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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지사 "산지 폐기 바람직하지않다"
이낙연 전남지사가 최근 배춧값 폭락사태와 관련해 주산지인 해남을 방문했습니다. 이 지사는 이 자리에서 해마다 반복되는 산지 폐기는 바람직한 정책이 아니라며 농협이 앞장서 농산물 수급 안정에 노력해달라고 주문했습니다. 농민과 농협 관계자는 정부의 농산물 수입 개방으로 인한 가격 폭락의 책임을 농촌에만 떠넘...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2일 -

값싼 중국산 김치 "파상 공세"
◀앵 커▶ 한.중FTA 타결로 국내 김치시장은 중국산 김치의 저가 공세가 더 거세질 것으로 보입니다. 배춧값 폭락으로 가뜩이나 힘든 해를 보내고 있는 김치 가공업계는 더이상 버티기 힘들다는 하소연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한중 FTA 타결로 중국산 김치에 대한 관세가 현행 20%에서 최대 2% 포인트 떨어지게 됩...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2일 -

"농업 보호 의지 보여야"
◀앵 커▶ 한*중 FTA에 대한 농업계 안팎의 우려와 불안감은 쉽게 가라앉지 않을 전망입니다. 우리 농업과 농민을 반드시 지키겠다는, 정부의 진정성 있는 대책들이 시급히 마련돼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조현성 기자 귀농을 한 뒤 부인과 함께 사과 농사를 짓고 있는 정세연씨 묘목을 심고, 시설 투자를 한 지 7년만인 지난 ...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2일 -

진도, 세월호선장 및 승무원 살인 무죄...징역 36년
◀앵 커▶ 세월호 선장과 승무원등 15명에 대한 법원의 1심 선고가 나왔습니다. 살인죄는 인정되지 않았고, 이준석 선장에게는 징역 36년이 선고됐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방청석에 앉은 유가족도, 법정에 선 피고들도 긴장 속에 선고를 기 다렸습니다. 재판부는 선박 개조와 과적 등으로 복원성이 악화된 상황...
정지성 2014년 11월 12일 -

진도, 세월호선장 및 승무원 살인 무죄...징역 36년
◀앵 커▶ 세월호 선장과 승무원등 15명에 대한 법원의 1심 선고가 나왔습니다. 살인죄는 인정되지 않았고, 이준석 선장에게는 징역 36년이 선고됐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방청석에 앉은 유가족도, 법정에 선 피고들도 긴장 속에 선고를 기 다렸습니다. 재판부는 선박 개조와 과적 등으로 복원성이 악화된 상황...
정지성 2014년 11월 12일 -

진도, 세월호 인양.. 앞으로 남은 과제는
◀앵 커▶ 세월호 실종자 수색작업이 공식적으로 종료됨에 따라 이제 세월호 선체 인양이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인양 방법과 시기 등이 세월호 사건 수습의 다음 과제로 남았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정부는 실종자 수습을 위한 선체 인양에 대한 논의를 본격 시작하겠다는 원칙을 밝혔습니다. 아직 인양 여...
김양훈 2014년 11월 12일 -

진도, 세월호 인양.. 앞으로 남은 과제는
◀앵 커▶ 세월호 실종자 수색작업이 공식적으로 종료됨에 따라 이제 세월호 선체 인양이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인양 방법과 시기 등이 세월호 사건 수습의 다음 과제로 남았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정부는 실종자 수습을 위한 선체 인양에 대한 논의를 본격 시작하겠다는 원칙을 밝혔습니다. 아직 인양 여...
김양훈 2014년 11월 12일 -

노희용 동구청장 피의자 신분 전환..고강도 조사
측근의 추석선물 의혹으로 검찰에 소환된 노희용 광주 동구청장이 열 시간이 넘는 강도높은 조사를 받았습니다. 광주지검 공안부는 노 구청장을 참고인 신분으로 어제(11) 소환해 조사하다 추석선물 의혹에 연루된 혐의가 있다며 피의자 신분으로 전환했습니다. 노 구청장은 지난해 추석, 자신이 측근이 주민에게 선물을 돌...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2일 -

세월호를 잊지 말자
(앵커) 때론 글이나 영상보다 한 장면의 만화가 던지는 메시지가 더 클 때가 있죠... 세월호 선고일에 맞춰 추모 만화전이 열렸습니다. 만화 작가들은 무엇을 말하고 싶었을까요?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가라앉고 있는 세월호를 수많은 손이 필사적으로 움켜잡고 있습니다. 안전불감증에 걸린 대한민국은 링거를 맞고 ...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2일 -

세월호 인양.. 앞으로 남은 과제는
◀앵 커▶ 세월호 실종자 수색작업이 공식적으로 종료됨에 따라 이제 세월호 선체 인양이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인양 방법과 시기 등이 세월호 사건 수습의 다음 과제로 남았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정부는 실종자 수습을 위한 선체 인양에 대한 논의를 본격 시작하겠다는 원칙을 밝혔습니다. 아직 인양 여...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