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D프린터 체험 행사 25-27일까지 개최
대규모 3D프린터 체험행사가 광주에서 처음으로 열립니다.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14 광주 ACE Fair' 기간에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컴퓨터 3차원 디자인 도면을 바탕으로 초콜릿을 이용한 스케치, 3D펜 체험 등 다양한 3D 교육과 체험 행사가 진행됩니다. 이와 함께, 행사장에서는 3D프...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22일 -

"수확기 농작물 피해 주의"
태풍 '풍웡'의 북상에 따라 농업 당국이 수확기 농작물과 시설물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유관 기관과 함께 태풍 대비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하고, 침수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저수지 배수장과 갑문 등 수리시설에 대한 사전 점검을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태풍 피해가 예상되는 지역은 ...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22일 -

남도음식큰잔치 26일부터 담양 죽녹원서
남도음식문화 큰잔치가 오는 26일부터 사흘 동안 담양군 죽녹원 일대에서 펼쳐집니다. 전라남도는 22개 시군을 대표하는 음식을 선보이는 자리인 음식문화 큰잔치가 이번 주말 동안 진행될 예정으로 위해 올해 행사를 위해 천 명이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대형 텐트를 준비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텐트에 들어서는 업소들에 ...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22일 -

살 오른 가을꽃게 '풍어'
◀ANC▶ 서남해에서 살이 오른 가을 꽃게가 잘 잡히고 있습니다. 모처럼 어민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피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새벽 4시, 어둠 사이로 어선이 세시간을 달려 도착한 꽃게 어장. 미리 던져뒀던 통발을 걷어올리자 어른 손바닥보다 큰 꽃게들이 쉴새없이 올라옵니다. 서너 차례 작업에 ...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22일 -

연금공단 "진도 투신 경찰관, 공무상 사망 아니야"
세월호 사고 지원활동을 하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경찰관의 순직처리가 사실상 어렵게 됐습니다. 공무원연금공단은 세월호 사고 지원활동을 하다 지난 6월 스스로 목숨을 끊은 김 모 경감에 대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와는 무관하게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며 공무상 사망이 아닌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앞서 경찰은 김 ...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22일 -

'태양광 테스트베드 구축사업' 마무리
광주시가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호남권본부와 함께 추진한 '태양광 테스트베드 구축사업'이 마무리됐습니다. 광주시는 3년간 국비 등 71억원이 투입된 테스트 베드 구축 사업이 마무리됨에 따라 태양광 RD 센터와 13종의 시험분석 및 성능평가 장비 등을 갖추고 본격적인 기업지원 업무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2...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22일 -

전남 시군, 전남공무원교육원 유치전 치열
전남공무원교육원 유치를 놓고 전남지역 자치단체들이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현재 광주에 있는 공무원교육원을 전남으로 이전하기 위한 검토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강진군과 담양군을 비롯해 여수시와 순천시, 화순군, 장흥군도 유리한 입지 조건과 타당성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150개 교육과정을 운영하...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22일 -

광주 지하철 스크린도어 설치율 낮아...55%
광주 지하철 승강장의 스크린도어 즉 안전문 설치 비율이 다른 광역단체와 비교해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 자료에 따르면 광주 지하철 역사의 스크린도어 설치율은 55 퍼센트에 그쳐 전국 지하철 역사 평균 설치율인 69%에 크게 못 미쳤습니다. 특히 대전과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지하철의 경우 역사 전체에 ...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22일 -

광주 '100개의 질문'...'시민 제안' 받아요
◀ANC▶ 광주MBC가 창사 50주년을 맞아 시민 제안 프로젝트 '광주 100개의 질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일상의 삶이나 지역 발전과 관련한 다양한 제안들을 한데 모아 시민들의 뜻이 행정을 통해 구현되도록 돕겠다는 취지입니다. 조현성 기자 ◀VCR▶ ◀END▶ 연주자 출신으로 공연 기획 일을 하는 28살 김성찬씨 광주 ...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22일 -

제사 문제로 가족과 다투다 40대 자해..중상
광주 도심 한복판에서 자해 소동이 일어나 경찰이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어젯밤(20) 11시 30분쯤, 광주시 서구 치평동의 한 식당 안에서 46살 정 모 씨가 자신의 배를 흉기로 찔러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정 씨가 제사를 지내는 문제로 가족과 싸움을 벌이다 스스로 배를 찌...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22일