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전남 상생 과제 추진..연구원 통합 난항
민선 6기가 출범한 이후 광주전남 상생발전 분위기가 조성된 가운데 14가지 협력 과제가 추진됩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에 따르면 광주전남 상생 발전위원회가 출범한 이후 문화관광 활성화와 빛가람 혁신도시 활성화 등 14개 과제별 실무협의와 단계별 절차가 구체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특히 아시아문화전당 개관에 ...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24일 -

여수의 풍광을 한 눈에
◀앵 커▶ 직접 하늘을 날면서 지상을 내려다보는 기분은 어떨까요? 오늘(23) 여수 마래산에는 전국에서 온 100여 명의 선수들이 패러글라이딩을 즐기며 아름다운 자연 풍광을 만끽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 Effect --- 너비 7미터의 거대한 날개가 하늘로 펼쳐지더니 조종사가 미끄러지듯 공중으로 날아오릅니다. 잇...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24일 -

경찰, 펜션 사고 관련 담당 공무원 소환 조사
경찰이 10명의 사상자가 난 담양 펜션 화재 사고와 관련해 당시 담당 공무원을 소환 조사하는 등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담양경찰서는 펜션 불법 증축과 관련해 당시 건축물 불법 증축을 단속했던 담당 공무원 등 2명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펜션 불법 증축 과정에서 묵인이 있었는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24일 -

대학병원서 흉기난동 40대 구속영장
광주 동부경찰서는 대학병원 응급실에서 흉기를 들고 난동을 피운 혐의로 49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어제(23) 새벽 0시 30분쯤, 광주시 동구 서석동의 한 대학병원 응급실에서 흉기를 들고 난동을 피우다 병원 안전요원 26살 김 모씨를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김 씨는 ...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24일 -

실종 60대 장애 여성 남편 살인혐의 체포
진도에서 발생한 60대 장애 여성 실종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됐던 남편 73살 황모씨가 오늘 경남 진주시에서 진도경찰서 수사팀에 검거됐습니다. 경찰은 지난 12일 부인 박씨를 살해한뒤 해남군 산이면 금호방조제 부근에 시신을 버렸다는 황씨의 말에 따라 수색 작업을 벌이는 한편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24일 -

전남학생의집 속속 폐쇄...활성화 대책 시급
학생들의 야영과 자연활동 시설인 '학생의 집'이 이용객 부족으로 속속 폐쇄되고 있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이 농어촌 폐교를 리모델링해 만든 학생의 집은 올해초 9곳이 운영됐지만, 2곳이 폐쇄됐고, 1곳도 이용실적 저조를 이유로 연내 추가 폐쇄될 예정입니다. '학생의 집'이 잇따라 폐쇄되는 것은 시설이 낡고 프로그램이 ...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24일 -

교육위 예산심의 누리예산 쟁점
누리과정 예산 문제가 시*도 의회에서도 쟁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시의회 교육위원회는 내일(25), 도의회 교육위원회는 오는 27일부터 각각 교육청 예산을 심의할 예정인 가운데 누리과정 예산 처리를 놓고, 의원들 사이에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일부 의원들은 정부의 부담을 지방에 떠넘기려는 정부와 여당의 행...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24일 -

광주*전남 억대 연봉자 비중 전국 3% 못 미쳐
광주,전남 지역의 1억원 이상 연봉자가 전국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3 퍼센트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황주홍 의원이 국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1억원 이상 연봉자가 광주는 6천명, 전남은 5천명으로 전국 41만 6천명의 2.6 퍼센트에 불과했습니다. 광주,전남전체 직장인 가운데 억...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24일 -

농어업인 부채경감 관련법 개정안 발의
새정치연합 박민수 의원은 농어업인 부채를 줄이기 위해 정부 차원의 계획을 수립할 수 있게 하는 '농어업인 부채경감에 관한 특별조치법 일부 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개정안은 농어업인의 부채와 관련된 실태조사가 이뤄질 수 있는 법적 근거와, 이를 통해 정부가 부채 감면에 필요한 정책을 시행...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24일 -

담양 펜션 화재 중상자 사고 9일만에 끝내 숨져
담양 펜션 화재 때 전신화상을 입어 생명이 위독했던 중상자가 사고 9일만에 숨졌습니다. 담양경찰서는 펜션 화재 사고로 서울의 한 병원에서 집중 치료를 받아 오던 30살 김 모씨가 오늘 화염에 의한 패혈증으로 끝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담양 펜션 화재 사망자는 다섯 명으로 늘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