ...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2일 -

'우리가 배우' 초등학교 다문화 영화
◀앵 커▶ '선물'이라는 제목의 조금 특별한 영화 한 편을 소개하겠습니다. 초등학생들이 석달동안 만든 이 영화는 다문화 가족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고 합니다. 김진선 기자가 소개합니다. 졸업식이 시작하기 전, 영화 한 편이 상영됩니다. 지난 석 달 동안 이 학교 학생과 교사 70여 명이 만들어낸 영화 '선물'입니다. 부제...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2일 -

광주 총인시설 담합 건설사들 입찰제한 적법
총인처리시설 입찰 과정에서 담합한 건설사들에 대해 광주시가 입찰을 제한한 것은 적법하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방법원 행정1부는 대림산업과 코오롱글로벌, 금호산업과 현대건설 등 4개 건설사가 광주시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하고 광주시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이 업체들은 담합 사실이 드러...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2일 -

한국거래소 광주사무소 폐쇄 추진,지역 경제계 반발
한국거래소가 광주사무소를 폐지할 것으로 알려져 지역 경제계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한국거래소는 광주와 대구 사무소에 직원이 상주하지 않고도 업무 수행이 가능하다는 최근 감사원의 평가를 토대로 사무소 폐쇄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같은 방침에 대해 광주 상공회의소 등 지역 경제계는 거래소가 없어지면 지역 기업...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2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핵폐기물이 무단 방류된것과 관련해 한빛 원전측이 시료 채취 결과 이상이 없었다고 해명하고 나섰습니다. 그렇지만 이런 실수가 처음이 아니어서 근본적인 점검이 필요해 보입니다. ********************* 제약회사 직원이 거래처 병원 의사 집에서 강도짓을 벌이다 붙잡혔는데 가족들의 현명한 대처로 붙잡을 수 있었습니...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2일 -

해남, '우리가 배우' 초등학교 다문화 영화
◀앵 커▶ '선물'이라는 제목의 조금 특별한 영화 한 편을 소개하겠습니다. 초등학생들이 석달동안 만든 이 영화는 다문화 가족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고 합니다. 김진선 기자가 소개합니다. 졸업식이 시작하기 전, 영화 한 편이 상영됩니다. 지난 석 달 동안 이 학교 학생과 교사 70여 명이 만들어낸 영화 '선물'입니다. 부제...
김진선 2015년 02월 12일 -

해남, '우리가 배우' 초등학교 다문화 영화
◀앵 커▶ '선물'이라는 제목의 조금 특별한 영화 한 편을 소개하겠습니다. 초등학생들이 석달동안 만든 이 영화는 다문화 가족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고 합니다. 김진선 기자가 소개합니다. 졸업식이 시작하기 전, 영화 한 편이 상영됩니다. 지난 석 달 동안 이 학교 학생과 교사 70여 명이 만들어낸 영화 '선물'입니다. 부제...
김진선 2015년 02월 12일 -

영광, 한빛원전 잇따른 방사성 폐기물 무단배출
(앵커) 한빛원전이 방사성 폐기물을 바다에 무단 방류했다고 어제 전해드렸는데....... 이런 일, 처음이 아닙니다. 원전 측은 이번에도 실수라고 해명하고 있지만 자꾸 반복되면 실수라고만 치부할 순 없겠죠. 더구나 안전이 생명인 원전에서 말입니다.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지난해 10월, 액체 방사성 폐기...
2015년 02월 12일 -

영광, 한빛원전 잇따른 방사성 폐기물 무단배출
(앵커) 한빛원전이 방사성 폐기물을 바다에 무단 방류했다고 어제 전해드렸는데....... 이런 일, 처음이 아닙니다. 원전 측은 이번에도 실수라고 해명하고 있지만 자꾸 반복되면 실수라고만 치부할 순 없겠죠. 더구나 안전이 생명인 원전에서 말입니다.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지난해 10월, 액체 방사성 폐기...
2015년 0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