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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희용 동구청장 구속
(앵커)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노희용 광주 동구청장이 조금 전 구속됐습니다.// 민선 6기들이 자치단체장이 선거법 위반으로 구속된 건 전국에서 처음입니다./ 법원에 나가있는 김인정 기자 연결합니다. 질문1-남)김 기자. 법원이 결국 구속영장을 발부했군요?// 질문2-여)그러면 앞으로 동구청장 업무는 누가 보게 됩니까?...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25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선거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노희용 광주 동구청장이 조금전 구속됐습니다. ============================================ 길거리 음란행위로 체포된 김수창 전 제주지검장이 처벌을 면제받았습니다. 제 식구 감싸기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 기아 타이거즈의 안치홍 ...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25일 -

담양, 참사 났는데 줄줄이 해외연수 간 공무원
(앵커) 담양에서 펜션 화재로 10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을 때 군수는 해외행사에 참여해 논란이 일었는데요. 그런데 담양군청 공무원들은 한술 더 떠 화재가 난 뒤에도 줄줄이 해외연수를 떠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비상상황에서도 해외연수를 강행한 이유가 무엇일까요? 송정근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기자) 펜션 화재...
송정근 2014년 11월 25일 -

담양, 참사 났는데 줄줄이 해외연수 간 공무원
(앵커) 담양에서 펜션 화재로 10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을 때 군수는 해외행사에 참여해 논란이 일었는데요. 그런데 담양군청 공무원들은 한술 더 떠 화재가 난 뒤에도 줄줄이 해외연수를 떠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비상상황에서도 해외연수를 강행한 이유가 무엇일까요? 송정근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기자) 펜션 화재...
송정근 2014년 11월 25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밤사이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안에 있는 야적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난 건물 옆에서는 직원 4백명이 야간근무 중이었습니다. ****************************************** 담양군청 공무원들이 펜션 화재 참사가 채 수습되지 않았는데 잇따라 해외 연수에 나서고 있어 부적절한 처사라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25일 -

전남개발공사 후임 사장 인사추천위원 면면 관심
전남개발공사 후임 사장 선임절차가 진행되면서 인사추천위원회 구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전남개발공사의 사장 추천위원회는 도지사 2명, 도의회 의장 3명, 개발공사 이사회 2명의 추천으로 꾸려지며, 이르면 다음주 초쯤 구성을 마치고 다음달 초 후임 사장 공모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이와 관련해 이낙연 지사는 ...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25일 -

홍도 좌초 유람선 바캉스호 선박검사원 구속
목포해양경비안전서는 홍도 유람선 바캉스호 좌초 사고와 관련해 안전검사를 부실하게 한 선박검사원 48살 박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선박안전기술공단 사천지부 선박검사원인 박 씨는 지난 4월 17일 바캉스호를 검사하면서 방수 장치와 격벽 등의 부실을 묵인하고 '양호'판정을 내려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바캉스호는 ...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25일 -

10개 지역 시민단체, 동서창조포럼 창립
전남동부와 경남서부 10개 지역 시민사회 단체가 모여 오늘(24) 가칭 동서창조포럼을 창립했습니다. 동서창조포럼 창립준비위원회는 역대 정부마다 동서화합이나 남해안시대 등의 구호를 내세웠지만 달라진 것은 없었다며, 앞으로 양 지역의 시민단체가 모여 동서통합에 관련된 사안을 발굴하기로 했습니다. 위원회는 이를 ...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25일 -

전교조 광주지부장 선거 12년만에 경선
전교조 광주지부장 선거가 12년만에 경선으로 치러집니다. 전교조 광주지부에 따르면 다음달 3일부터 시작되는 광주지부장 선거에 후보 2명이 출마해 지난 2012년 이후 12년만에 경선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지부장 선거에는 박춘애씨와 정성홍씨가 입후보했고, 전체 조합원 가운데 휴직자를 뺀 3천7백여 명의 투표로 당선...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25일 -

광주전남 광복회 "친일흔적 백일 명칭 지워야"
광복회 광주전남지부가 친일 흔적이 남아있는 '백일'이라는 명칭을 광주 지명에서 지워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광복회는 성명을 통해 백일초등학교와 백일어린이공원, 백일로 등의 명칭은 친일반민족행위자로 결정된 군인 '김백일'의 이름을 따서 지은 것이라며 광주시와 교육청이 하루빨리 바로잡아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