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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호남고속철 서대전 경유 반대"
오는 3월 개통하는 호남고속철도가 서대전을 경유하는 것에 대해 광주시에 이어 전라북도도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전라북도는 서대전을 거치면 시간 절감 효과가 전혀 없어 고속철도로서의 기능을 상실하게 된다며 애초 계획대로 운행되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호남선과 전라선을 운행하는 하루 82회 KTX 가...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17일 -

가금류 일시 이동제한 조치 내일까지 실시
전국에 가금류 일시 이동제한 조치가 내려진 가운데 전남에서도 축산관련 차량 이동이 제한되고 일제 소독이 실시되고 있습니다. 가금류 일시 이동제한 조치는 전남과 부산, 경기에서 고병원성 AI가 확산되고 있는데 따른 것으로 오늘 아침 6시부터 내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됩니다. 전라남도는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일시 이...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17일 -

내일 광주·전남서 당대표 후보 합동연설회
내일(18일) 열리는 광주전남 대의원 대회에 새정치민주연합의 차기 당권주자들이 총출동합니다. 내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와 화순 하니움체육관에서 열리는 당대표 후보 합동연설회에는 문재인 이인영 박지원 등 당 대표 후보 3명과 주승용 박우섭 등 최고위원 후보 8명이 참여해 호남 표심잡기 경쟁을 벌입니다. 새정치...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17일 -

이틀째 '오리무중'..주민 불안
◀ANC▶ 오늘도 하루종일 불안하셨죠? 육군 일병이 총기를 들고 사라진지 벌써 이틀째인데요 수천명의 군과 경찰이 투입됐지만 뚜렷한 단서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육군 31사단 소속 21살 이 모 일병이 목포 북항 근무지에서 사라진 지 이틀째. 초소 인근에서 이 일병의 흔적을 찾기...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17일 -

순천, 국가정원 지정 가속도
◀앵 커▶ 수목원법의 국회 통과 이후 주무부처인 산림청이 속도를 내면서 순천만정원의 국가정원 지정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국가정원에 힘이 실리고 있습니다. 보도에 박민주기자입니다. 순천만정원의 국가정원 1호 지정에 가속도가 붙었습니다. 주무부서인 산림청은 국가정원을 전담할 정원계를 신설하기로 했습니다. 수...
박민주 2015년 01월 17일 -

순천, 국가정원 지정 가속도
◀앵 커▶ 수목원법의 국회 통과 이후 주무부처인 산림청이 속도를 내면서 순천만정원의 국가정원 지정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국가정원에 힘이 실리고 있습니다. 보도에 박민주기자입니다. 순천만정원의 국가정원 1호 지정에 가속도가 붙었습니다. 주무부서인 산림청은 국가정원을 전담할 정원계를 신설하기로 했습니다. 수...
박민주 2015년 01월 17일 -

목포, 이틀째 '오리무중'..주민 불안
◀ANC▶ 오늘도 하루종일 불안하셨죠? 육군 일병이 총기를 들고 사라진지 벌써 이틀째인데요 수천명의 군과 경찰이 투입됐지만 뚜렷한 단서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육군 31사단 소속 21살 이 모 일병이 목포 북항 근무지에서 사라진 지 이틀째. 초소 인근에서 이 일병의 흔적을 찾기...
윤순진 2015년 01월 17일 -

목포, 이틀째 '오리무중'..주민 불안
◀ANC▶ 오늘도 하루종일 불안하셨죠? 육군 일병이 총기를 들고 사라진지 벌써 이틀째인데요 수천명의 군과 경찰이 투입됐지만 뚜렷한 단서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육군 31사단 소속 21살 이 모 일병이 목포 북항 근무지에서 사라진 지 이틀째. 초소 인근에서 이 일병의 흔적을 찾기...
윤순진 2015년 01월 17일 -

여수, '한려대교' 터널로 가시화
◀ANC▶ 여수와 남해를 잇는 이른바 '한려대교' 건설 사업이 수년째 답보상태입니다. 사업비가 많이 든다는 이유때문인데 최근 교량보다는 공사비가 적게 드는 해저터널을 통한 사업에 무게가 실려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동서화합과 지역 균형발전의 상징으로 박근혜 대통령의 공...
김은수 2015년 01월 17일 -

여수, '한려대교' 터널로 가시화
◀ANC▶ 여수와 남해를 잇는 이른바 '한려대교' 건설 사업이 수년째 답보상태입니다. 사업비가 많이 든다는 이유때문인데 최근 교량보다는 공사비가 적게 드는 해저터널을 통한 사업에 무게가 실려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동서화합과 지역 균형발전의 상징으로 박근혜 대통령의 공...
김은수 2015년 01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