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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 상사화축제 전남도 대표 축제로 선정
영광군 불갑산 상사화 축제가 2015년 전남도 대표 축제에 선정됐습니다. 이에따라 상사화 축제는 도비 1천 5백만원을 지원받고 전남도 후원 공식 명칭을 얻어 공동 마케팅을 추진하게 됩니다. 영광군은 석산을 포함해 불갑산에 자생하는 상사화류 군락에서 지난 2001년부터 14회째 가을마다 축제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17일 -

새정치민주연합 당권 주자, 내일 광주전남으로
새정치민주연합 차기 당권주자들이 내일(18) 열리는 광주전남 대의원대회에 총출동합니다.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와 화순 하니움체육관에서 열리는 새정치민주연합 당대표 후보 합동연설회에는 문재인 이인영 박지원 등 당 대표 후보 3명과 주승용 박우섭 등 최고위원 후보 8명이 참여해 호남 표심잡기 경쟁을 벌입니다. 광...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17일 -

쌀밥 섭취 1주에 9.7회... 커피보다 낮아
우리나라 사람들의 쌀밥을 먹는 횟수가 커피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림식품부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 사람들의 쌀밥 섭취 횟수는 주당 9.7회에 머물러 커피 섭취 빈도 12회보다 2회 이상 낮았습니다. 또 콩밥을 비롯한 잡곡밥의 섭취 빈도가 9.6회로 쌀밥과 비슷한 것으로 조사됐고, 배추 김치를 먹는 횟수가 ...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17일 -

중국 전담부서 만든다
◀앵 커▶ 미국과 함께 G2로 부상한 중국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서는 전담 부서를 설치해야 한다는 여론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광주시가 적극적인 중국 정책을 펼치기 위해 전담 조직을 신설하기로 했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광주와 전남 지역의 방문하는 중국 요우커들의 가장 큰 불만은 쇼핑 시설과 숙박 시설. 이런 이유...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17일 -

호남고속철도 노선 '반발'
(앵커) 광주역 진입 대신 서대전역으로 돌아가는 호남고속철도 운영 계획이 알려지면서 반발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충청권의 수요에 따라 서대전을 경유하는 열차가 더 늘수도 있어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C.G) /충북 오송까지 반듯하게 뚫린 호남고속철도 노선이 동쪽으로 휘어져 서대전역으로...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17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오늘의 주요뉴스 호남KTX 운영계획에 광주역 진입은 빠지고 대신 서대전역을 거쳐 가는 노선이 포함되면서 호남 지역민들의 반발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 윤장현 광주시장이 대중국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전담 조직을 신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17일 -

한빛원전 폐기물 해상 이송 논란 집중취재
(앵커) 원자력 발전은 경제적이고 효율적이지만 위험을 수반합니다. 체르노빌이나 후쿠시마의 경우처럼 사고 위험은 말할 것도 없고, 폐기물을 처리하는데도 위험이 뒤따릅니다. 한빛원전이 있는 영광에서는 요즘, 이 폐기물 처리 문제를 놓고 시끄럽습니다. 무슨 문제인지 취재기자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김인정 기자? ...
2015년 01월 16일 -

한빛원전 폐기물 해상 이송 논란 집중취재
(앵커) 원자력 발전은 경제적이고 효율적이지만 위험을 수반합니다. 체르노빌이나 후쿠시마의 경우처럼 사고 위험은 말할 것도 없고, 폐기물을 처리하는데도 위험이 뒤따릅니다. 한빛원전이 있는 영광에서는 요즘, 이 폐기물 처리 문제를 놓고 시끄럽습니다. 무슨 문제인지 취재기자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김인정 기자? ...
2015년 01월 16일 -

영광, 한빛원전 방사성 폐기물 갈등
(앵커) 원자력 발전은 경제적이고 효율적이지만 위험을 수반합니다. 체르노빌이나 후쿠시마의 경우처럼 사고 위험은 말할 것도 없고, 폐기물을 처리하는데도 위험이 뒤따릅니다. 한빛원전이 있는 영광에서는 요즘, 이 폐기물 처리 문제를 놓고 시끄럽습니다. 무슨 문제인지 취재기자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김인정 기자? ...
2015년 01월 16일 -

영광, 한빛원전 방사성 폐기물 갈등
(앵커) 원자력 발전은 경제적이고 효율적이지만 위험을 수반합니다. 체르노빌이나 후쿠시마의 경우처럼 사고 위험은 말할 것도 없고, 폐기물을 처리하는데도 위험이 뒤따릅니다. 한빛원전이 있는 영광에서는 요즘, 이 폐기물 처리 문제를 놓고 시끄럽습니다. 무슨 문제인지 취재기자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김인정 기자? ...
2015년 0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