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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금호타이어 화재 감식..방화 가능성 낮아
어젯밤(24)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안에서 발생한 화재에 대해 경찰과 소방당국이 현장 감식을 했습니다. 경찰은 불이 난 야적장에 전기 시설이 없고, cctv 분석 결과 화재 4시간 전부터 야적장에 아무도 출입하지 않은 점으로 미뤄 일단 방화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며 쓰레기 안에 있던 불씨로 인해 불이 났을 가능성이 커보...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25일 -

광주 아파트서 불..주민 수십여명 대피
오늘 오후 4시쯤, 광주시 남구 봉선동의 한 복도식 아파트 11층에서 불이 나 아파트 안에 있던 주민 수십여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대피를 유도해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유독가스와 연기가 많이 발생해 불이 난 층 내부가 심하게 그을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집주인 53살 박 모씨가 만취...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25일 -

호남권 정보통신기술 융합 대토론 열려
스마트 콘텐츠 시장의 흐름을 읽을 수 있는 호남권역 '정보통신기술 융합 대토론회'가 열렸습니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주관으로 열린 '호남 ICT 융합 컨퍼런스'에서 이석우 다음카카오 대표는 스마트 콘텐츠시장이 빠르게 확대되고있다며 광주전남지역 업체들이 적극적으로 도전할 필요가 있다고강조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25일 -

오는 28일 지하철 2호선 시민의견 청취
광주시가 지하철 2호선에 대한 시민의견을 듣기 위해 오는 2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광주공동체 시민회의 위원 514명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그동안 진행해 온 지하철 2호선 TF팀 논의와 대구대전 등의 타 지역 사례 조사, TV토론을 통해 제시된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논의합니다. 광주시는 설...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25일 -

광주김치축제 예산 전액삭감..구조조정 신호탄
광주 세계김치문화축제 예산이 광주시의회 상임위원회에서 전액 삭감됐습니다. 광주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내년도 광주시 예산안 심의를 통해 광주 김치축제 예산 15억 원을 모두 삭감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김치축제 행사장을 남구 김치타운으로 옮기고 김치관련 부서도 생명농업과로 일원화하는 방안 ...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25일 -

"김장값 걱정 덜었어요"
◀ANC▶ 해마다 이맘때면 주부들은 김장을 언제,얼마만큼이나 담글까 고민하죠 올해는 농작물 작황이 좋아서, 비용만을 놓고보면 그 어느 해보다 부담이 적다고합니다. 농민들 생각해서, 김장 포기 수를 조금씩 늘려보는 것은 어떨런지요? 조현성 기자 ◀VCR▶ ◀END▶ 배추 한 포기의 재래시장 소매가격은 2천원 안팎 ...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25일 -

백운광장 공동주택 논란
◀ANC▶ 대형 마트 입점 문제로 논란이됐던 광주시 백운 광장 일대에 대규모 공동 주택 건립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지역 주택 조합 방식으로 추진되는데, 사업이 제대로 추진되지 않을 경우에는 조합원들의 피해가 발생할 수 있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광주시 주월동에 위치한 한 나...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25일 -

안치홍 "군대 갔다 올게요"
◀ANC▶ 기아 타이거즈의 안치홍 선수가 9일 뒤면 군대에 갑니다. 입대 전에 마지막으로 광주에 왔는데 뜻깊은 행사에도 참석했습니다. 저도 만나보고 왔습니다. ◀END▶ 안타치고 도루하는 안치홍 선수는 그때마다 2만원씩 적립합니다. 입단 첫해에는 만원이었던 것을 연봉이 올랐다며 작년부터 2만원으로 올렸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25일 -

새정치연합 쇄신 가능하나
(앵커) 내년 2월, 전당대회를 앞두고 새정치민주연합이 당 쇄신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하지만 쇄신을 주도할 인물도, 그리고 비전도 사실상 없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새정치민주연합이 지역위원장을 공모해 선출하겠다고 약속했지만 거의 모든 지역구에서 현역 국회의원이 위원장 자...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25일 -

김수창 지검장 기소유예..봐주기 논란
(앵커) 길거리에서 음란행위를 했다가 경찰에 체포됐던 김수창 전 제주지검장, 기억하시죠? 검찰의 고위 간부다보니 처벌 여부가 관심이었는데, 결론은 이렇습니다. "죄는 인정하되, 처벌하지는 않겠다." 제 식구라서 감싸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일 수 밖에 없겠죠? 이소현 기자입니다. ◀VCR▶ 지난 8월 제주시내 한 여자...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