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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과정 예산 전액 삭감' 주장
광주시의회 교육위원회 김영남 의원은 광주시교육청이 임시로 편성한 누리과정 예산 120억원을 전액 삭감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영남 의원은 유치원 누리과정 예산을 돌려 어린이집 보육비로 쓰는 것은 돌려막기식 예산 편성일 뿐만 아니라 두달치 예산만 편성하는 것은 무책임한 정부와 여당에 다른 빌미를 제공할 ...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26일 -

아시아 문화전당 주변 보행 환경 개선
광주시가 아시아 문화전당 개관을 앞두고 총 20억원을 투입해 내년 3월부터 인도 확장공사와 지장물 정비이설 사업을 실시합니다. 작업 구간은 문화전당에서 금남로 3가까지 530미터 구간이며, 충장로 쪽 인도를 추가로 2미터 확장하고, 양방향 전체 구간을 화강석으로 포장 정비합니다. 또 교통약자의 보행 편의를 위해 보...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26일 -

"전남도, 5.18 민주항쟁 사적지 관리 손 놔"
전라남도가 5.18 민주항쟁 사적지를 지정해 놓고도 관리에 손을 놓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전남도의회 박철홍 의원은 "전남에 5.18 사적지 73곳이 지정돼 있지만 기념사업 추진실적이 사실상 전무하고, 관련 조례조차 없다"며, 5.18 관련 정책을 수립하고 국비사업으로 진행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ND▶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26일 -

무등산 국가지질공원 지정, 내일 결정
무등산 국립공원의 국가지질 공원 지정 여부가 내일(27일) 결정됩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환경부는 지난 20일 최종 현장실사를 토대로 내일 오전 지질공원 지정을 결정합니다. 광주시는 분위기가 대체로 좋다며 국가지질공원 지정을 긍정적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26일 -

양현종 미국 행 유보...팀 잔류할 듯
기아 타이거즈 투수 양현종의 미국 메이저리그 행이 유보됐습니다. 기아 구단은 팀과 국가대표 좌완 에이스에 걸맞은 액수가 아니라고 판단해 메이저리그 구단의 포스팅을 수용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양현종 선수의 미국 행은 좌절됐고, 내년 시즌에도 팀에 잔류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26일 -

박지원 "호남정치 복원해 계파 갈등 혁파"
새정치민주연합 당 대표에 도전장을 낸 박지원 의원이 호남정치 복원을 통해 계파간 대립을 혁파하는 데 앞장 서겠다고 밝혔습니다. 박지원 의원은 전남재 용봉홀에서 열린 특별강연에서 7년동안 반복되고 있는 친노-비노의 대립 구도를 깨는 것이 최고의 정치 혁신이라며 이를 위해 호남 정치력을 결집시켜야한다고 주장했...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26일 -

"전파가 보여요"
◀앵 커▶ 일상생활에서 다양하게 쓰이고 있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전파를 직접 본다면 어떨까요. 전파를 직접 보고, 즐기고, 만질 수 있는 전파 페스티벌이 열리고 있습니다. 정지성 리포터가 다녀왔습니다. ◀녹 취▶ (현장음) 진동판 위에 얇게 뿌려진 모래가 꽃을 그려냅니다. 주파수의 변화에 따라 모래가 이리저리 움직이...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26일 -

조명 심포지움 오늘 광주박물관서
국립광주박물관은 공재 윤두서 일가의 학문과 예술적 성과를 조명하기위한 학술심포지움을 개최했습니다. . 이번 심포지움에서는 윤두서의 회화와 서예, 문학과 사상 등에 관한 7편의 주제 발표와 종합토론이 이어졌습니다. 광주mbc는 창사 50주년을 맞아 어제와 그제 이틀 동안 윤두서의 삶을 조명하는특집 다큐멘터리를 ...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26일 -

민영화 첫발 광주은행
◀앵 커▶ 김 한 은행장이 새롭게 취임하면서 광주 은행이 민영화의 첫발을 내딛게 됐습니다. 그동안 보수적인 경영에 치우쳤다는 평가를 받는 광주은행이 어떻게 지역 은행의 역할을 찾아갈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지난해말 21조 2천억원이었던 광주 은행의 자산 규모가 올해는 20조원으로 1조 2천억원가까...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26일 -

[스포츠투데이] 안치홍 "군대 갔다 올게요" 外
◀앵 커▶ 스포츠 투데입니다. 기아 타이거즈의 안치홍 선수가 열흘쯤 뒤면 군대에 갑니다. 입대 전에 마지막으로 광주에 왔는데 뜻깊은 행사에도 참석했습니다. 안치홍 선수를 만나보고 왔습니다. 안타치고 도루하는 안치홍 선수는 그때마다 2만원씩 적립합니다. 입단 첫해에는 만원이었던 것을 연봉이 올랐다며 작년부터 2...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